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미용사 취업현실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미용사를 준비중이시군요.우선.. 자격증은 최소 2급까지는 따시는걸 추천드립니다.보통 무자격증 상태에서 2급까지 취득하는데 통상적으로 1년정도를 잡습니다.현재 3급이 있으시니.. 기초가 탄탄하시고 손이 어느정도 빠른편이라면 충분히 6개월 안에는 2급까지 취득이 가능하실겁니다.취업은 도루스, 사람인, 알바몬, 알바천국, 애견미용사 날다 카페 등등 최대한 여러 루트를 통해 구인정보를 알아보시면 됩니다.요즘 취업난이 심해서 한사람몫은 확실히 할줄 아셔야 미용쪽으로 취업이 되실거에요..2급 취득 전이라도 구직은 꾸준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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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 스파니엘 성견은 어느정도 크기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코카스파니엘은 몸무게 최저 8키로~최대 15키로대까지 나가는 중형견입니다.모견이나 부견이 큰편이냐 작은편이냐에 따라 성장되는 크기는 달라지는 편인데요.평균적으로 몸무게 12~13키로정도 크는편이며 체고는 38~40 정도 됩니다.제가 키우는 강아지가 스파니엘 계열에 현재 12키로정도 나가는데 참조하시라고 사진 하나 올려드립니다^_^사람 키는 155정도 되며,옆에 강아지는 발밑에서 어깨까지 (체고) 가 41 정도 나옵니다.코카스파니엘이 다 크면 이 크기만 하거나 이 크기보다 좀 더 커질수있다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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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저희가 안움직일때만 움직여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학대견 임보중이시군요~강아지가 아직까지는 사람이 움직이면 본인을 해하러올까봐 도망가는듯한데여.그렇다고 안움직이기에는 생활에 불편이 있으실겁니다.강아지가 더이상 사람이 때리지않는다는걸 점차 깨달으면 곁으로 다가오기도 하고 도망가는일도 점점 줄어들테니 지금은 방으로 도망가도 그냥 내버려두시고대신 강아지를 보면서 부드럽게 이름을 자주 불러주세여.새로운 긍정적 경험이 쌓이다보면 서서히 달라지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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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된 코카 스파니엘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코카아가가 부모님께만 낑낑거리는군요 ㅎㅎ강아지를 데려오기전부터 부모님과 함께 사셨고 강아지를 같이 데려오신건지, 부모님과 떨어져사시고 한번씩 들리시며 코카는 부모님께서 데려온 강아지인건지에 따라서 강아지의 반응이 왜그런지가 달라지는데요 ㅎㅎ전자의 경우라면 질문자님을 강아지가 좀 무서워하거나 강아지의 어리광을 부모님께서는 잘 받아주는데 질문자님께서는 잘 안받아줘서 그럴수도 있구요 ㅎㅎ후자의 경우는 부모님은 보호자로 인식되었는데 질문자님은 보호자로 인식되지않아서 데면데면해서 그럴수있습니다 ㅎㅎ강아지의 의사표현은 보통 소리언어와 몸짓언어로 나뉘어지는데요^^낑낑거림은 보통 뭔가 해달라는 요구성이나 불안할때 니는 소리구요.요구성이 커지면 짖는걸로 바뀔수도 있습니다.으르릉거림은 경계, 경고의 의미구요.활발하게 짖는건 흥분하거나 즐거워서 짖는경우입니다.몸 움직임은 귀, 꼬리, 입모양, 몸의 높낮이를 봐야하는데요, 코카의 경우는 귀가 내려온 형태라 귓뿌리부분을 유심히 관찰하셔야합니다.귀가 앞쪽을 향하고 꼬리가 완전 하늘을 향해 위로 서있는 상태에서 멈춰있거나 흔들고 입이 꾹 닫혀있으면 자칫하면 물어버리겠단 표시구요.귀가 편안하게 위치해있고 꼬리가 살짝 위쪽으로 올라가거나 수평이면서 크게 좌우로 흔들리고 웃는상이면 기분좋은 상태임을 뜻합니다.귀가 완전 뒤로 젖혀지고 꼬리가 사타구니 아래로 내려가고 침을 흘리거나 헥헥거리는건 무섭단 의미입니다.네이버나 유튜브에 '강아지 바디시그널' '카밍시그널'을 검색해보시면 많은 자료들이 나올테니 찾아보시는걸 권유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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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왜 짖는건가요???사람들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질문자님께서 현관에 다가갈때 짖는다 하셨는데, 외출하셨다가 돌아오셨을때 짖는걸까요? 아니면 집에 계시다가 택배나 배달음식을 가지러가기위해 현관으로 이동만 해도 짖는걸까요?우선, 상황별 짖는 이유는..질문자님께서 집에 들어오실때 짖는건 반가움의 의미로 짖는것이고,집안에서 현관문으로 가기만해도 짖는건 경계성의 짖음입니다. 벨소리등 소리가 들리지않아도 경계성 짖음으로 봅니다.질문자님께서 돌아오셨을때 짖는문제는, 현관문쪽에 미리 잘라놓은 간식을 담은 통을 구비해놔주시고 집에 들어오셨을때 신발벗고 들어오자마자 간식 1~2개정도를 툭 강아지 쪽으로 하나 던져주시고 방에 들어가셔서 옷갈아입으시고 나오신다음 강아지를 예뻐해주시면 됩니다.