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여드름 치료도 보험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은 기본적으로 치료 목적일 경우에만 다 지급이 됩니다.이 치료 내용에는 치료 방법도 포함이 되는 항목입니다.예를 들어 똑같은 여드름을 치료한다고 하더라도 그 치료 방법이 레이저 시술을 통한 치료라고 하면 미용 목적으로 보게 됩니다.반면 직접 짜내는 방식이나 다른 방식을 통해 치료한다면 치료라고 보게 됩니다.이런 식으로 치료하는 방식에 따라서도 기준이 바뀌고 사용하는 약제 종류도 약제의 효과에 따라서 용도가 갈리기 때문에 어떤 약은 미용 목적 약으로 분류가 되고 어떤 약은 치료 목적 약으로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상황이 이러다보니 질문자 분 경우처럼 같은 여드름 치료였는데 어떤 분은 보험이 되고 어떤 분은 안되는 상황이 나온 것입니다.일단 병원에서 미용 목적으로 분류되는 것들로 치료가 진행이 되면 어떤 서류를 준비하든 보험처리는 안됩니다.병원 측에서 치료 목적으로 되는 방법들을 쓰고 진단서에도 치료 목적이라는 내용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그래서 여드름 치료 때 보험 처리를 받고 싶으시다면 그게 가능한 병원들로 알아보시고 그곳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병원마다도 각기 상황이 다른 만큼 치료 전에 미리 보험 처리 가능여부를 미리 병원에 물어보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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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갸수를 줄이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이럴 경우에는 리모델링을 잘하는 설계사 통해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설계사에게 상담 신청을 하시면 가지고 있는 보험 전체를 한번에 확인하실 수 있는데 그 보험에 어떤 내용이 들어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이걸 보장 분석이라고 하는데 설계사에게 이 보장 분석을 한번 받아보시고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상담 받아보시면 됩니다.다만 이것에도 주의하셔야 할 점이 있는데 설계사 입장에서는 사실 무조건 해지를 시키고 다시 자신에게 가입해야 이득인만큼 모든 걸 다 해지하라고 할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개중에는 기존 것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 더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해지를 해야 하면 어떤 이유로 해지해야 하는지 설명을 들어보시고 유지해야 하는 것은 어째서 유지해야 하는지 설명을 들어 보시고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보험 설계사들도 분명히 실력 차이도 있고 정직하지 않게 하는 경우도 있는 만큼 당장 보험료가 싸게 바뀐다는 말만 믿고바로 진행하시기 보다는 어떤 이유로 이렇게 바꾸는 것인지 전체 설명을 잘 듣고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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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시험난이도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시험의 난이도는 개인의 차이는 있지만 어렵지는 않다고 봅니다.과목 당 60점만 달성하시면 되서 제 경우에는 한번에 합격했고 편차가 조금 있기는 하지만 제 기수 때에는 60% 이상은 합격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시험 전 5일 정도만 공부를 했었는데 물론 개인 편차가 있다보니 어떤 분들은 어렵다고 하실 수 있습니다.제 경우에는 메리츠화재에서 시험 강의도 들어가면서 준비했고 시험 예시 문제들도 다 준비를 해줬기 때문에 매우 편하게 공부를 했었습니다.혼자서 공부를 해서 하기보다는 회사를 통해서 준비를 하시는 것이 훨씬 쉬우니 그런 쪽으로 알아보셔서 시험보시기 바랍니다.부업으로 하시기에는 출근 조건이나 실적 조건도 없는 메리츠화재가 편한만큼 도움이 필요하시면 따로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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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위축성 위염인데 암보험가입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정확한 내용은 보험사의 심사를 받아봐야 알 수가 있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보험료가 오르는 쪽으로 갈수도 있고 보험료에는 변화 없는 대신 위에 대해서는 보장이 안되는 부담보 조건으로 될수도 있습니다.