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소 운동을 하면 머리가 저리고 조이는 것 같은 느낌?
운동 중에 두통이 발생하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이해된 것은 아니지만 몸에 부담이 가는 운동을 하게 되면서 전신의 혈관 확장 효과가 나타나게 되며 뇌 쪽으로 과하게 혈류가 가면서 뇌압이 상승하며 두통 증상이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관련하여서 운동 강도를 줄여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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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동상에 걸린것처럼 아플때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수족냉증 및 그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수족냉증은 그 원인이 되는 질환 등이 있고 그것을 명확히 알 경우에는 그 원인을 교정 및 치료하여 극복 가능하나, 대부분의 경우인 체질적인 문제에 의한 것은 치료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생활 습관을 교정하여 관리가 필요합니다. 평상시 손과 발 뿐만 아니라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관리를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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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에 손가락을 찧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골절이 발생하였을 정도로 심한 손상으로 보이지 않으며 일시적인 멍이 든 정도의 상태로 보입니다. 혹시 모르므로 x-ray 정도는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 같기는 합니다만 반드시 필수적으로 해보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멍 든 것에 대해서는 시간이 경과하면 스스로 회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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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중에 크레오신티 발라도 되나요?
임신 중에는 모든 종류의 약물을 조심하는 것이 맞으며 크레오신티 같은 항생제를 주의하긴 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임신이 되기 전 시험관을 위해서 난자를 채취하기 전이나 이식 전에는 크레오신티를 바르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바르셔도 괜찮을 것으로 사료되나 확실하게 안전하게 하시길 희망하신다면 시술 받는 병원측 주치의 선생님께도 확인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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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 물혹에 대해서.......
난소의 물혹 자체만으로 수술을 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난소의 물혹이 꼬였다거나 파열이 발생하여서 수술을 받으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흔히 하는 시술이며 99% 이상에서 수술이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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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매운 음식을 먹으면 배탈이 나는데 개선방법과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매운 음식은 위장관계를 쉽게 자극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해서 쉽게 배탈이 날 수 있습니다. 이는 다분히 체질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쉽게 개선하기 어렵습니다. 되도록이면 매운 음식 섭취를 피하고 소화하기 편한 음식 위주로 식이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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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습진이 생겼습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
습진은 만성화 되기 쉽고 치료가 매우 어려운 피부 질환입니다. 일단 습진이 맞는지 여부부터 제대로 감별 진단 받아 보시고 습진이 맞다면 스테로이드 등 약물 사용을 통해서 최대한 관리 및 치료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피부과에서 진료 및 처방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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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가 되는 병인가?
중성지방과 같은 지방 수치는 섭취하는 음식물에 따라서 일시적으로 높아지기도 하고 매우 낮게 나오기도 합니다. 3개월 전 시행한 검사 결과에서 수치가 높았더라도 식단 관리를 하고 잘 관리를 하였다면 수치가 정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수치가 높게 나온 이력이 있다면 고지혈증을 의심할 수 있으며 일시적인 수치의 상승이었다기 보다는 현재 고지혈증이 잘 관리가 되고 있어 수치가 양호한 상태라고 보는 것이 더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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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대변 보는게 힘들어야 변비라고 할까요?
Rome 4 진단 기준에 따르면 기능성 변비는 다음 중 두 가지 이상을 포함하는 경우입니다:1) 대변 보는 중 25% 이상에서 힘을 준다.마2) 대변 중 25% 이상에서 덩어리 지고 딱딱한 변을 본다.3) 대변을 보고 25% 이상에서 잔변감이 남는다.4) 대변 중 25% 이상에서 직장항문의 막힌 느낌이 난다.5) 대변 중 25% 이상에서 도수적인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6) 일주일에 자발성 장 운동이 3회 미만이다.7) 하제를 사용하지 않으면 무른 변이 거의 안 나온다.8)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진단 기준에는 불충분하다.변비라고 판단하는 배변 간격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만 보통은 하루 2-3회에서 3일에 한 번 사이로 변을 보면 정상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변을 규칙적으로 보는 것이 더 좋은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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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옆구리 뒤에가 너무 아파요
유감스럽지만 옆구리 뒤의 통증 증상만으로 정확히 그 원인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증상의 양상을 통해서 보았을 대에는 요로결석과 같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응급실 또는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여부를 감별 받아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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