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다람쥐836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가슴 통증과 싸함의 원인이 뭘까요?가슴 중앙에서 시작하여 왼쪽 윗가슴까지 퍼지는데 처음에는 근육통처럼 조이듯이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마사지와 파스로 해결을 했는데 생활하다 보면 누가 손가락으로 꾹 누르는 것 같은 느낌이 종종 있네요. 주로 왼쪽 윗가슴이 그렇습니다. 움직일 때나 가만히 있을 때나 상관없이 그렇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아픈 것에 신경을 쓰면 더 그런 느낌입니다.방금은 가슴이 시원한 느낌이라 해야하나 차가운 느낌이 들었는데 관계있는 건지, 그리고 자율신경계가 민감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관계있는 건지 궁금합니다(실제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입니다).근육도 굉장히 자주 뭉치는 스타일이라 짚이는 곳이 많습니다.검색해보니 협심증 증상이라던데 해당 부분 검사를 해봐야할지도 궁금합니다.(가족력이 있습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이게 정말 허리디스크가 맞는 건가요?4달 전쯤 무거운 것을 들다가 왼쪽 허리 옆구리에 당기는 듯한 느낌이 오래가는 것을 알고 정형외과에 방문하였습니다.MRI는 찍지 않았고 엑스레이만 찍었고 선생님이 디스크가 의심되지만, 나이도 젊고 엑스레이 상으로는 정말 뼈와 디스크의 양상이 건강하므로 충격파만 몇 회 하고 운동으로 관리하자고 하셨구요.왼쪽만 다리가 저리는 증상도 있었고, 엉덩이 통증도 있었고, 또 당시 바지를 입으려고 다리를 굽히는 등의 동작을 하면 허리에 꾹 누르는 증상이 있었으므로 디스크인가 보다 했습니다.그런데 운동을 하며 관리해도 운동을 할 때마다 해당 허리 쪽이 묵직해지고 근육이 뭉치는 증상이 있어서이게 디스크가 맞나 의심하던 찰나, 증상을 검색한 결과 인대가 늘어나거나 염좌여도 같은 증상을 보일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허리를 굽힐 때의 통증(통증이라기보다는 누가 젓가락으로 제 허리를 꾹 찌르는 느낌이었습니다)도 그때 말고는 없었습니다. 과하게 몸을 접는 동작을 하면 허리가 묵직하고 다리가 저리기는 한데(가끔 찢어지는 듯한 느낌도 있습니다) 이게 운동할 때마다 반복되니 힘을 줄 수 없고 따라서 운동을 제대로 할 수 없고 결론적으로 근육강화는 못하는 양상이 반복됩니다. 운동할 때의 통증양상도 허리와 등이 꽉 뭉치는 증상으로, 아프기 시작한 당일에 금방 가라앉아서 처음 진료받았을 때와는 많이 다릅니다.무엇보다 엑스레이 상으로 깨끗하다는 것뿐 아니라 갔던 정형외과가 무조건 치료로 유도한다고 소문이 난 병원이라 믿음이 떨어집니다. 부모님은 이런 이유로 디스크가 아니고 그냥 염좌일 거라 하시는데 염좌도 이렇게 자주 재발할까요? 저리는 증상이 있으면 무조건 디스크인가요?그래서 앞으로의 관리방향을 여쭙고자 질문을 작성합니다. 인대나 염좌는 푹 쉬어야 한다던데, 디스크는 평생 관리하는 질병이라고 들어서 아파도 일단 허리 근육을 키우고자 운동을 계속했는데, 방법을 바꿔야 할까요?현재 허리 말고 목에도 기존에 갖고 있던 일자목이 심하게 있어서 운동은 그만둘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무거운 것을 든후 통증이 2주째 이어집니다사무실 재배치를 하느라 무거운 것들을 들고 밀고를 반복했는데 당시엔 허리 아래쪽 중앙부분이 묵직하게 아팠습니다바로 병원에 갔는데 젊은 나이고 다친지 얼마 안됐고, 어차피 디스크라면 엑스레이에 안 찍힌다면서 검사도 안해주더군요처방해준 약을 3일치 먹었는데 이제 묵직한듯한 통증은 없지만 이제는 골반 왼쪽과 왼쪽 아래 허리부분에 통증이 있다가 완화됐다가를 반복합니다자세를 한 자세로 오래 있다가 다른 자세로 바꿀 때 특히 더 그러는 듯한데 어떤 검사를 더 받아봐야 하는 건가요? 근육통이 원래 이렇게 오래가진 않지 않나요? 의심되는 병명은 뭐가 있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무거운 것을 옮겼는데 허리에 통증이 있습니다.어제 회사에서 무거운 것을 옮기다가 허리 아랫부분에 누르는 듯한 통증이 생겼습니다.여자 기준으로 설명하면 생리통이 올 때 허리가 묵직한 것과 비슷한데, 허리를 발까지 굽힐 때와 한 자세를 오래 취하고 있다가 다른 자세로 바꿀 때(예시: 계속 걷다가 앉을 때) 아픕니다.많이 아픈 건 아니고 또 생활하다 보면 괜찮은데 자세 바꿀 때마다 신경이 쓰입니다. 디스크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니면 근육이 놀란 건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소화제 드링크제에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나요?평소 체하면 위생천 드링크를 자주 먹는 편입니다카페인에 매우 민감한 편이라 콜라도 조심하는 편인데, 위생천 드링크제에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나요?