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활동 운동이 없는데 한쪽 다리만 쥐가 잘 내리네요.
쥐가 자주나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건강의 특별한 문제가 있거나 이상 소견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 자주 날 경우 몸의 전해질 불균형 등에 의한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증상이 심하시다면 피 검사에서 전해질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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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증상으로 두통이나 충혈등도 잇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직접적인 증상으로 두통 및 충혈 증상은 연관성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될 경우 몸의 컨디션이 저하되며 기존에 앓고 있던 질병의 증상을 악화시키는 효과는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과 무관하게 증상이 심하시다면 병원에서 상태 평가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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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즈 10개월 복용 후 휴약기 3일 더 가졌는데 임신가능성 있나요?
이론적으로 보았을 때에 피임약을 먹더라도 피임의 성공률은 100%가 아니며, 마지막 생리일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에도 임신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또한 피임약은 중단한 후 다시 복용을 시작하였다면 첫 복용 7일 이후부터 제대로 된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임신이 될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 절대적인 가능성은 무의미할 정도로 낮아 보이기 때문에 반드시 사후피임약을 복용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걱정된다면 사후피임약을 복용하는 것이 좀 더 확실한 피임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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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근무가 몸에 미치는 영향?
우리의 몸은 해가 떠 있을 때 활동하고, 해가 지면 휴식을 취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낮에는 낮 시간대에 분비되는 호르몬이 있고 밤에는 맘 시간대에 분비되는 호르몬이 있어 각 시간별로 몸이 다르게 반응합니다. 낮과 밤이 뒤집힌 생활을 하는 것은 단기적으로는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장기화 되었을 때 만성 피로 같은 간단한 문제부터 시작하여 당뇨 같은 만성 대사성 질환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대 근무를 하면 각종 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하며 기대 수명이 낮아지게 되기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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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코로나 치료제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나요?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항바이러스 치료제가 개발되어 있는 것이 맞습니다만 그것이 불안전하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습니다. 부작용은 어떠한 약물이더라도 필연적으로 가능성이 있을 수밖에 없으며 코로나 치료제 또한 예외가 아닙니다.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안전한 치료제가 아니라고 볼 수 없으며, 코로나 치료제의 부작용 확률은 불안전하다고 할 정도로 높지 않기 때문에 이미 안전한 코로나 치료제가 개발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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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깁스했는데 유산소 운동하면 안되나요?
달리기는 상체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운동이기 때문에 손목 부위에 골절이 있더라도 적절하게 부목으로 고정을 하였다면 하셔도 무방합니다. 달리기 뿐만 아니라 부상을 입은 손을 사용하지 않는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에는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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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관련 질문 드립니다.
1. 자기 전에 일반적인 액체류를 절대 마시면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잘 때에는 누운 자세가 되기 때문에 역류가 되기 쉬워 되도록이면 일반 액체류도 섭취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2. 온도는 역류에 크게 영향이 없습니다.3. 1번에서 말씀드렸듯 시간을 두고 주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4. 세 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5.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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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식도괄약근이 느슨해지면 비수술로는 돌아올 수 없나요?
1. 식습관 및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잘 해주면 다시 원래 상태까지는 아니더라도 느슨해진 하부식도괄약근의 기능이 어느 정도 회복될 가능성은 있습니다.2. 역류성 식도염 없이 역류성 후두염만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3. 그럴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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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치료 여러번 해도 되나요?
헬리코박터균을 치료하기 위한 제균치료는 항생제와 양성자펌프억제제를 이용한 삼제요법을 진행하여 치료합니다. 약이 굉장히 독한 것은 맞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위암으로 진행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치료가 필요합니다. 한 번 제균 치료를 하여도 재차 균에 노출되면 재감염이 될 수 있는데 그렇다면 제균치료를 다시 진행하여야 합니다. 여러번 치료 하여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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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을 방치하면 어떻게 되나요?
무좀은 무좀균에 의해 손 및 발에 발생하는 피부 질환으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점차 균이 번식하여 갈수록 범위가 넓어지고 증상이 악화되기 때문에 무좀이 있다면 반드시 이 무좀균을 제거 하여야 치료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무좀이 있을 경우에는 무좀균을 죽이는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 치료를 시도하는데, 특히 무좀이 손발톱 밑에 있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치료가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경구 항진균제를 통해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치료와 동시에 이전에 사용하던 양말과 신발류는 폐기하는 것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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