처음엔 짖든말든 강아지 눈 마주치지마시고 그냥 무심하게 간식 던져주시면 되구여. 이게 매일 반복되면 강아지가 질문자님이 들어오시면 간식부터 찾으려하는 순간이 있을겁니다. 간식 던져줄까 싶어서 안짖으면 간식을 3~4개정도 던져주세요.안짖기시작하면서부터는 들어오자마자 간식을 주시는게 아니라 강아지가 조용히 간식을 기다리면 그때 주시면 되구요^^강아지가 확실히 안짖기시작하면 간식통을 방문에 걸어놓고 방에 들어가기전에 한두개 주시고,나중에는 옷갈아입고 나와서 하나 주시고 칭찬해주시고 놀아주시면 됩니다^_^천릿길도 한걸음부터라 했습니다 ㅎㅎ 천천히 훈련하다보면 안짖는날이 올거에요 ㅎㅎ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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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 바꿀건데 추천해주세요 ㅜㅜㅜ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원래 뭘 먹여오셨는지 모르니 사료추천드리기가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만..온라인상에서 사료등급이 슈퍼프리미엄이나 홀리스틱 등급에 있는 사료라면 그중 보호자님께서 봤을때 잘 먹을것같은 사료를 선택해서 주시면 되구여.만약 잘 먹을지 궁금하다면 샘플을 구해서 먹여보시고 잘 먹으면 그때 제품구매를 해서 먹이시면 됩니다.많이들 먹이는 사료 브랜드로는..나우(그레인프리)로얄캐닌더리얼내추럴발란스오리젠아카나ANF 홀리스틱등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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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궁금한점 훈련하는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가 나이가 많고 몸을 못가눠서 떠먹여줘야하는게 아니라면 밥그릇 물그릇을 두고 스스로 먹도록 그냥 내버려두시면 됩니다.강아지가 밥 안먹는다고 안타까워서 자꾸 떠먹여주시면 강아지가 스스로 먹을 생각을 안하게되요.하루이틀 혹은 그 이상을 굶더라도 스스로 먹을때까지 그냥 놔두시고 스스로 한입두입 먹으면 그때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지금은 스스로 하도록 가만 내버려두는게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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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공감 능력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들은 사람의 감정을 예민하게 읽어낼줄 아는 동물입니다.잔소리를 듣는사람은 보통 짜증도 나겠지만 감정이 가라앉고 우울해지죠.우울감을 읽어내고 위로하듯 다가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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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기가온 수컷강아지가 중성화한 암컷강아지에게 교미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보통 수컷들이 암컷에게 올라타서 교미시도를 하는건 암컷에게 발정이 왔을때 뿐입니다.중성화를 했다면 교미시도는 하지않겠지만, 교미행동과 유사한 마운팅은 교미목적이 아닌 놀자거나 서열행동을 위한거라 마치 교미하듯 올라타는 마운팅 행동은 할수있습니다.혹여나 수캐나 다른 암캐가 올라타서 붕가붕가를 하더라도 너무 놀라지마시고 그냥 못하게만 말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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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콜 훈련 어떻게 해야할까요? 간식도 소용없어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7살이면 자기고집이 제법 생겨서 말을 잘 안듣기는 할텐데요^^;;보호자에게 집중은 잘 하지만 목줄이 풀리면 흥분을 한다면, 차라리 5미터가 10미터짜리 긴 리드줄을 걸어놓으세요 ㅎㅎ그리고 간식 외에 강아지가 좋아하는 장난감이 있다면 간식대신 장난감으로 불러보세요 ㅎㅎ리콜이 확실하게 되게하기위한 가장좋은 방법은 외부의 그 어떠한 자극보다 보호자의 손에 있는 보상물을 가장 좋아하게 만드는것입니다^^간식이 소용없다면 평소 간식을 자주 주는지 체크해주시고 이리와 해서 가까이 왔을때만 가장 좋아하는 간식을 주고 그 외에는 그 간식을 절대 주지않으시는 방법도 있구요.장난감의 경우, 장난감으로 터그놀이 등등 해주다가 더 놀고싶어할때 놀이를 끝내고 장난감을 치우는것입니다.즉, 간식이나 장난감이 '이때 아니면 얻을수없는것' 이 되도록 미련이 남게 해주시면 나중에는 보여만 줘도 뛰어오게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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