심사를 받아보기 전에는 정확히 말씀 드리기 어렵고 보험사마다도 심사 기준이 다소 다를 수 있어서 설계사 통해서 한번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또한 암보험으로 저렴하게 준비하시는 방법도 물론 있는데 현재 바뀐 암보험의 트렌드에 맞춰 가시면 더 저렴한 보험료로 이전보다 더 좋은 대비가 가능하게 됩니다.원래 암보험은 진단 받을 때 처음 지급되고 끝나는 암 진단비 위주로 많이 구성되어 있었습니다.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는 암보험도 이런 형태입니다.하지만 작년에 새로 나온 암 치료비 라는 담보가 암보험의 트렌드를 확 바꿨습니다.암 치료비 담보들은 가입한 금액 한도로 매년 마다 받은 치료 항목에 따라서 치료비를 계속해서 지급해 줍니다.그래서 한번 받고 끝나는 암 진단비로는 감당이 안되는 항암 치료비와 이후 재발이나 전이로 추가 발생할 암들도 암 치료비 담보로 만기때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보험료에서도 더 나은 것이 암 진단비 3천만원과 매년 1억 한도의 암 치료비 담보가 보험료 수준이 비슷합니다.그렇다고 암 진단비도 아예 없으면 안되기 때문에 적당한 수준으로만 진단비를 넣고 주요 내용은 암 치료비 위주로 하시면 매우 합리적인 보험료로 암에 대해 큰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이러한 내용으로 설계사 통해 상담 후 잘 준비하시면 될 것 같고 다이렉트 암보험 같은 것은 보험의 지식이 없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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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보험을 알아보고 꼭 넣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간병비는 이미 많이 비싸져서 준비가 안되셨다면 대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대상자의 상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지만 24시간 간병 기준 하루 당 12~15만원 선으로 이미 매우 비싼데 따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상황입니다.그래서 간병인 보험으로 미리 대비를 하시는 것이 중요한데 간병인 보험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하나는 간병인 사용으로 이걸로 준비하시면 가입한 금액만큼 간병인 사용 일자대로 비용을 지급해 줍니다.입원일당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는데 간병인 사용으로 15만원 가입하셨다고 하고 10일 동안 간병인을 쓰시면 보험사에서 150만원을 지급해 줍니다.장점으로는 가족이 간병을 하더라도 저 비용을 마찬가지로 받아가실 수 있다는 점이 좋아서 가족이 간병 가능한 분들이 많이 가입하고 다른 간병인 상품인 간병인 지원보다는 보험료도 좀 더 저렴합니다.단점은 직접 간병인을 구해야 한다는 점과 보험금 지급 과정이 까다롭다는 점입니다.가족 간병이 안되시는 분들은 당장 내가 아픈데 간병인도 직접 알아보고 구하고 하느라 매우 불편하다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보통 다른 상품인 간병인 지원으로 추천을 많이 해드리게 됩니다.다른 상품인 간병인 지원은 간병인 사용과 달리 보험사에 간병인 쓰고 싶다고만 알리면 알아서 보내줍니다.그리고 해당 간병인에게 보험사에서 직접 비용을 지급합니다.그래서 환자가 걱정없이 편하게 간병인을 쓸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추후에 간병인 비용이 더 비싸지더라도 어차피 보험사가 그 비용을 직접 내기 때문에 사용하시는 분은 전혀 따로 비용 부담을 추가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단점은 사용보다 보험료가 좀 더 비싸고 갱신형이기 때문에 이후에 보험료가 더 오르게 된다는 게 문제입니다.60대 분들이시면 더 보험료가 오르기 전에 상담 받아보시고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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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걸리고 치료 받고 5년이 지나면 완치판정을 받던데 이 시점에 암보험 가입이 가능한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완치 판정을 받게 되면 가입이 가능합니다.보험사와 보험 상품에 따라서 가입 조건은 차이가 나지만 빠르게는 완치 판정 후 1년만 지나도 가입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물론 그럴 경우에 보험료는 당연히 매우 비싸기 때문에 암의 재발이 많이 걱정된다고 하지 않는 이상은 추천 드릴만한 것은 아닙니다.보통 암 완치 후 5년 정도 뒤면 그래도 괜찮은 조건으로 가입이 가능해지기 시작합니다.