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말감염과 공기감염 차이점 무엇인가요?
비말 감염과 공기 감염의 차이점은 매개체의 차이입니다. 비말은 콧물, 침 등의 분비물을 말하는 것인데 비말 감염은 바이러스 항원이 이러한 비말에 들어있는 상태로 타인에게 전염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침을 통해서 비말이 배출되어 그 비말이 타인의 호흡기계에 닿으면서 감염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반면에 공기 감염은 말 그대로 바이러스 항원이 공중에 떠다니면서 그것을 들이마신 사람이 감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염력이 동일하다고 할 때에 비말 접촉보다 공기 접촉 감염이 훨씬 무섭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통이 일주일째 지속됩니다! 알려주세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두통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해당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원인이나 질환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과거에 두통과 관련된 정밀한 검사를 받은 적이 없다면 기질적 원인을 감별하기 위해 CT, MRI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만약 정밀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신경성 두통일 가능성이 높으며 장기적인 약물 요법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신경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일단 내과에서 약 먹어보는 것은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안 구내염 및 편도쪽 하얗게 곪은 거 약 질문
처방 받으신 약물들은 적절한 약물들로 보입니다. 구내염은 감염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스테로이드제인 피디정을 통해서 빠른 회복을 시도하고 진통제인 록소스타정으로 통증 조절을 합니다. 피지조절제(?)를 왜 물어보시는지 모르겠지만 관계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목 뼈가 아직 완전히 붙지 않았는데 오늘통깁스를 풀고 보호대를 착용해도 되나요?
그렇게 하여도 됩니다. 골절은 완전하게 회복되는데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데 통깁스를 하고 충분히 제거하고 생활 하여도 될만큼 호전되었다면 제거하고 보호대를 착용하고 경과를 지켜볼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 선생님이 판단하신 것이라면 적절한 시기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8개월된 애기에게 머가났는데 태열인지 땀띠인지 구분을 어떻게하나요?
아이에게 발생한 독성 홍반(태열)과 땀띠는 솔직히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두 가지 경우 모두 보습을 해주고 환부의 쾌적하게 유지하는 등의 보존적인 치료를 하는 것은 동일하며, 증상이 심할 시에는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지러움증 원인이 많은데 전정기능저하증 치료는 어떻게?
말씀하신 것처럼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하게 있으며 증상만 가지고는 구체적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질문자님의 생각에 전정기능 저하가 의심된다고 치료법이 정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신경과에서 우선 어지럼증의 정확한 원인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맞을까요? 고민입니다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충분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증상이 일시적이기 보다는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의심되는 증상들이 맞지만 걱정되시면 내시경 검사를 한 번 받아 보셔서 기질적인 문제는 배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총 수면시간말고 수면시기가 면역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나요?
수면 시기는 수면 기간 만큼이나 면역력 및 기저 컨디션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질문자님께서 취침을 하시는 시간은 썩 건강한 시간이 아니며 그렇기 때문에 영향을 받아서 면역력이 떨어졌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운동을 해주는 것으로도 면역력을 챙길 수 있지만 그보다는 우선 수면 시간을 개선하실 필요가 있어 보이십니다.
평가
응원하기
역류성식도염에 닭다리살로 만든 스테이크 먹어도 될까요??
역류성 식도염은 지방이 많거나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으며, 이외에도 카페인, 알코올, 산성이 높은 음식, 맛이 자극적인 음식 등에 의해서 좋지 않은 영향을 받습니다. 닭다리살로 만든 스테이크는 주로 단백질이 많은 음식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섭취하셔도 되며 소스를 조금 묻히는 정도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배꼽을 손톱으로 팠는데 괜찮을까요?
배꼽을 더러운 손으로 자꾸 만지고 과하게 자극하거나 하면 말씀하신 것과 같이 감염이 발생하고 심할 경우에는 염증이 복강내로 퍼지며 복막염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손톱으로 긁어서 배꼽의 때를 제거하였다고 막 병원에 가야하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별다른 증상이 없다면 그냥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