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갑자기 몸 비비는 이유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갑자기 등을 바닥에 대고 뒹구는 행동에도 여러가지 원인이나 이유가 있을수있는데요.1. 기분이 좋아서2. 등이 가려워서3. 뭔가 짜증이 나서등등.. 한가지 이유만 가지고 막 비비는 행동을 하지는 않습니다.보통은 1번이나 2번을 이유로 마구 비비는 행동을 하는경우가 많구요 ㅎㅎ딱히 문제행동은 아니지만, 자주 비비는 행동을 한다면 피부에 문제가 생긴건 아닌지 체크해주면 좋습니다. 뭔가 벌레에 물렸거나 피부 트러블 혹은 알러지 등등으로 인해 가려움이 유발되서 그럴수도 있으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새끼강아지 2개월반 말티푸 계속 깨물어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2개월반이면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라서 이것저것 입으로 물어보면서 배우는 시기입니다.지금시기에는 마음껏 깨물어도 되는 장난감들을 여러가지 제공해주시고 다양한 사람, 사물, 환경을 접하게 하는 사회화 교육을 시켜주시는게 좋습니다.또한 사람 손을 문다고 야단을 치거나 하시면 안되구요.손을 물면 그냥 죽은사냥감처럼 아무반응 하지마시고 다른 손으로 장난감을 흔들어서 놀아주세요. 장난감이 훨씬 재밌는것이라는걸 가르쳐주는겁니다.모쪼록 강아지 예쁘고 건강하게 키우세여^^
평가
응원하기
4개월 된 말티즈 강아지 내대소변 가리는 방법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 배변훈련을 효과적으로 할려면 언제 대소변을 누는지 시간을 먼저 체크하시는게 좋은데요.보통은 아침에 자고일어난 직후와 밥먹고 30분 이내로 대소변을 눕니다.밥먹은 후 배변시간은 자율급식형태라면 불규칙할수있으니 제한급식을 통해 일정한 시간에 밥을 주시고 운동을 시키셔서 규칙화 시켜주시는게 좋습니다.훈련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주 실수하는 바닥에 패드를 여러장 깔아둡니다.2.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패드가 많이 깔려있는곳으로 강아지를 데려갑니다.3. 강아지가 소변을 누면 근처에서 화장실~~ 화장실~~ 혹은 쉬~~~~ 이런 소리를 계속해서 노래부르듯 들려줍니다.4. 패드 위에서 잘 보면 칭찬과 간식1개를 보상으로 줍니다. 만약 실수를 하면 아무말없이 그냥 치워만 주세요.5. 산책을 나가서도 대소변을 누고있으면 화장실~~ 혹은 쉬~~~ 계속 소리를 내서 특정소리와 대소변누는 행동을 연결각인 시켜줍니다.각인훈련을 10번 이상 소리와 행동연결을 시켜주시고 패드에서 잘 쌌을때 간식보상을 주셨다면 강아지는 어느정도 소리가 들리면 소변을 누려하고 패드에서 누면 간식을 기대할겁니다. 6. 이제는 보호자님이 원하시는곳에 강아지화장실을 세팅해줍니다. 패드는 2~3개정도 깔아서 화장실공간을 넉넉하게 잡아주세요. 그리고 울타리가 있으면 입구를 제외한 나머지 3면은 울타리로 막아서 하나의 공간처럼 만들어줍니다.7. 아침에 일어난직후, 밥먹고 30분후 강아지가 대소변을 누는 시간대에 정해둔 화장실로 데리고갑니다. 패드위에 올라가면 화장실~~~ 혹은 쉬~~~ 훈련시킬때 들려주신 소리를 계속 들려주세요.8. 강아지가 새로 세팅한곳에 소변이나 대변을 잘 누면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간식보상도 잊지않고 해줍니다.반복교육을 통해서 강아지가 정해진 화장실로 가도록 자꾸 유도해주세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강아지 스스로 화장실로 가서 잘 싸게 될겁니다^^화이팅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개 훈련사는 늑대를 길들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사람과 침팬치가 유전적으로 98% 일치하지만 엄연히 다르고 학교 선생님들이 침팬치를 가르치는게 불가능하듯,개와 늑대가 DNA가 비슷하다하지만 엄연히 다른동물이고 늑대를 개처럼 길들여서 양을 몰게할수는 없습니다.늑대가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부터 사람이 분유를 먹여개며 키우고 양몰이견과 함께 키운다면 일부 흉내를 내고 따라다니게 할수는 있겠지만, 커가면서 본능적으로 사냥행동이 나올 수 있기때문에 100% 양몰이견으로 키우기는 불가능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강아지가 자꾸 머리를 긁어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보호자님의 머리에서 나는 채취를 좋아하거나, 보호자님의 반응이 좋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머리카락을 씹다가 삼키는 행동이 반복되면 장폐색등이 올수도 있으니, 되도록 못하게 머리를 긁거나하면 아주 무섭게 야단치시고 장난감으로는 신나게 놀아주세요.자연스럽게 강아지는 머리쪽으로 오기보다는 장난감에 더 관심을 보이고 장난감을 갖고놀게될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유독 한사람 한테만 물어요ㅠㅠ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사람도 여럿모이면 각각의 사람이 어떤 성향인지 파악하고 사람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는 사람이 있듯, 강아지도 사람의 성격 성향 행동을 파악해서 다르게 행동합니다.어머니만 무는 이유는 어머니를 만만하게 봐서일수도 있고, 강아지가 장난으로라도 물었을때 어머님의 반응이 제일 재밌어서 일수도 있습니다.쎄게 무는것이 아니라면 어머님의 반응이 미적지근하게 대하면 점차 무는 행동이 사라질것입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포메라니안 강아지가 오리소리처럼 쾍쾍 소리를 내는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오리나 거위처럼 구욱구욱 소리를 내고 헛구역을 내는건 리버스 스니징이라고 해서 역재채기를 하는겁니다.호흡을 하다가 기도에 이물이 들어가면 일시적으로 하는 행동인데 리버스 스니징을 하면 코를 살짝 막았다가 풀어주시거나 목부분을 슬슬 쓸어내려주시면 괜찮아집니다.사람 재채기와 비슷한 행동이라 많은개들이 하는 행동이지만, 자주한다면 기관지가 안좋은걸수 있으니 병원에 내원해보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3.0 (1)
응원하기
개 물림 사고 고소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옆집개가 물었다는 구체적인 증거가 없어서 안타깝지만 고소가 안될겁니다.집밖으로 못돌아다니도록 조치하시고 주변으로 cctv를 설치하셔서 추가적인 사고가 나지않도록 조치하시길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2개월 반 정도된 새끼 강아지 배변훈련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가 아직 어리기도 많이 어려서 실수로 엉뚱한곳에 싸는것도 있겠지만, 사람이 집을 비우면 많이 불안해질것입니다. 강아지들은 불안함이 커지면 여기저기 자신의 냄새를 퍼트려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합니다.그래서 사람이 있을땐 잘 가리고 집을 비우면 여기저기 싸는거에요.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점점 잘 가리게될테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강아지 공 가져오기 놀이를 못하는데..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 나이 13살에도 공놀이를 할수는 있지만 한창 뛰어놀 나이때만큼 가져와훈련을 하기는 어려울겁니다.그냥 공 뺏는걸로 마무리 되더라도 그대로 놀아주세여^^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