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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과 ISA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연금저축 = 연 최대 1,800만 원까지 불입할 수 있는 노후대비 사적연금계좌로 '개인연금저축'이라고 합니다. 400만 원의 불입액까지 연말정산 or 종합소득세 신고 세액공제를 적용 받을 수 있으며, 5년 의무 가입기간이 존재하고 55세 이후 연금형태로 수령하면 저율의 연금소득세가 과세되게 됩니다. (* 연금 형태가 아닌 일시금으로 수령하시게 되면 16.5%의 기타소득세율을 적용합니다.)* ISA = 연 최대 2,000만 원, 총 합산 1억 원까지 불입할 수 있는 계좌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라고 합니다. 한 계좌 안에서 주식, 펀드, ETF 등을 두루 묶어서 운용할 수 있어서 '만능통장'이라 불리며, 3년 의무가입기간이 존재하고 만기가 되었을 때 연금 이전을 할 수 있는데 3,000만 원 한도로 10%(300만 원)까지 추가적인 세액공제 혜택을 적용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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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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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카슈랑스의 예시가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네, 말씀해주신 방카슈랑스 외에도 어슈어뱅크라고 해서 보험회사에서 은행 업무를 보는 반대되는 개념도 존재합니다. 요즘은 소위 복합점포라고 해서 은행과 증권사 업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대고객 서비스도 생겨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경제 /
예금·적금
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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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을 금리인상만으로 잡을수 일을까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금리 인상이 사실상 가장 직효약이라 할 수 있으며, 이외에 공개시장운영을 통한 채권의 매각, 지급준비율 & 재할인율의 인상 등의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겠으나, 재정정책이 '감세' 쪽이기 때문에 사실상 통화당국이 금리를 인상해 물가를 잡으려하는 것은 필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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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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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계좌 개설후 etf 구매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네, ETF 매매 가능합니다. ( 단, 일부 증권사의 경우 불가능할 수 있으니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연말정산 세액공제는 반드시 ETF, 펀드를 매매하지 않으셔도 되며(돈만 넣어두셔도 세액공제 가능), 연 최대 400만 원(+IRP 더해서 300만 원 추가)까지 가능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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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의 영향력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북해산 브렌트유(영국)의 경우 세계 3대 원유로, 원유 가격의 지표가 되는 원유입니다. 즉, 유가 형성에 영향력은 큰 편이며 물론 우리나라의 경우 이 브렌트유보다는 두바이유(가장 수입을 많이 하는 석유 품종)의 가격 동향, 영향력이 더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계 3대 원유 :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미국), 북해산 브렌트유(영국), 두바이유(중동,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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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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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성장률에 대해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쉽게 말해서 모든 국민들이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시기로 비유할 수 있으며, 사실상 대학 졸업자가 그렇게 많지 않았고, 고도 성장기였기 때문에 어떤 회사건 인력 수요가 컸던 상황이라서 그랬던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지금은 정반대이죠. 대학 졸업자 아주 많고, 저성장기이기 떄문에 어떤 회사건 인력 수요가 그닥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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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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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펀드는 현재도 진행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네, 상품이 오히려 보다 다양해졌으며 여전히 브릭스 펀드를 운용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물론, ETF 등으로 투자상품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예전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는 못하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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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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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좋고 나쁨과 금리와의 상관관계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일반적으로 미래 경기가 좋을 것 같으면(호황) 금리를 높여 경제의 과열을 억제하게 되며, 미래 경기가 나쁠 것 같으면(불황) 금리를 낮춰 경제의 침체를 막으려고 하게 됩니다. 단, 금리의 경우 경제 뿐만 아니라 '물가 동향'까지도 고려를 해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서 경제(미래)동향과 물가 동향을 함께 봐주실 필요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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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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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금리 고정금리관련 고민있어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금리가 상승 모멘텀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므로 지금 상황에서만 놓고 보자면 변동금리보다는 고정금리가 더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 이게 10년 이렇게 초장기 대출일 경우에는 결국 금리가 하락할 개연성이 더 크기 때문에 변동금리도 고려해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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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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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이 오르면 이자율도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율(물가상승률)이 과도하게 오르게 되면, 이를 잡기 위해 돈의 가치인 금리가 중앙은행의 주도 하에 오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 즉, 금리 인상을 통해 물가상승을 어느정도 제어하려는 목적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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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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