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병원과 한방병원의 차이점
의원, 병원, 종합병원 등은 의학과를 전공한 의사가 의학적으로 정립된 이론 및 가이드라인,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하여 현대 의학을 통해 환자를 치료하는 곳입니다. 한방은 아닙니다. 한방 치료는 과학적으로 제대로 입증 되지 않은 치료입니다. 플라시보 효과 등에 의해서 일시적인 증상의 호전을 느끼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증상의 정확한 원인을 알아낼 수 없으며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별로 권고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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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쓰다가 안쓰다가 하면 시력에 더 무리가 가나요?
안경을 반복적으로 썼다가 안 썼다가 한다고 하여서 시력에 더 무리가 가고 눈이 나빠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안경을 씀으로 인해서 시력을 교정해줄 수 있으며 벗을 경우에는 흐릿하고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미 저하된 시력은 자연적으로 회복할 수 없으며 안경 및 렌즈를 착용하며 교정하거나 라식 또는 라섹 등의 수술적 치료로 고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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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당이 지속되면 어떻게 되나요?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당뇨병성 케토산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200이 아니라 250 이상이 기준이긴 한데,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높은 혈당이 유지되면 그로 인한 전해질 불균형 및 몸의 탈수로 인해서 산화 반응이 일어나게 되며 몸의 산증이 심화되면서 치명적인 상태로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투여와 함께 전해질 균형을 맞춰주며 탈수를 교정하기 위한 대량 수액 투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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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이 장염 증상인가요..? 이 증상이 계속 반복적으로 유지되면 병원에 가야하나요..?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위염 보다는 급성 위장염이 의심되는 증상들이 맞습니다. 관련하여서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해 보이나 호전이 없다면 다른 문제는 아닌지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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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보면머리안총은까 상관없을까
음란물을 많이 보는 것은 몸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음란물을 많이 본다고 머리가 안 좋아진다는 것은 근거가 없는 낭설입니다. 전혀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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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몸이 이상해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증상이 있고 불편함이 지속된다면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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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입니다 뇌종양증상인가요??
1. 10대에도 뇌종양이 발생할 수 있으며 가장 흔한 종양은 신경교종입니다.2. 뇌종양은 수술을 통해서 제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재발이 흔합니다.3. 꼭 편두통이 아니더라도 신경성 두통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4. 2개월만에 종양이 갑자기 생겼을 가능성은 크게 높지 않습니다. CT는 뇌종양을 감별하는데 정확도가 높은 검사가 아니긴 합니다.5. 뇌종양에는 양성 및 악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경과 및 예후 모두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설명 드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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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이 빨간색으로 엄청 부었습니다.
발가락 염좌가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염좌로 인해 일시적인 붓기 및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났을 가능성이 높으며 관련하여서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같은 약물을 복용하여 염증을 줄이고 통증을 경감시키고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골절이 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으며 증상만 가지고는 감별할 수 없기 때문에 추후에 엑스레이 검사 정도는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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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개발 이전에는 치료는 어떻게 했나요?
인슐린은 1921년에 개발이 되었는데 그 이전에는 당뇨병에 대해서 의사들이 마땅히 해줄 치료법이 없었습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 하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도록 교육하고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서 혈당을 건강한 수준에서 유지하도록 권고하는 것 외에는 마땅한 방법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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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개발 이전에 치료는 어떻게했나요?
인슐린은 1921년에 개발이 되었는데 그 이전에는 당뇨병에 대해서 의사들이 마땅히 해줄 치료법이 없었습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 하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도록 교육하고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서 혈당을 건강한 수준에서 유지하도록 권고하는 것 외에는 마땅한 방법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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