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괜찮아지면 약 그만 먹어도 되나요?
장염 등의 증상으로 인해서 항생제를 복용하고 계시다면 처방 받은 약물을 끝까지 복용하여 균을 완전히 제거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진경제, 위보호제, 포리부틴과 같은 약물은 어디까지나 증상 조절을 위한 약물로 증상이 완화되었다면 반드시 복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식은 되도록 증상이 완전히 호전된 이후에 섭취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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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칼칼하고 마르고 따끔거려서 아침에 강제적으로 일어나게 되요
1. PPI 약물은 용량 및 용법만 잘 지키면 2주가 아니라 2년 이상 장기 복용하여도 괜찮은 약물입니다.2. 후두내시경의 소견을 들어보았을 때에 역류성 후두염의 가능성이 커 보이는 것이 맞습니다.3. 현재로서는 계속 약물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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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진균제를 먹었는데 칸디다 테스트를 하면 아직 안 없어진 것 같아요 다시 병원 가서 약받아야 하나요?
칸디다증으로 인해서 항진균제를 복용하면 완치가 가능합니다. 다만 완치 여부를 판단하는 정확한 기준이 정해진 것은 아니며 실제로 병변이 호전되었는지 들여다보고 임상 증상이 사라졌는지를 파악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후자는 충족이 되었지만 내시경으로 재검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확신을 할 수는 없겠습니다. 다만 안 없어진 것 같다는 근거가 무엇인지 모르겠어 추가적인 투약의 필요성 또한 애매하며, 항진균제 등의 약물을 많이 먹는다고 꼭 좋은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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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스틱검사에서 미세하게 단백뇨가 나오는데 전립선염인데 어떡해야 하나요?
단백뇨가 나온다면 신장내과적으로는 신장의 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초음파 등을 통해서는 알 수 없으며 조직검사를 통해서 신장에 질환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해보아야 합니다. 현재 단백뇨가 약양성이라고는 하시나 전립선염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우선은 전립선염을 치료하신 뒤에 단백뇨가 지속되는지 여부를 보고 신장내과 진료를 보시는 방향으로 진행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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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효과적인 거북목 치료 알려주세요
거북목과 같은 문제는 단기간에 생긴 것이 아닌 장기적으로 부적절한 자세가 유지되면서 발생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돈을 들이든 안 들이든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이 따로 없습니다. 자세 교정을 하시고, 좋은 자세로 장기간 생활하다 보면 서서히 원래대로 회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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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신경주사 심장에 괜찬을까요?
리도카인 성분의 국소마취제는 심장에 작용하였을 때에 심정지를 일으킬 정도로 위험한 약물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는 잘못 정맥으로 주사되어 심장에 작용하였을 때에 나타나는 문제이며 근골격계에 국소적으로 주사하는 것은 심장에 큰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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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암이 1년사이 3기가 될 수 있나요?
1. 암의 경우에는 종류에 따라서 빠르게 진행되는 암이 있고 천천히 진행되는 암이 있으며, 연령에 따라서 젊을수록 빠르게 진행하는 경과를 거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흔하지는 않지만 1년 사이에 3기의 암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2. 3기라면 주변으로는 전이가 되었다는 이야기이며 완치가 쉽지 않고 재발이 흔히 발생합니다. 원발암에 대해서는 수술을 하고 이후에는 항암치료를 하면서 최대한 치료를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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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이 있는데 어떡하죠?
말씀하시는 증상은 충분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이후 남게 된 후유증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후유증이 맞다면 경구약 복용 등을 통해 증상을 조절하며 스스로 호전될 때까지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으며, 증상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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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픈데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구체적인 원인이나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 없는 증상입니다. 다만 증상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이비인후과가 적절한 진료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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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에 둥근혹 조직검사가 수술로만 가능할 수도 있나요?
폐의 종물이 있는 곳 주변으로 하여 말씀하신 것과 같이 심장이나 횡격막 등의 구조물이 있고, 깊은 곳에 있을 경우에는 조직 검사를 위해서 바늘을 해당 부위까지 찔러 넣는 것은 위험합니다. 정확하게 상태를 보지 못하여 확실히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수술적인 방법으로 검사를 해보는 것이 적절한 방법일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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