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히게반짝이는선인장
- 생활꿀팁생활Q. 턱에 자꾸 속드름 나는 이유가 궁금해요제가 원래 매끈 턱이였는데 두달 전부터 좁쌀이 막 올라오고 좁쌀이 좀 들어가서 다시 매끈턱 되니까 속드름이 계속 올라오더라구요. 하나 들어가면 하나 올라오고 또 그 하나가 들어가면 하나가 올라오고. 속드름은 진짜 너무 아프고 짜도 흉이 좀 잘 남아서 이거 어케해야 덜 나죠ㅠㅠㅠ 잠을 많이 안 자고(하루에 3~4시간정도) 밀가루를 많이 먹는데 그게 문제가 될수도 있을까요
- 역사학문Q. 역사 하루 벼락치기 어떻게 해요?ㅠㅠㅠ내일이 역사 시험 하루 전날인데 어케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역사쌤이 요약정리 종이 주면서 벼락치기 할 사람은 이것만 봐도 점수 나온다고 하셨는데 요약정리 학습지에 내용은 배운 것 모두 알차게 잘 들어가있는데 머리에 어떻게 넣는지 모르겠어요ㅠㅠ
- 생활꿀팁생활Q. 미술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저는 그림을 진짜 못 그려요.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이에요. 친구들도 뭐 초등학교 저학년이 그린 것 같다, 유치원생이 그린 것 같다 그러더라구요. 입체도 못 그려요. 채색할 때 음영? 그라이데이션? 같은 것도 잘 못 넣고 그냥 막 색깔 칠하고요. 솔직히 저는 이게 문제가 될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차피 제 진로가 미술 쪽도 아니고 저는 제가 그림을 못 그리는 거는 창피하다 생각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미술시간에 학교를 그리는 수행평가가 있었는데 저는 학교 운동장과 건물이 함께 보이는 구도로 그렸어요. 수행 기간도 얼마 안 남아서 채색에 들어가야해서 미술쌤한테 검사를 받았는데 쌤이 막 한숨 쉬면서 고쳐주시더라구요. 근데 정말 어이없었던 거는 쌤이 연필을 안 놓으시고 계속 그리시면서 “내가 다 그려줘야 하냐? 어?” 이러시는 거에요. 대들 수도 없고 그러니까 작게 대충 “아니요“ 라고 대답했죠. 그러다가 갑자기 태극기가 어떻게 나무보다 위에 있냐고 제대로 관찰 안 했냐고 또 뭐라하시더라구요. 태극기는 운동장 스탠드 쪽에 긴 쇠봉 위에 달려있는 것이였고 제가 관찰했을 때 분명 태극기가 더 위에 있었어요. 저는 관찰을 열심히 하고 밖에서 보면서 그렸는데 너무 억울했어요. 쌤이 그 태극기를 지우니까 제가 “그럼 여기는 비워놔요?” 라고 말했는데 제 책상에 종이를 툭 놓으시면서 “그러던가요” 라고 좀 짜증내면서 말씀하시는거에요. 진짜 너무 짜증났어요. 종이 밑에 판대기? 같이 집게로 해놔서 툭 소리가 꽤 크게 난 것도 너무 짜증났고요. 그리고 저는 정말 제가 할 수 있는 예술의 혼을 다 태워서 그려놨는데 왜 이렇게 대충 그리냐고 정성을 다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살면서 미술로 스트레스를 받아본 적은 없었는데. 내일은 채색 들어갈 건데 수채화거든요. 저는 막 색을 다채롭게 표현할 줄 몰라서 걍 칠하려고 하는데 또 미술쌤이 돌아다니시다가 와서 뭐라하실까봐 벌써부터 짜증이 나요. 또 쌤이 뭐라하면 혼자 어떻게 삭히죠. 걍 듣고 제가 할 수 있는 대로 칠할까요. 그리고 미술쌤한테 스트레스 안 받는 법도 좀 알려주세요ㅠㅠㅠ
- 생활꿀팁생활Q. 세미 매트와 세미 글로우 차이 알려주세요여름 쿠션을 찾아보는데 세미 매트와 세미 글로우라고 막 적혀있어서 너무 헷갈려요 차이 좀 알려주세요ㅠㅠ건성이고 여름 쿠션으로 좀 덜 글로우한 거 찾아보고 있는데 그러면 세미 매트로 해야할지 세미 글로우로 해야할지도 알려주세요ㅠㅠ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미루지 않는 법 좀 알려주세요다이어트 하려고하는데 맨날 식욕에 져버리고 미뤄요정상 체중이긴한데 저도 마르고 싶어서 살 빼고싶거든요. 근데 맨날 급식도 다이어트만 하려고 하면 맛있는 거 나오고 집에 오면 배고파서 밥도 많이 먹고 또 야식도 먹고해서 맨날 다음날로 미루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식욕 줄이는 법이나 미루지 않는 법 알려주세요ㅠㅠ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3인데 내신 올릴 수 있을까요ㅠㅠㅠ중2 교과 내신 59.5%이고 1,2학년 때 벼락치기만 해서 잘하는 과목들만 좀 잘 받았었어요(영어, 국어). 