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환자 늘어나요 백신 맞아야해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백신을 맞을지 여부는 전적으로 개개인의 판단에 달려있습니다. 의학적으로야 감염을 예방해주고 감염이 되더라도 경증으로 지나가게 해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권고하지만, 부작용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맞아야 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유방암은 코로나 백신 접종의 금기증에 해당하지는 않으며, 기저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 감염의 위험이 높은 만큼 백신 접종이 더 권고되긴 합니다. 현명한 선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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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목 일자흉추 일자허리 는 필라테스 나 pt받으면 s자허리로 바뀌나요?
필라테스나 피트니스 등의 운동은 척추를 포함하여 몸의 근골격계를 교정해주는 효과가 있는 운동이며 일자로 펴진 척추를 교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변화된 척추가 운동을 해준다고 하여서 금방 좋아지기는 어렵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여 꾸준히 해당 운동들을 해주면 아주 크지는 않더라도 어느 정도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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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수가 빠른것이 수명과 연관이 있나요?
의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여러가지 연구에서 밝혀진 내용이며, 심장이 천천히 뛰면 천천히 뛸 수록 질병에 걸릴 위험성도 낮으며 수명이 길어집니다. 심박수를 늦출 수 있는 방법은 비만 및 과체중이 되지 않도록 체중 관리를 잘 하고 꾸준한 운동을 해주어 건강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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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뭐가 났는데 성병 인가요?
유감스럽지만 사진만으로는 정확하게 피부의 병변이 무엇에 의한 것인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사진의 소견으로 미뤄보아 화농성 피부염이나 한포진, 습진 등의 피부 질환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관련하여서 피부과에서 진료 및 처방을 받아서 치료를 진행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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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후유증으로 기억력 감퇴증상이 발생되었는데 병원 검진을 받아야 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후유증 증상이라면 시간이 경과하여 스스로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시는 기억력 감퇴 증상이 반드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의한 후유증이라는 보장이 없는 상황인 만큼 신경과에서 뇌 건강의 이상은 없는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신경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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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관련 다른 타입의 백신 맞아도 괜찮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백신은 애초에 교차 접종을 염두해두고 개발된 백신이 아닌 만큼 되도록이면 부스터샷 등 추가 접종은 기존에 접종 받은 백신을 재차 접종 받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겠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통계로 보았을 때에 다른 종류의 백신을 교차 접종 받아도 크게 문제될 것 없으며 그렇게 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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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완치 이후에 부작용 인가요?
말씀하시는 기침 증상은 충분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이후 남게 된 후유증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후유증이 맞다면 경구약 복용 등을 통해 증상을 조절하며 스스로 호전될 때까지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으며, 증상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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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재확산시 기존에 확진됐던 사람도 다시 걸리면 사망할수도 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재감염 되는 것은 과거의 감염과 무관한 독립적인 사건이며, 새롭게 재감염이 되어도 충분히 중증 감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사망까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극히 낮으며 애초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대부분 경증 감염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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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인대 늘었났다고 하는데 통증이 심합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은 발가락 인대가 늘어났을 때 충분히 발생할만한 증상입니다. 하지만 해당 증상들만 가지고 무조건 발가락 인대가 늘어난 것 때문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호전이 없는 양상이라면 관련하여서 정형외과적으로 추가 진료를 보시고 MRI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해서 다른 이상은 없는지 파악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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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는 당뇨환자에게만 일어나는 현상인가요?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환자에게서 더 잘 발생하는 현상이지만 비당뇨인에게서도 건강하지 않은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건강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충분히 발생 가능한 현상입니다. 당과 관련하여서는 공복 혈당도 중요하지만 식후 혈당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당뇨를 진단하는 기준은 다음의 네 가지 중 하나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입니다:1. 당화혈색소 6.5% 이상2. 공복 혈당 126 mg/dL 이상3. 식후 2시간 혈당(OGTT 검사) 200mg/dL 이상4. 고혈당 증상과 함께 어느 때에든 혈당 수치가 200mg/dL 이상실제 임상 상황에서 가장 확실하게 사용하는 진단 기준은 1번인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인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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