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가 부족하면 눈 앞이 캄캄해지고 어지러워질 수 있나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과호흡증후군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호흡기계 이상 여부를 우선적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호흡기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고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과호흡증후군을 의심해보아야 하겠습니다. 과호흡증후군은 스트레스 등의 원인에 의해서 호흡 중추가 자극되며 숨을 몰아쉬게 되고, 답답한 증상이 생기며 심할 경우에는 죽을 것 같고 손 끝과 발 끝이 마비되는 증상까지 동반될 수 있습니다. 반복될 경우 공황장애로 발달할 수 있으므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상 맥박이 느리면 어떤 병을 경계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맥박의 정상 범위는 분당 60-100회 사이입니다. 분당 맥박수가 63회 나오신 것이라면 정상 범위 내에 있는 것이며 딱히 병적인 상태가 아닙니다. 이상하다고 볼 수 없으며 맥박 수치만 놓고 보았을 때에는 매우 양호한 수치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 독감예방주사는 언제부터 맞나요!?
아기의 독감 예방 접종은 생후 6개월이 경과한 이후부터 가능합니다. 4개월이라면 당장 접종은 되지 않으며 2개월 후에 접종을 고려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조영제 CT 찍기전 조영제 알러지 검사
그냥 경과를 지켜보셔도 무방해 보입니다. 조영제 투여 부위에 일시적인 알러지 반응으로 나타난 피부 증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디스크 신경주사 문의드립니다.
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사를 맞으시는 것은 크게 상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골다골증하고 비타민D결핍하고 다른가요?
비타민D 결핍은 말 그대로 체내의 비타민이 부족한 상태이며, 골다공증은 비타민D 결핍 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뼈의 치밀함이 불충분한 상태의 질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타민D를 보충해주면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을 잘 섭취해주고 햇빛을 잘 쐬는 것으로도 충분히 교정이 가능하지만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태반주사?와 갱년기와관련이 있나요?
태반 주사는 태반에서 혈액 및 호르몬을 제거하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분해해 만든 주사제로 간 기능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맞는 주사입니다. 태반 주사를 맞으면 피부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고는 합니다. 갱년기와는 별다른 관계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채혈시 이물질이 혈관에 들어가는 경우는 위험한지요?
반창고 자국 위에다가 바늘을 진입한다고 하여서 스티커 자국이 혈관으로 들어가서 몸에 돌아다니고 심근경색을 유발하고 그럴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문제될 것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턱 빠졌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턱이 빠진다면 다시 집어넣는 수밖에 없으며 혼자서는 다시 넣기 쉽지 않아 응급실에서 도수정복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턱 관절의 이상 여부에 대해서는 구강악안면외과에서 진료 및 검사 받아보시어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외과수술 실밥제거 후에도, 당분간 항생제를 복용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봉합사를 제거할 정도의 상태가 되면 따로 항생제 복용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환부의 상태에 따라서 염증 소견이 다소 남아 있다면 추가로 복용을 하여야 할 수도 있습니다. 병원측에서 처방을 해준 이유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임의로 중단하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