다만 정확한 것은 보험사의 심사를 받아봐야 알 수 있으니 설계사를 통해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암은 아무래도 한번 걸리신 분이 재발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보니 가능하다면 가입 조건이 나아졌을 때 다시 대비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현재는 더 대비하는 것이 좋은 게 이전의 암보험은 대부분이 처음 진단되면 나오고 끝나는 진단비 위주였다면 지금 실제 치료 트렌드에 맞게 매년 마다 받은 치료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되는 암 치료비 담보들이 암보험의 주요 담보가 되었습니다.보험료는 암 진단비 3천만원과 매년 1억 한도의 암 치료비가 비슷한 수준이라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도를 비교하면 3천만원 받고 끝나는 것보다는 만기 때까지 쭈욱 1억 한도로 계속 받으시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서 치료비 담보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완치 판정을 받고 나면 다시 가입이 가능해지니 꼭 재발을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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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얼마나 어떻게 드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직장에서 해주는 것이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각기 상세 내용은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들이 포함되는지를 보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실손 보험을 가지고 있지 않으시다면 회사에서 해 준 것이 실손의 유형인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나이가 아직 젊으시다면 굳이 무리해서 처음부터 많은 보험들을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가장 중요한 실손보험과 운전을 하신다면 1만원 대의 운전자 보험 정도만 있으면 충분합니다.하지만 나이가 젊고 그동안 건강해서 병원에서 딱히 입원, 수술 이력이 없다고 하시면 현재가 가장 보험료가 쌀 때이기도 합니다.많은 자산 전문가들이 월소득의 10% 정도를 보험료로 생각하라고 추천을 합니다.만일 보험료가 가장 쌀 때 걸리게 되면 큰 돈이 들어가게 되는 큰병들이나 필수적인 것들만 미리 준비하고 싶으시면 해지했을 때 환급률이 높은 종류의 것들로 저축도 겸해서 하는 쪽이 괜찮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10년이면 납입이 끝나고 10년이 딱 된 시점에서 바로 해지해도 원금의 99.9%를 환급해주는 보험 상품도 있습니다.그러면 그 기간 동안 암같은 큰 병에 대한 보험 보장도 받고 내가 낸 금액도 손해 없이 되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딱히 해지 안해도 되는 상황이면 더 놔뒀을 때 오히려 금액이 더 쌓이기도 합니다.이러한 방식으로 장기 저축과 보험을 겸해서 하는 쪽으로 하면 사회초년생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보험에 대한 것도 굉장히 많은 접근 방식이 있다보니 정답은 사실 없습니다.설계사들마다 경험에 따라 생각 차이도 있다보니 여러 설계사들의 상담을 받아보시고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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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있으면 좋은보장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특약은 내용 자체만은 좋은 담보인 것은 맞습니다.알고 계신 것처럼 뇌혈관이나 심장질환으로 인해 산정특례 대상이 되면 지급하는 진단비인데 일반 뇌혈관 진단비나 심장질환 진단비보다는 더 많은 질병코드를 보장해 주지만 산정특례로 지정이 되야만 받을 수 있다는 약점도 있습니다.뇌와 심장과 관련된 진단비들은 보통 지급률이 높은 편이라 비싼 축에 드는 담보입니다.37000원이 나온다고 하신 것을 보면 질문자 분이 나이가 많으시거나 가입 당시에 가입 조건이 좋지 않았거나 해당 담보가 갱신형이 아니었다거나 했을 것 같습니다.좋은 내용의 담보이긴 하니 보험료가 적절한 수준이면 그냥 가져가셔도 되지만 37000원은 다소 비싼 편입니다.가입한지 몇년 이상 되셨다면 한번 정도는 더 나은 조건으로 가입이 가능할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해당 담보도 좋은 담보임은 맞지만 보험료가 다소 비싼만큼 해당 담보보다는 다른 담보로 바꾸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이를테면 지금 담보는 어쨌건 한번 천만원을 받고 나면 사라지게 됩니다.