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자가진단키트 사용시 이 방법이 잘한건지에 대해서
말씀하신 방법으로 검체를 채취하였다면 올바른 방법으로 채취를 한 것이 맞습니다. 간혹 너무 얕게 채취기를 사용하여 검체를 채취하여 제대로 된 결과를 얻지 못하는 분들이 있는데 코 안에 많이 들이 밀어 채취하셨다면 잘 하셨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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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백스가 화이자와 모더나와 차이점이 뭔가요?
노바백스 백신은 유전자 일부분을 추출하여 백신으로 만드는 기술을 사용하는 화이자나 모더나 같은 mRNA 백신과는 다르게 합성항원 백신으로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일부 단백질을 선별한 다음 유전자를 재조합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백신입니다. 이미 B형 간염, 자궁경부암 백신 등에 활용되던 기술로 비교적 안전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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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최대 몇명까지 나올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유행이 진정될 기미가 없이 계속 지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확진자는 계속 증가 중인 추세입니다. 하지만 언제가 정점이 되고 확진자가 하루에 최대 몇 명까지 나올지 미래는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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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또 다른 변이가 발생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RNA 바이러스의 특성 상 유전적인 구조가 RNA가 되어있으며 정보가 두 가닥으로 되어 있어 상호 보완적인 DNA와는 다르게 RNA는 한 가닥으로 되어 있어 불안정하고 돌연변이가 잘 일어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슷한 사례로 독감 또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인한 감염 질환이며 RNA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코로나와 마찬가지로 변이가 많이 생깁니다. 현재 대유행 중인 코로나 바이러스는 언제든지 새로운 변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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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3차 맞어야하나요? 방역패스도 안할거같은데요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입니다. 1차 및 2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부스터샷 역시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 받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부스터샷은 기존에 형성 되었던 항체가 많이 줄어든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항체를 최대 숫자로 늘리고 효과를 극대화 시켜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역할을 하는 백신이기에 맞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권고되고 이롭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이 부담스럽고 걱정된다고 방역패스가 없어지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신다면 꼭 맞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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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안 쪽에 (입 안) 검은 점들이 생겼습니다 대체 이게 뭘까요?
사진 소견만으로 구강암을 의심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악성 종양같아 보이는 종물도 관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피 멍울의 흔적일 수도 있으며 모르는 사이에 점막이 일시적인 손상을 받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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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배변시 잔변감이 좀 남는 것 같은데 건강 이상 없을까요?? ㅜ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잔변감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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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 검사 어느 병원에서 할 수 있나요?
소변에서 정상적으로는 단백질이 검출 되면 안 됩니다. 일과성으로 발생하는 경우고 있긴 하지만 단백뇨가 나왔다면 신장 질환을 의심하여 정밀하게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장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당일 검사 가능 여부는 병원의 규모, 환자 수용력 등의 능력에 따라 차이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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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이 너무 잘 헐어서 힘들어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입이 잘 허는 증상은 아프타 구내염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프타 구내염은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특정한 감염원에 감염이 되었다거나 하는 질환도 아닙니다. 단순히 몸의 컨디션 및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증상으로 따로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컨디션을 잘 관리하면서 예방을 하고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빠른 컨디션 회복으로 치료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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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알러지가 심한데 승강기에서 반려동물을 자주 만나게 되니 걱정되는데 숨을 안쉴수도 없고 대처법이 있을까요?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노출되면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몸에 발생하며 이후 추가적인 노출이 될 경우에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질환입니다. 이 "감작"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은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섭취하거나 노출된 물질 들 중 갑작스럽게 감작이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타깝게도 원인 물질을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쉽지만 현대 의학기술로는 알러지 항원을 임의적으로 "탈감작" 시킬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 물질을 최대한 회피하고, 증상 발생시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자연스럽게 "탈감작"이 되도록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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