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매일 드시고 담배까지....
아무리 간에 좋은 음식 및 영양제 같은 것을 챙겨 먹더라도 만성적으로 알코올을 섭취할 경우에는 점차적으로 간이 좋지 않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피로감이 생긴 것만으로 간 기능의 이상 여부를 파악할 수는 없지만 소화기내과에서 관련하여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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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통증 도수치료로 해결될까요?
위염, 역류성 식도염 등에 의한 명치 부위의 통증은 약물 복용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안타깝지만 도수치료와 같은 물리치료를 통한 방법으로는 별다른 효과를 보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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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스테로이드는 말 그대로 전신적으로 부작용이 나타나며 몸의 모든 기관에 굉장히 다양한 부작용을 유발합니다. 하지만 이는 유의한 정도의 양을 매일 꾸준히 장기간 복용하였을 때의 이야기이며 질문자님과 같이 간헐적으로 복용하는 것으로는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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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주 임산부입니다. 나프탈렌관련 문의드립니다.
걱정되시겠지만 너무 그러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나프탈렌을 직접적으로 만지거나 섭취하였거나 증기 형태로 흡입하는 등 직접적으로 노출이 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냄새를 맡은 정도로는 질문자님과 태아의 건강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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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면 어땋게 되나요?
음식물을 잘못 섭취하여 기도를 통해서 호흡기계로 넘어가게 된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흡인성 폐렴이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밥알 몇 개 정도로는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낮으며 호흡기계의 섬모 활동을 통해서 가래 등으로 서서히 밖으로 배출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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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워치 심방세동 처음 나타났어요
올리신 사진 속의 심전도 리듬은 매우 규칙적으로 뛰고 있으며 그 어디에도 심방세동이 의심스런 파형이 보이지 않습니다. 갤럭시워치나 애플워치 같은 스마트기기의 심전도 검사는 의료적인 가치가 없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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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자주 희번덕 거리는 이유가 뭘까요?
눈을 자주 희번덕 거리게 하는 의학적인 질병은 따로 없습니다. 동료분의 대화 시 자주 눈을 희번덕 거리며 말하는 습관은 특별히 병적인 상태가 아니라 단순히 습관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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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물어뜯는 습관을 어떻게 고칠 수 있나요?
의학적으로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을 교정하는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반복적으로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을 의식적으로 자제 하고, 그러한 행동을 하고 있을 경우에는 억제해주면서 새로운 습관이 잡히도록 노력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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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을때 꼭 물이랑 먹어야하나요?
경구약을 복용할 때에는 되도록이면 물이랑 같이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커피나 다른 음료와 함께 복용할 경우 그러한 음료의 성분에 의해서 약물의 흡수가 저해되어 충분한 효과를 보지 못할 가능성이 충분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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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만에 갑자기 수치가 변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간 수치는 간이 타격을 받아 간 세포가 깨지면 상승하는 수치이며 충분히 보름 사이에 말씀하신 정도의 상승을 보일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 없으나 보름 사이에 무언가가 간 수치에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헌혈의 집에서 시행하는 검사도 진단검사의학 장비를 사용하기 때문에 신뢰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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