맞다면 얼마나 많이 포함되어 있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처방받은 소염진통제를 장기복용해 왔는데 괜찮을까요일자목, 거북목이 심하고 스트레스성 편두통이 굉장히 심합니다. 자율신경계 문제라(의사선생님 왈 긴장도가 24시간 전쟁터에서 사는 것과 같다고...) 스스로 조절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처음엔 시판 약국 약으로 해결이 가능했는데 목 상태가 더 심해지니 견딜 수가 없더라구요.운동을 하여 목은 좀 고쳤지만 스트레스성 편두통과 근긴장으로 인한 두통은 어쩔 수가 없어서 소염진통제와 근육 푸는 약을 먹고 있습니다.증상은 한쪽 어깨에서 시작하여 머리 전체가 욱신거리고 쿵쿵 울리면서 안면까지 아픕니다. 온 상체가 움직일 때마다 뚜둑거리면서 근육 부서지는 소리가 나구요.그래서 약을 처방받아 먹고 있는데(위에 적은 약들입니다) 햇수로 치면 2년 정도 먹고 있습니다. 물론 매일 먹은 건 아니구요. 1봉씩 달에 1번, 많게는 4번까지 먹곤 하는데 평균적으로는 달 3번인 것 같습니다.효과는 좋지만 이 약을 먹을수록 장기복용에 대한 걱정과 부작용이 걱정되는데요. 현재까지는 딱히 증상은 없고 건강검진에서도 뭐가 나온 건 없지만 그래도 워낙 장기복용이다 보니 걱정됩니다.약을 계속 먹으면 부작용이 나타날지, 바꿔야 한다면 어느 정도로 줄이는 게 좋을지, 약을 바꾸는 게 좋을지 여쭙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심장이 쿵쿵거리면서 잠이 안오는데 무슨 증상인가요원래 걱정이 많은 타입이긴 합니다 건강염려증과 편두통이 심하고 내과적으로는 교감신경이 너무 활성화되어 있어 24시간 긴장한다는 진단을 받았구요종종 스트레스로 잠을 설치곤 합니다 이건 스스로도 느끼고 있습니다 편집증 비슷하게 하나를 파고들기 시작하면 잠을 못자요그런데 딱히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상황이어도 잠에 들려 하면 심장이 쿵쿵 뛰며 잠을 방해하는 증상이 발생합니다잠에 빠져들려 하는 그 타이밍에 갑자기 심장이 쿵쾅쿵쾅 뛰는 증상입니다현재도 그렇게 깨어 있는 상황인데요이게 정말 심한데 의심되는 질환이 있다고 하여 부정맥이나 갑상선 검사를 해본 결과 정상입니다단순히 심리적인 문제인 건가요? 아니면 더 의심가는 질환이 있는 건가요?카페인은 전혀 섭취하지 않습니다. 커피류 일절 마시지 않고 초콜릿류도 아주 가끔 오전에만 소량 섭취하는 정도입니다. 약물도 카페인 있는 건 섭취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류(주스, 빵 등)는 자주 섭취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발바닥 앞쪽에 체중을 실으면 발, 발목, 종아리까지 아픕니다. 왜인가요?밖에서 보이는 붓기나 상처는 없고요 무리한 일도 없고, 다리 다친 곳도 없는데 뜬금없이 아파옵니다.발바닥 앞쪽에 체중을 실으면 발 안쪽 발날라인을 타고 종아리까지 쭉 타고 올라와 아픕니다. 또 발등과 발목 사이 접히는 부분도 삔 것처럼 아픕니다. 퍼지는 듯한 통증에 걷기가 힘드네요.최근 일자목 때문에 필라테스 운동을 시작했는데 그것 때문에 그러는 건지 모르겠네요. 까치발 들고 하는 동작이 많고, 제 발이 통상보다 작은 발이라(225사이즈, 칼발입니다) 정형외과에서도 관리 잘 하라는 말을 듣긴 했는데 운동 때문에 발 인대나 뼈에 문제가 생긴 걸까요?아니면 평소 자세가 안좋아서 아픈 쪽 다리가 더 짧은데 그것도 영향을 미치는 건가요?또, 이 경우라면 정형외과 방문이 맞나요?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잦은 빈뇨와 잔뇨감, 대체 왜 이러는 건가요?증상은 잔뇨감과 잦은 요의, 잦은 화장실 방문 횟수에 비해 적은 소변량입니다. 처음엔 방광염인 줄 알고 병원에서 약을 타다 먹었지만 호전되지 않았구요, 소변검사 결과도 깨끗하다고 합니다. 자궁염 검사는 성경험이 없어서 해주지 않았습니다.자궁근종 검사까지 했지만 근종은 없었습니다.아프다기보다는 누가 방광을 꽉 누르며 자극하는 기분입니다. 밤에도 자꾸만 깨고 미칠 것 같습니다.사서 스트레스를 받는 건강염려증이 있는 성격인지라 처음엔 신경성인 줄 알고 신경을 꺼봤지만 여전하구요. 물을 적게 마시나 많이 마시나 똑같습니다. 이전에도 신경성이 몇번 왔었지만 이번에는 유독 더 길게, 자주 옵니다(지난달에도 2주가량 왔었습니다). 배란기 부작용인가 했는데 생리 전후 상관없이 그렇습니다.왜 이러는 걸까요?? 병원을 가야 한다면 어느쪽으로 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무릎 관절통일까요 근육통일까요오늘 하루종일 무릎이 약간 시큰거리는데 허벅지 안쪽 근육을 주무르면 나아지네요 근육통은 가만히 있으면 느껴지지 않는다던데 관절통인가요? 아니면 관절이 주물러서 나아지지는 않으니 근육통인가요?최근에 무리한건 딱히 없고요, 평소 많이 걷고(걷는자세 안좋기는 해요)쪼그려있기는 해요어느 과에 방문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