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에 멍이 들고 통증이 있어요
타박상 등에 의해서 멍이 생기는 것은 손상을 받은 부위의 모세혈관이 손상되며 혈관 밖으로 피가 누출되면서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멀쩡해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며 피가 서서히 혈관 밖으로 고여 피하층에 자리 잡게 된다면 뒤늦게 피멍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손상되는 혈관의 크기 및 출혈의 정도에 따라서 멍의 정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다시 흡수가 되어 사라지게 되므로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멍의 위치, 크기 등의 요소에 따라서 사라지는데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천차만별입니다. 혹시라도 멍의 크기가 지속적으로 커지면서 압박 증상이 나타난다면 구획증후군을 염려하여야 하므로 병원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 전초 증세인가 의심스럽습니다.
거품뇨가 있으시다면 단순히 물리적으로 생긴 것일 수도 있지만 당뇨 또는 단백뇨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당뇨는 잘 알고 계실테고, 단백뇨가 있다면 신장 질환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일시적인 증상일 수도 있지만 신장 관련 질병을 나타내는 증상일 수도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신장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접촉성 피부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접촉성 피부염은 말 그대로 특정한 물질에 접촉을 하게 되면 피부의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유발 물질에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증상이 발생한다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최대한 조절하여야 하며, 안타깝지만 완전한 치료법은 아직까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른쪽 가슴 통증 그냥둬도 되나요?
말씀하시는 우측 가슴 통증 증상이 별 것이 아니라면 그냥 두어도 무방하지만 심장 및 폐의 질환에 의한 것이라면 방치하였을 때에 병을 키울 소지가 있습니다. 증상이 가끔씩이라도 발생한다면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흉부외과 혹은 심장혈관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통풍은 한번 걸리면 치료가 힘든 질환인가요?
통풍은 한 번 발병하면 지속적으로 발작이 나타날 수 있는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물 복용 및 식습관 교정을 통해서 통풍 발작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여야 합니다. 통풍이 있고 통풍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그 중 음식물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금주를 하는 것과 함께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 부음 몸살로 병원 진료 후 약 먹고 난 뒤 명치부분인지 위경련인지 콕콕쑤심과 쥐어짜는 통증을 느낌요
항생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에 의해서 위 자극 증상이 발생하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몸살 기운이 호전되었다면 꼭 약물을 복용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항생제는 임의로 중단하기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처방 받으신 병원에 재방문하여 중단 여부를 결정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금제가 m자탈모 인지 궁금합니다.
사진의 소견을 통해 보았을 때에는 전혀 M자 탈모가 의심스럽지 않습니다. 하지만 걱정되신다면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강이 .발목. 뒷꿈치. 발가락저림 ...
정강이 부위의 타박상으로 인한 멍 및 저림 증상이 지속되시는 것 같습니다. 보통 타박상은 2-3주 정도면 호전이 되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되 증상이 지속된다면 단순 타박상 보다 심한 문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다시 병원에 가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래끼가 생겨서 약국 약을 먹었는데 변화가 없네요~
다래끼는 염증, 감염 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눈의 눈물샘이 막히게 되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은 일시적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하지만 눈을 따뜻한 수건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듯 눌러주는 등의 요법으로 치료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절개하여 제거하여야 합니다. 드물지만 다래끼를 계속 손으로 계속 만지거나 할 경우에는 2차적으로 감염이 생기며 눈의 봉와직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으로 다래끼를 만지는 것은 최대한 피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금연을 하고 싶은 의지만 있네요
스스로의 의지로 금연을 하기 어렵다면 의료적인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 및 상담, 약물 치료, 행동 치료를 통해서 금연 성공률을 높여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