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발가락 통증이 있어서 살펴보니 발톱이 살을 파고드는 것이었습니다. 현명한 치료는 무었인지요?
내성발톱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내성발톱은 물리화학적 자극, 충격 등의 원인에 의해 발톱의 일부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며 살 안으로 파고들면서 통증, 염증 등의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안타깝게도 내성발톱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치료하기가 어려우며, 정형외과에서 국소 마취를 하고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하여야 합니다. 골치 아프게도 재발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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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부근에 막힌듯한 답답함과 통증이 무엇일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위염,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십이지장궤양 등의 소화성 궤양 질환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증상입니다. 관련하여 상부위장관 내시경을 통해 정확한 상태 평가를 우선 받아보시는 것이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화기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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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 비염/결막염 심해질수있나요?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고 하여서 몸이 그에 적응하고 서서히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항원에 노출되는 정도가 심하면 심할 수록 알러지 상태 또한 심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고양이와는 되도록 결별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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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딸이고 63세 아빠가 장수말벌 56방쏘인후 퇴원 2주 됫습니다
말벌에 굉장히 많이 쏘이셔서 위험한 상태까지 가셨던 것 같습니다. 간 수치와 신장 수치가 좋아지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꾸준히 추적관찰 하여서 호전 양상인지 계속 지켜보아야 할 것으로 보이며, 생활에서 딱히 무언가를 해볼만한 것은 없습니다. 연고는 벌에 쏘이고 난 부위의 피부 병변이 소실 될 때까지 꾸준히 발라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퇴원이 가능한 상태까지 회복이 되셨다면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며 경과를 지켜보다 보면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병원에 잘 다니시며 추적관찰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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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타투가 갑자기 부어오르고 가려워요
타투 잉크에 의한 알러지였다면 시술을 받은 직후부터 증상이 있었어야 하며 다른 부위에도 동일한 증상이 발생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알러지 보다는 해당 부위의 피부염이 발생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는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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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ㅇ)왼쪽 가슴 접히는 부분에 정원형의 동그라미 반점이 생겼는데 심혈관 질환과 관계있을까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심장질환과 연관성이 있는지까지 추론할 수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연관성이 떨어지며 단순 피부 병변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우선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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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를 가야 될 상황인가요?
자살사고까지 동반이 되며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발생할 정도의 증상인데 단순히 슬럼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시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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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검사후 헬리코박터균?
헬리코박터균은 위에서 위점막에 영향을 주어 위산으로 인해 위가 손상을 받도록 유도할 수 있는 균입니다. 그로 인해서 헬리코박터균을 방치할 경우 위궤양의 위험인자로 작용하며 더 심해질 경우 위암까지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균이 검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하며, 약물 삼제요법을 통해서 헬리코박터균을 제균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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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 발생 원인과 치료법이 궁금해요
부정맥에는 굉장히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각각 부정맥 질환에 따라서 선천적 그리고 후천적 원인이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이것을 부정맥이라는 용어 하나로 묶어서 구체적인 원인과 치료법을 설명드리기는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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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만 하면 왼쪽 옆구리가 굉장이 아픈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달리기를 하면서 옆구리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갑작스럽게 사용하지 않던 근육을 사용하게 되며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건강 상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쉬어주면 금방 해결됩니다. 평상 시에 강도를 낮춰서 조금씩 달리는 습관을 기르면 증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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