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서 해석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선천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아킬레스 건이 짧으며 그로 인해서 양쪽의 슬관절 모두 구부릴 때 족배굴곡이 20도 정도 저하가 된다는 뜻입니다. Crouch gait이라는 모양의 걸음걸이 이상도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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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진단키트 정확성이 얼마나 될까요?
상황에 따라, 환경에 따라, 검체 채취의 적합도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통계는 내기 어렵지만 코로나 신속항원검사키트는 민감도가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그 결과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 키트의 특이도는 믿을만한 수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양성이 나오면 코로나를 의심해볼 수 있지만 음성이 나왔다고 "나는 코로나가 아니구나" 하고 안심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민감도도 높지 않아 키트에서 양성이 나와도 얼마든지 PCR에서 음성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키트의 결과는 솔직히 믿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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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후 7일격리이후 같은 종류 변이바이러스에 재감염도 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동일한 변이에게도 감염이 가능하며 다른 변이에도 가능합니다. 보통은 6개월 정도 항체가 지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론적으로는 완치 이후 1-2주 이내에도 재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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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완치후 a형b형 간염주사 언제쯤 맞는것이 좋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되고 완치가 되는 것과 A형 및 B형 간염 주사를 맞는 것과는 별다른 관계가 없습니다. 질병 상태에서 예방 접종을 받는 것은 위험하지만 코로나에서 완치가 된 상태시라면 예방접종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할 것이며 딱히 문제가 될만한 상황은 아닙니다. 그냥 맞으셔도 무방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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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되고 병원 갔다가 당뇨인걸 알았어요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서는 어떤 음식이 좋고 어떤 음식을 먹을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고탄수화물, 고당분 음식물을 먹을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고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여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잘 관리 해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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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는아닌데 날개쭉지 통증이있습니다
목 디스크는 아니지만 날개쭉지 쪽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을 찾아야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진통제 및 근이완제 등의 약물을 복용하시면 되며, 치료를 위해서는 정형외과에서 우선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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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 적게 먹어도 살이 많이 찌나요?
기초대사량은 기본적으로 몸이 소모하는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게 되면 동일한 양을 먹어도 기초대사량이 높을 때와 비교하여 살이 쉽게 찌게 됩니다. 나이 들어서 기초대사량이 낮아진다고 밥을 조금만 먹어도 살이 많이 찌게 되는 것은 아니며 젊을 때와 동일하게 칼로리를 섭취한다면 살이 찔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기초대사량과 평상 시 소모하는 열량에 비해서 많은 열량을 섭취하면 살이 찌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살이 찌지 않고 빠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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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혈증 쇼크로 병원에 입원 하셨는데 사망률이 높은가요?
신우신염이나 폐렴 등의 감염성 질환이 악화되며 패혈증 쇼크가 발생하여 사망까지 이어지는 노년의 인구에서 매우 흔한 일입니다. 현재 상태가 어느 정도이신지 알지 못하여 쾌차하실 수 있을지 어떨지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쇼크까지 와서 활력징후가 불안정하다면 상당히 위험한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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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거나,매운걸 먹으면 머리에 땀이 많이 나는데
뜨거운 음식, 매운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몸의 콜린성 반응을 유발하기 때문에 땀이 나도록 하며, 그러한 증상은 병적인 것이 아니라 매우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그렇지만 그 정도가 매우 과하다면 다한증이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탈모의 원인이 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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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4차 접종에 부작용이 있나요?
백신을 접종하게 되면 근육 주사를 맞기 때문에 주사기 바늘에 의한 근육의 물리적 손상 및 주입된 주사제의 화학반응에 의해서 주사 부위가 붓고 통증이 흔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호전되기 때문에 너무 크게 신경 쓸 문제는 아닙니다. 우선은 타이레놀 등의 약물과 주사 부위가 많이 부었다면 냉찜질을 해주면서 완화시켜줄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수단에도 너무 심하게 아프면 병원에 방문하시어 수액 및 주사제를 통해서 조절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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