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명치, 갈비뼈 안쪽 / 오른쪽 옆구리 통증 왜 생긴걸까요?
1. 증상만으로는 정확하게 어떠한 이유가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증상의 양상으로 볼 때에는 역류성 식도염, 위염 같은 소화성 궤양 질환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2. 소화기내과에서 내시경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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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허벅지에 피멍든 경우
멍은 혈관에서 혈액이 피하층으로 누출이 되면서 발생하게 되며 특별한 치료가 없이도 시간이 경과하면 스스로 호전됩니다.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약국에서 멍 크림을 구매하시어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약 이유를 알 수 없는 멍이 계속하여 생긴다면 혈액응고장애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혈액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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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껍질 벗겨짐? 갑자기 왜이럴까요?
메티마졸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영향이 있을 수 있는 약물이기 때문에 메티마졸에 의한 부작용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셔야 하겠습니다. 우선은 피부에 충분히 보습을 해주고 관리를 해보시고 효과적이지 않다면 내분비내과 주치의 선생님과 약물 부작용 가능성에 대하여 상의해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혹시 다른 피부 질환이 있는 것일지도 모르므로 피부과에서도 검진은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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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제와씬지로이드를 언제쯤 먹어야하나요~?
신지로이드와 철분제를 같이 복용할 경우에 철분제에 의한 방해로 인해 신지로이드가 충분히 흡수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두 가지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복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가지 약물은 최소 4시간의 간격을 두고 복용하는 것이 바랍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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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 비해서 몇키로가 되어야지 정상체중인가요?
기준을 어떻게 잡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BMI 기준에 따르면 동양인은 BMI 25 를 초과하면 비만한 체중이며, 키 177을 기준으로 한다면 78.3이 넘어가면 비만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72를 초과하고 78.3 미만이라면 과체중, 72 이하는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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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은 공기중으로 전파가 가능한가요?
원숭이 두창의 사람으로의 전파는 설치류가 중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추정되며, 사람간의 전파는 병변과 체액, 미발 및 오염된 물질과의 직접적인 첩촉을 통해서 전파가 됩니다. 공기 접촉을 통한 전염이 이뤄지지는 않습니다. 즉, 감염자와 신체적인 접촉을 피하는 것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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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을 줄이는 운동법이 있을까요?
허리의 통증이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허리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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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침이 그렇게 신체에 좋은지 궁금합니다?
봉침은 말 그대로 벌의 침이고 그곳에는 벌의 독이 들어 있습니다. 의학적으로 건강에 이로운 점은 벌의 독에 대한 내성이 생길 수 있다는 것 외에는 딱히 없습니다. 맞으셔도 별로 건강에 이득이 없을 뿐더러 알러지 과민 반응에 의한 아나필락시스 쇼크의 위험을 감수하실 필요 없습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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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운동때 맨얼굴에 썬크림 발라도 되나요?
선크림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는 제품으로 야외 활동을 할 때에 발라주는 것이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되지만 동시에 피부 자체에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맨 얼굴에 바르면 쉽게 트러블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세수도 하고 로션도 발라주고 나서 바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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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때 귀 먹먹함 지속되고 침삼켜도 잘 안낫습니다 뭘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귀가 먹먹한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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