초음파 먼저 받아 보는게 좋을까요?
초음파 검사만으로도 문제를 발견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할 수 있지만 만약 이상이 없을 경우에는 CT 검사까지 진행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더 정밀한 CT 검사를 바로 확인해보는 것이 더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 판단은 직접 내리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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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피검사로 암을 의심해볼수 있을까요 ?
일반 혈액 검사를 통해서 암을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확인하는 여러가지 혈액 수치들의 이상은 암을 의심하기 위한 수치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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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운동을 하면 시린듯한 느낌이네요
운동을 할 때에 무릎의 시린 느낌이나 통증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무릎에 무리가 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계속 사용할 경우 상태가 나빠지고 퇴행성 관절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최대한 쉬어주고 증상이 좋아질 때까지는 주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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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삼각 인대를 11월 6일날 접질러서 정형외가 가서 보호대를 했는데(많이 아픈건 아니고 걸을 때 욱씬 거리는 정도) 낫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염좌 증상에 대해서 회복이 되는 시간은 손상의 정도나 개개인의 회복력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일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되도록이면 깁스를 하여서 고정을 해주는 것이 추가적 손상을 막고 회복을 촉진시켜주어 바람직하긴 하나 단순 염좌에 반드시 깁스를 할 필요는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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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의심해볼만한 증상들중엔 어떤것이 있을까요?
당뇨병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다음, 다뇨, 다갈의 세 가지 대표적인 증상이 있습니다. 자가로 진단하는 방법은 없으며 예방을 위해서는 당분 및 탄수화물의 과도한 섭취를 피하고 내장 지방이 몸에 쌓이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소변 검사에서 당이 검출되면 당뇨를 의심할 수 있지만 확실한 진단은 혈액 검사를 통해서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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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톱이 자꾸 가로로 깨지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팔톱이 푸석푸석 해지거나 갈라져서 자라나거나 쉽게 깨지는 등 손톱의 건강에 이상 신호가 있다면 그것은 비타민이 부족하다는 건강 상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해당 증상만으로 당장 너무 걱정 하실 필요는 없으며 평소 좀 더 균형잡힌 식사를 하시고, 비타민제를 구매하여 복용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만약 그렇게 하였음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피부과 병원에 방문하시어 혈액 검사 등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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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감염 중 음주는 가능한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된 상태라고 하여서 음주를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음주를 할 경우 몸의 염증 반응, 산화 반응 등이 나타나며 컨디션을 저하시킬 수 있어 코로나로부터의 회복 지연을 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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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인한 손가락 및 손목 부상
단순 타박상으로 인한 손상으로도 통증 및 움직임 제한 증상은 수 개월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엑스레이에서 골절이 없다고 하여서 끝이 아니며 근육이나 인대, 신경 등의 손상은 MRI 등의 더 정밀한 검사를 확인하여야 이상 여부를 감별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추가 검사를 통해서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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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센다 이거 버려야 하나요? ㅠㅠ 도와주세요.
알코올 솜으로 닦았다고 하여 폐기할 필요 없습니다. 알코올 성분은 금방 휘발되어 사라지기 때문에 사진 속 표기한 부위를 알코올 솜으로 한 번 닦았더라도 해당 삭센다 제품을 사용하는 데에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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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너무 자주가서 너무 힘들어요 조업 부탁드립니다!!!
과민성 방광 증상이 있으신 것 아닐까 싶습니다. 과민성 방광은 특별한 질병이 없이 하루 8회 이상 자주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소변이 마렵고 잠을 잘 때에도 자주 소변을 보는 질환입니다. 과민성 방광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은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바 없습니다.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로 요로감염, 호르몬 문제, 약물의 부작용, 과한 수분 섭취, 변비, 비만, 당뇨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행동치료 및 약물치료 등을 시도해볼 수 있지만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만큼 근본적인 치료 자체는 어렵습니다. 비뇨의학과에 다니면서 치료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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