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소리 들을 때 귀에서 바스락거리는 소리 나는 증상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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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에 뭐가 있는 것 같은데 흑색종은 아니겠죠?
사진 소견으로 미뤄 보아 흑색종이 의심되는 소견들이 따로 보이지 않습니다. 흑색종 피부암의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이며, 단순히 색소 침착, 즉 점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래도 걱정되신다면 피부과에서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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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약과 피임약 복용 피임 효과, 이중피임 없이 괜찮을까요?
우울증 약물을 복용한다고 하여서 피임약의 효과가 유의하게 줄어들거나 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시는 약물들을 복용한다고 하여서 이중피임이 필수적인 것은 아니며 머시론을 잘 복용하였고 질외 사정을 하였다면 충분히 피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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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미디아 치료 중 성관계하면 다시 옮나요?
클라미디아는 전염성 질환이며 치료를 받았더라도 완전히 치료되지 않았다면 성적 접촉을 통해서 충분히 전염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약 복용을 끝냈더라도 완전히 치료되지 않았다면 충분히 옮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료가 잘 되었을 가능성이 더 높으며 그럴 경우에는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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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코로나 접종을 마쳤는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백신을 맞았더라도 재감염 될 수 있습니다. 보통은 6개월 정도 항체가 지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론적으로는 완치 이후 1-2주 이내에도 재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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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변이는 왜, 어떻게 생기나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RNA 바이러스의 특성 상 유전적인 구조가 RNA가 되어있으며 정보가 두 가닥으로 되어 있어 상호 보완적인 DNA와는 다르게 RNA는 한 가닥으로 되어 있어 불안정하고 돌연변이가 잘 일어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만의 특별한 경우는 아닙니다. 비슷한 사례로 독감 또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인한 감염 질환이며 RNA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코로나와 마찬가지로 변이가 많이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이가 유독 더 잘생기는 것 같은 이유는 현재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많으며 그만큼 바이러스의 복제가 많이 되기 때문이며 복제가 되는 경우가 많을 수록 변이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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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발톱에 검은 빛을 띠는 선이 생겼는데 이게 뭔가요??
손발톱이 푸석하거나 손톱에 줄이 보이는 등 손발톱 건강에 이상 신호가 있다면 비타민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고 평소 좀 더 균형잡힌 식사를 하시고, 비타민제를 구매하여 복용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그렇게 하였음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 방문하시어 혈액 검사 등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흑색종의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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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붉은 반점 왜이러는건가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벌레물림이나 특정한 물질에 의한 접촉 후에 발생한 피부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정확한 것은 피부과에서 진료를 보신 뒤에 처방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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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 부작용이 너무 심한데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까여?
당뇨병으로 인하여 복용하시는 약물이 몸에 맞지 않고 부작용이 심하시다면 당뇨약이 여러 종류 및 계열이 있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체질에 맞는 약물을 적극적으로 찾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여서 맞는 약물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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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환자는 어떤식으로 치료해야하는 건가요??
골다공증을 효과적으로 예방 및 치료하기 위해서는 골 밀도를 최대한 높여 놓아야 하겠습니다. 우유나 멸치 같은 칼슘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며, 필요시 칼슘 및 비타민D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운동도 중요하며, 무엇보다 체내의 원활한 비타민D 합성을 위해서 매일 10-15분 정도는 햇빛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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