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마스크 의무착용을 해제한다고 하는데 코로나19 확산세에 어떤 영향을 줄껀지 궁금합니다.
실외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은 이미 해제된 지 꽤 되었습니다. 이미 야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며 지금까지 추세로 보았을 때에는 딱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세에 크게 영향을 주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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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고혈압, 당뇨, 골수염이 있으신데 설탕대신 스테비아 제품을 쓰는게 좋을까요?
스테비아 제품은 설탕을 대체해줄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시다면 설탕을 섭취하는 것보다 스테비아를 섭취하는 것이 낫습니다. 당분이 상대적으로 적긴 하여도 스테비아 제품도 과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장기간 먹는다고 무조건 안 좋다는 근거는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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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완치 가능한가요?
역류성 식도염은 식습관 및 생활 습관을 확실하게 교정하고 그것을 지속할 수 있다면 충분히 완치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습관이 다시 나빠지면 재차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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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은 꼭 증상이 나타날 때에 심전도를 찍어야 나오나요?
부정맥은 한 가지가 아니라 다양하게 있습니다. 심실세동과 같은 부정맥은 평상시에 증상이 없을 때에 찍어도 심전도에서 발견이 될 수 있지만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 같은 경우에는 증상이 있을 때에 찍어야지 리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여담으로 말씀하신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불안하고 이마가 시리고 어지럽고 심장이 따가운 느낌이 10초 정도 있었던 증상은 부정맥의 가능성이 낮으며 과호흡 증후군에 의한 증상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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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물린 것 같은데 물렸다기엔 물린 부위가 너무 큰데 뭐에 물린걸까요?
안타깝지만 물린 자국만 가지고는 그 구체적인 원인이 되는 벌레를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모기에 물리고 나서도 충분히 사진과 같이 넓게 부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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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나 의원에서 주사를 놓을 때..
주어진 내용만으로 정확한 이유를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전신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놓는 근육 주사의 경우 엉덩이에 놓습니다. 어깨의 근육에도 놓을 수 있습니다만 엉덩이 쪽이 약물 작용 속도가 더 빨라서 선호되는 부위입니다. 허리 쪽에 직접 맞는 주사는 이와는 별개로 국소적인 반응을 기대한 다른 종류의 약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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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뻐근할 때 목을 꺾어서 뚜둑 소리를 내면 시원한데 문제가 있는 행동일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관절 부위를 인위적으로 맞닿게 하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입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으나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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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를 끼고 세안을 하면 안좋을까요?
반지를 끼고 세안을 한다고 하여서 솔직히 지나치게 힘을 주거나 하지 않는다면 크게 피부가 손상되고 트러블이 더 잘 생기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반지를 제작하는 데 사용된 반지의 재료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만한 소재라면 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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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시 CT의 필요성에 대해
폐암과 대장암에 대해서 걱정이 되시어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라면 흉부 CT 검사 및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감별하시면 되겠습니다. 복부 초음파나 위내시경, 폐기능검사, 흉부 x선 검사는 다른 많은 질병들을 감별해줄 수 있지만 폐암 및 대장암을 감별해주지는 못 하는 검사들입니다. PET-CT를 받아보시는 것도 자유입니다. 다만 가족력이 있더라도 연령을 고려하였을 때 주관적인 의견으로 솔직히 과한 걱정이며 과하게 검사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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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스트레칭 1시간마다 가능할까요?
고관절 스트레칭을 1시간 마다 하셔도 되며 그보다 덜 하셔도 되며 원하시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 딱히 악영향이 심하게 있지 않을 것이며 그렇다고 아주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도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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