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미소짓게만드는청국장
- 가족·이혼법률Q. 현금 빌려준 친척에게 돌려받을수 있을까요?할머니가 생전에 할머니 동생에게 9000만원 맡긴적이 있습니다할머니가 글을 잘 모르시고 세상을 잘 모르셔서소유하던 땅 집 모두 뺏긴적이 있으셔서(제명의로 아버지에게 증여받은 땅도 뺏겨서 세자매들 이름으로는 아예 못함)할머니 동생에게 현금을 맡기고 나중에 우리 세자매들이 결혼할때 3000씩 줘라 하셨는데할머니 동생분이 요양원에 계시면서 정신이 오락가락하실때 그집 아들이 다가져갔어요 할머니도 할머니 동생분도 돌아가셔서삼촌께 돈을 돌려달라말했더니 500만 주셨구요왜 줘야되냐 하길래 증거 남겼습니다증거가 통화녹음하나 종이하나인데종이에는 ‘돈이 필요할때 이모가 언제든 찾아갈수 있게 조취합니다’ 할머니지장,삼촌지장 이렇게 잇고이것도 계속 닦달하니 꾸역꾸역 적엇던걸로 기억함통화녹음에는 삼촌 돈 언제주실거냐 1억이잖아요 하고 물었는데 삼촌이 1억아니고 9000만원이다 그리고 500먼저 줫자나‘ 이거뿐입니다그후로 여러차례 통화시도 햇지만숙모가 너거삼촌 감방 갓다 나도 모른다 식으로만 답변 듣고요그후로 연락이 안됩니다빌려준 년도는 대략 2010년도통화녹음은 2022년도마지막 통화는 2023년도입니다
- 가족·이혼법률Q. 결혼생활 4년차입니다 위생관념이 너무 안맞아 그만하고싶네요ㅠㅠ안녕하세요 결혼생활 4년차인데요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적어봐요아기는 현재 3돌 다되어가고4년중 3년은 생활비 한푼도 안받고 생활햇습니다1년은 그래도 꼬박 생활비 받는중이고남편이랑 혼인신고는 안한 상태고바깥양반은 아침6시부터 밤11시까지 일해요일주일에 세번은 오후6시 퇴근이지만아가 씻겨주긴해여 진짜 씻기기만요평소 아가밥할때 남편꺼까지 야식으로 먹으라고 해두다가 안치우는 그릇 저도 입떼기 싫어서 아가랑 제밥만 하구요집에 청소 설거지 일절 도와주는거 없고밥먹은 그릇까지 제가 치우는거면 말다햇죠일주일에 한번은 쉬는데 대부분 같이 나들이 가요 아 덧붙여서 일찍 퇴근한날은아기씻기고 게임만하다 자요패턴이 이러니 제가 잠든시간에 오니아가 재우다 같이 잠드는 저는 얘기할 시간이 없어서일찍 퇴근하는날 한마디 해요대부분 자기전 양치하고자 아님먹은 그릇 설거지통에 담가줘아님 책상위에 쓰레기 두지마 이건데이건 아가가 자꾸 책상위에 소주병을 들고나발을 분다던가삼각김밥에 남은 양념을 핥아먹기때문에 하는말이고어찌됐든 서론이 길엇는데오늘 퇴근하자마자 양치하고 자야지책상위에 두지마 이걸 또 말하는데꼭 열심히 일한사람한테 오자마자 인상쓰면서 그래야겟냐고 (이것도 씻으러 들어갈때 씨씨 거리길래 제가 기분이 안좋냐고 물어봐서 대답함)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애한테 시달려서 말이 좀 쎗다 이해해줘 하는데근데 당연한걸 얘기하는데 이렇게 씨씨 거릴이유인가요ㅠㅠ 너무 궁금해서 물어봅니다당연한걸 안하니 하는말이고 당연한걸 안하니까 말이 나온건데..물론 제말이 쎄긴해서 바로 아까기분나빳냐고 오늘 힘들어서 그랫다 하고 바로 미안하다햇어요 그러고 좀잘게 하고 자다가 지금 또 알바갔네요 항상 제가 한마디할때마다 말을 안해서 더 답답해요 지금도 나가면서 눈길도 안주고 감ㅋㅋㅋ기가차네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그냥 한부모 뭐시기 받으면서 애랑 둘이 살고싶네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숨은 보험금찾기 광고전화가 너무 많이 와요숨은 보험금 찾기 광고전화가 해도해도 너무 많이 옵니다올때마다 다 차단하는데 번호를 계속 바꿔가며 오네요ㅠㅠ업무 전화도 오는데 모르는 번호 아예 안받자니 그렇고어떻게 해야될까요?다른분들은 어찌 대처하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성인 아토피일까요 건선일까요 병원마다 다른 처방 ㅠㅠ임신때부터 갑자기 아토피처럼 간지러운데온몸이 그런건 아니고 허벅지 앞쪽 옆구리 목부분만 감지러워요 병원가도 스테로이드 약이랑 바르는약만 처방해주시는데 낫질 않아요 스테로이드약 발랐을때 일시적으론 괜찮아지지만 끊으면 다시 간지러움 시작 ㅠㅠ 어느병원에선 아토피라하고ㅠ어느 병원에선 건선이라하고 보습 중요하다 하는데 그건 누가모르냐고요ㅠㅠ 낫는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