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랑 종아리에 파란 혈관이 많이 보여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지정맥류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1. 규칙적인 다리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한다.2. 체중 감량을 통해 정맥혈이 저류되는 것을 방지한다.3. 낮은 굽의 신발을 신어 다리 근육을 더 운동하게 한다.4. 종종 다리를 더 높게 들어 다리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한다.5. 장시간 앉아있거나 서 있는 행동을 피한다.6. 다리가 압박이 되는 스타킹 등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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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물이 들어간것처럼 먹먹해서
돌발성 난청은 명확한 원인을 알 수 없이 난청이 발생한 질환으로 명확한 원인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구체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 치료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테로이드 약물 투약을 통해서 최대한 청력이 돌아올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보통은 심각한 정도의 난청이 아니라면 적절한 스테로이드 투여를 통해서 과반수 이상의 환자들이 회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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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깨고 난뒤로는 잠이 오지 않습니다.
수면 유지 장애 때문에 고민이시군요. 수면제를 복용하여 잠을 시작하고 지속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는 자칫 수면제에 의존하게 되고, 내성이 생겨 용량을 늘리게 되어, 과량 복용하게 만들어 위험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양질의 수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수면 관련 생활 습관을 교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과 같은 습관을 형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1) 카페인을 되도록 섭취하지 마시고,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2) 자기 전에 휴대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3) 규칙적인 운동을 하되,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4)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5) 일정한 장소에서 수면하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고 어둡게 유지하기6) 음주량을 줄이기위와 같은 습관들을 갖추신다면 어느 정도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만약 그럼에도 좋아지지 않는다면 불면증 전문 클리닉 등에 방문하여 수면다원검사 등의 평가를 받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셔야 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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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에 선이 여러개 생겼는데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손톱이 푸석하거나 손톱에 줄이 보이는 등 손톱 건강에 이상 신호가 있다면 비타민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고 평소 좀 더 균형잡힌 식사를 하시고, 비타민제를 구매하여 복용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그렇게 하였음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 방문하시어 혈액 검사 등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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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관련 대장내시경 궁금증 입니다.
대장내시경은 내시경을 항문을 통해 진입하여 대장 전체를 관찰하는 검사이며 이를 통해서 대장의 용종을 포함하여 악성 종양, 게실,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 여러가지 질환 여부를 감별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딱히 위험한 검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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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약이랑 내과 약 같이 복용해도 되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약물들은 서로 성분이 겹치거나 서로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하여 약물의 효과를 줄이거나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같이 복용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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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눈물이 가끔 나오는데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눈에서 가끔씩 눈물이 또르륵하고 나오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증상이 병적인 상태로 보이지는 않고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을 희망하신다면 안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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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이 안좋은거 같아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의심스런 증상들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정확한 상태 평가를 위해서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마땅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습니다. 평상시 위장관걔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인스턴트,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발생하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증상을 조절하고 열심히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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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어떻게 되나요?
담낭은 소화 효소를 저장하는 일종의 창고와 같은 기능을 하는 장기이기 때문에 제거를 한다고 하여서 생명에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담낭을 제거하고 나면 아무래도 미리 저장해 놓는 소화 효소가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수술을 받은 이후 정상 식이로 돌아가 식사를 할 때에는 소화불량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평상시보다 음식물 섭취량을 다소 줄이고 지방이 많은 음식을 주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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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알레르기가 있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이며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약 비염이 비중격만곡증 등의 문제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이라면 수술적으로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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