산정특례 대상이 되실 정도면 보통은 향후 계속 치료를 받으실 확률이 높은데 그럴 때는 한번 받고 사라지는 것보다는 매년마다 받은 치료 항목에 따라 계속해서 보험금을 지급하는 치료비 담보가 더 좋습니다.보험료 측면에서 기존 산정특례 진단비 담보와 치료비 담보가 별 차이 안나면 치료비 담보로 바꾸시는 게 실질적으로 이득이 됩니다.한번 설계사 통해서 상담 받으시고 살펴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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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실손보험을 4세대 실손보험으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안타깝게도 지금은 4세대 실손 가입이 불가능합니다.4세대는 올해 4월을 마지막으로 판매가 종료되었고 현재 실손을 전환한다고 하시면 5세대 실손으로만 전환이 가능합니다.아마 4월까지 많은 곳에서 실손에 관한 안내를 받으셨을 것 같은데 그 이유가 너무 약해진 5세대 실손이 나오기 때문이었습니다.1~4세대까지는 각각 서로 장단점이 있었습니다만 5세대의 경우는 너무 보장이 약해져 별로 추천을 드리지는 않습니다.5세대로 와서 좋은 점이 없지는 않지만 정말 실손 보험료가 너무 부담되지 않는 이상은 굳이 전환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한번 실손 전환을 하면 그걸 되돌리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셔야 합니다.어느 시점의 실손을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병원을 거의 안가는데 실손이 15만원 이상 나온다고 하면 약간은 고민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럴 경우 차라리 실손은 전환하고 따로 개인 보험을 실손 약해진 부분을 보완하는 게 보험료적으로는 훨씬 줄어들 수 있습니다.병원에 잘 안가신다면 그만큼 건강하신 것이기 때문에 가입 조건도 좋아서 다른 건강보험 역시도 싸게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다만 그것도 장단점이 있는 방법인만큼 충분히 설계사와 상담해서 검토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혹시나 병원을 어느 정도 가시고 실손 청구도 어느 정도는 한다고 하면 당연히 실손을 그냥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실손은 가장 많은 병과 가장 많은 병원비를 해주는 보험인만큼 전환을 신중히 결정하시는 게 좋고 더군다나 이미 5세대가 나온 지금에서는 더더욱 실손 전환의 가치가 낮아졌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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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실손 보험 유지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따님 분이 아직 어리신만큼 계속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더군다나 실손 청구도 많으시다면 더더욱 유지를 하셔야 합니다.13년도 4월 이전의 실손이라고 하시면 계속해서 쓰실 수 있는 실손이고 그 이후 것이면 15년 뒤 재가입을 하셔야 합니다.이것도 한번 체크해보심이 좋을 것 같고 아직은 나이도 어려서 갱신이 되더라도 아주 큰 폭으로까지 갱신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다만 삼성화재의 2세대 가입자 수가 많이 줄어든다면 보험료 인상이 많이 될수는 있습니다.5세대가 많이 내용이 안좋은만큼 확 줄지는 않겠지만 아무래도 나이가 많은 분들은 갱신이 되다보면 못 버티고 전환하시게 됩니다.그렇게 해서 2세대 실손의 고객 수가 줄면 그것도 보험료 인상의 요인이 되기 때문에 어느 순간 갑자기 많이 오르는 일이 생길수도 있다는 점은 미리 생각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실손은 그래도 당분간 유지를 하시다 병원 가는 일이 점점 줄어드신다고 하면 그때부터 실손 외의 다른 건강보험으로 5세대 실손으로 바꾸면 약해질 보장을 대비해 두시고 실손을 전환하실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5세대 실손이 되면 약해지는 부분은 비급여 수술비와 입원비 쪽이 가장 큰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중증에 해당되는 병이 아닌 이상은 다 보장이 1천만원 입원 한도에 50% 밖에 안되기 때문에 미리 이런 부분들 대비를 해두시고 실손 전환을 하셔야 합니다.실손이 10만원 대가 될 때까지는 유지 할만 하다고 생각하고 20만원에 가까워져 온다면 그때부터는 실손 전환과 따로 건강보험 들면 나올 보험료를 비교해보고 결정하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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