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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이었던 선덕여왕은 어떻게 왕위에 오를 수 있었고 어떤 업적을 세웠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여왕이었던지라 아무리 최고 골품이었던 성골이었어도 우습게 보는 세력이 존재했었으며 이에 비담 등은 불만을 품고 난을 일으키기도 했었죠. 선덕여왕이 세운 뚜렷한 업적은 없지만 백제의 군사적 도발에 현명하게 대응하고, 최초의 여왕이었음에도 신라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추후 무열왕, 문무왕 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게 하는 일종의 기반을 확실히 다진 여왕으로 알려져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학문 /
역사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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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공모주 가격은 상장 당일 공모가의 90% ~ 200% 사이에서 결정됩니다. 즉, 공모가가 1만 원이었다면 상장 당일 9,000원(최저) ~ 20,000원(최고, 이 경우를 '따'라고 합니다.) 사이에서 결정될 수 있게 되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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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연금을 들만한 경제적 실익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물가가 오르는 만큼 주식, 부동산의 가격도 오르게 되므로 주식형 펀드, ETF 등에 대한 장기투자전략은 유효하며 이걸 사적연금계좌(연금저축, IRP계좌 등)로 하시면서 세액공제 혜택까지 두루 받으시며 준비하시는 실익은 분명히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제 /
예금·적금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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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광개토대왕과 세종대왕에게만 대왕 자를 붙이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해당 왕조에서 후대를 위해 뛰어난 업적이나 공을 세운 임금에게는 "~대왕"을 붙인다고 보시면 되며, 고구려의 경우도 고구려라는 국가의 기틀을 확립한 6대 왕인 '태조왕'의 경우 태조대왕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 서양에서는 "~대제"라고 했죠. 콘스탄티누스 1세(대제), 유스티니아누스 1세(대제), 바실레이오스 1세(대제) 등등)
학문 /
역사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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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중개형 계좌이체 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해당 증권사 지점 방문하시면 이체 가능합니다. 이게 증권사 별로 다른데 MTS 등으로 안되는 증권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단, 이 금액을 인출하시게 되면 불입할 수 있는 총 한도(1년 2,000만 원)에서 차감되게 되므로 이 부분은 알고 계셔야 하는 부분이겠습니다.
경제 /
예금·적금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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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면분할이 주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액면분할을 한 기업들의 전례를 보면 액면분할 발표 ~ 분할 초기까지는 주가가 오르다가, 그 이후에는 일반적으로 주식 유통 수가 증가함에 따라 하락하는 경향성을 보였으므로 이를 참고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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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과 주식 투자해서 가지고만 있어도 세금 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가지고만 있으실 경우 세금을 내지 않으며, 매도 등을 하시어 차익(양도차익) 등이 생기셔야 이 때 세금을 내게 되는 것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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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계좌에 있는 돈 못빼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D+2일이라고 되어있으므로 2일 후에 인출이 가능합니다. 단 현금 형태가 아닌 CB 등이라면 이걸 매도하셔야 인출하실 수 있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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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이 정말 폭정을 일삼은 왕이었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폭정을 일삼기는 했지만, 솔직히 반정 이후 세력에 의해 약간 더 '폭군화' 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실제로 중종반정을 주도한 것은 박원종, 성희안, 유순정 3인인데 이들 모두 연산군 정권 하에서 승승장구 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연산군이 신하들을 역적으로 몰고, 가산을 적몰하자 '자칫 잘못하면 우리들도 저렇게 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반정을 일으킨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즉, 일종의 '쿠데타와 폭군 만들기의 희생자'였고, 이 결과 연산군이 더 나쁜 왕으로(후대 왕으로 인정 받지도 못했고) 과장된 면이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학문 /
역사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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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금리 시대 저축이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그렇긴 하지만,, 장기적으로 예,적금 이자율보다 돈이 늘어나는 양이 더 많아서 손해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예,적금에 의존하시면 안돼며, 여윳돈이 있으시다면 차라리 고배당 ETF나 주식 등에도 어느정도 안배해주시는 것이 더 현명한 자금운용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제 /
예금·적금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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