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 코로나 격리자가 있을때 어떻게 해야 감염확률 낮추나요?
가족 중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되어 격리된 분이 있으면 감염 확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감염자와 철저하게 분리하여 생활하면 되겠습니다. 감염자의 방의 문이 닫히지 않는 구조라면 문이 닫히는 다른 방으로 옮겨서 격리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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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금지식품 먹으면 좋은식품이 있나요 궁굼합니다.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서는 어떤 음식이 좋고 어떤 음식을 먹을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고탄수화물, 고당분 음식물을 먹을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고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여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잘 관리 해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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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도암, 췌장암 질문 드립니다.
1. 췌장암 수치가 조금 증가하였더라도 정상 범위 내에 있다면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2. 황달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급성 간염에서부터, 담도염, 췌장염 등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혈액 및 영상 검사가 필요합니다. 소화기내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으시면 되겠습니다.3. 담도암 또는 췌장암이 발병하였고 그로 인한 황달 및 피로감이 있다면 솔직히 증상으로 단계를 판별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미 어느 정도 진행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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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에서 간병변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1. 비알콜성 지방간이 있다고 하여 무조건 간 경화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며 꾸준히 잘 관리를 하여 악화를 예방하면 진행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 5-12% 정도의 환자에서 간경화로 진행된다고 합니다.2. 통상적으로 비알콜성 지방간이 간경화까지 가는 것에는 수십년이 걸립니다. 하지만 2년 만에 간경화로 진행한 경우도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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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근무를 하면 생길수 있는일?
밤에 일을 하고 야근 근무를 한다고 하여서 생길 수 있는 특별한 질병들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야간 근무를 하게 되면 몸의 생체 리듬이 깨어지기 때문에 그로 인한 몸의 스트레스 상태가 발생하며 이가 지속될 경우에는 기저 면역력 저하, 건강 상태 악화로 인해 어떠한 질병이라도 발병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야간을 하면서 건강 관리를 하는 것은 중간 중간 최대한 휴식을 취해주는 것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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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황달 관련 질병 질문 드립니다.
1. 췌장암 수치가 조금 증가하였더라도 정상 범위 내에 있다면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2. 황달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급성 간염에서부터, 담도염, 췌장염 등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혈액 및 영상 검사가 필요합니다.3. 복부 초음파만으로 불충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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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물집이 너무 자주 잡혀요.
물집은 일반적으로 물리적 마찰로 인해서 피부 겉부분이 아랫부분과 분리가되면서 해당 공간에 체액이 차게 되면서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물집을 터뜨리거나 해 보았자 다시 액체가 차오르며 재발을 하고 치료 경과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 못하기 때문에 물집을 터뜨리는 치료는 적절하지 않으며 스스로 회복이 되도록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치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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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코로나 걸렸었는데 재감염될까봐 겁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보통은 6개월 정도 항체가 지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론적으로는 완치 이후 1-2주 이내에도 재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재감염이 될 확률은 따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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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톱 끝부분이 살을 파고 들어가서 곪고있습니다..도와주세요
내성 발톱이 의심스럽네요. 내성 발톱은 물리화학적 자극, 충격 등의 원인에 의해 발톱의 일부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며 살 안으로 파고들면서 통증, 염증 등의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안타깝게도 내성발톱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치료하기가 어려우며, 정형외과에서 국소 마취를 하고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하여야 합니다. 골치 아프게도 재발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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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0.1인데 안경을 기본렌즈로
시력이 어느 정도인지와 무관하게 안경을 기본렌즈로 착용하더라도 충분한 시력 교정을 해줄 수 있다면 착용하는 것에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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