현재 중3 1학기를 보내고 있는데 영어와 국어는 수행, 중간 모두 잘 봐서 작년 보다 등급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나머지는 좀 다 말아먹어서 잘 모르겠어요ㅠㅠ 기말이라도 잘 보고 2학기 때 수행이랑 중간, 기말 점수 잘 받으면 40퍼 대라도 진입할 수 있을까요ㅠㅠ 비평준화 고등학교 희망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정말 가고싶은 학교여서 공부를 잘 안 한것을 후회하고 있고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서 2학기라도 노리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와 내신이 너무 고민이에요ㅠㅠㅠㅠㅠ현재 중3인데 1,2학년 때 진짜 벼락치기만 해서 성적을 말아먹었어요. 그래서 2학년 2학기에 교과로만 내신이 59.5%가 나왔어요(3학년 인원은 424명). 원래는 집 근처 인문계 고등학교를 그냥 가까워서 가고싶었는데 막상 가도 공부를 잘 안 하는 제가 경쟁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부모님도 제 성적을 보시고 집 근처 인문계를 권유하지 않으세요. 그러다가 비평준화 고등학교가 저한테 맞겠다 싶어서 가고싶어졌어요. 그런데 비평준화 고등학교는 원서를 거기 딱 한 곳만 지원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떨어지면 혹시 다른 먼 곳으로 다시 지원해야 할 까봐 불안해요ㅠ 집에서 버스 타고 1시간 거리이긴 하는데 정말 가고싶거든요. 고등학교 홈페이지에서 지원자 수 찾아보니까 재작년에는 7명, 작년에는 19명 초과더라구요ㅠ 떨어질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지금부터 공부 잘 하면 내신 올릴 수 있을까요 이번 1학기 중간에도 계속 미루다가 벼락치기를 해서 점수를 확 올린 것도 있지만 내려간 것도 있었어요. 이번에는 벼락치기를 하지 말고 제대로 준비해보려고 하는데 1학기 기말과 2학기 중간, 기말, 수행 모두 점수 잘 받으면 내신 올릴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썸남이랑 깨졌는데 애매하게 깨진 것 같아요썸남이 있었는데 걔랑은 카톡으로 연락을 주고 받았었어요. 한 3주동안 연락한 것 같은데 그동안 걔는 처음 일주일만 칼답과 두번의 선톡을 해주고는 그 후부터는 답장도 느리고 선톡도 일주일에 한번으로 줄었어요. 나머지는 항상 제가 선톡을 했었구요. 걔가 답장이 오랜 시간동안 없을 때 인스타에 들어가보면 걔는 항상 활동 중으로 떠있었어요. 그래도 저는 걔가 너무 좋아서 참았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한번 선톡을 그만해보자하고 이틀동안 안했는데 연락이 안 오더라구요. 그리고 연락 안한지 3일차 때 다음날에 걔랑 만나기로 했었는데 걔가 저녁이되도 몇시에 만날지 연락이 없길래 까먹었나 하고 제가 ‘우리 만나기로 한 거 내일이야?’ 라고 보냈었어요. 근데 한시간 후 제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제 썸남이 요즘 자존감도 떨어지고 연락하는 것도 의무감 들고 사귀면 자기만 이득 볼 것 같고 저한테 미안해질 것 같다면서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저한테 말하고 싶은데 상처받을 까봐 말 못하고 있대서 제 친구한테 대신 전해달라고 해서 제 친구가 대신 말해준거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쩔 수 없지 받아들여야지 하고 썸남이 마지막으로 뭐 연락 그만하자 이런 연락이 올 줄 알았죠. 그래서 기다렸어요. 자정이 점어도 안 오길래 늦어서 자나보다, 아침에 오겠지 했는데 안 오는 거에요. 인스타는 계속 들락날락 하면서. 결국 그 ‘우리 만나기로 한 거 내일이야?’ 라는 카톡은 하루가 지나도 1이 사라지지 않았고 저는 혹시 걔가 친구한테 대신 전해달라 한 것을 아예 자신이 더 연락을 하지 않고 그 전해달라는 말로 끝이라고 생각해서 더 이상 연락을 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걔의 마음은 이해하다만 저한테 따로 연락이 없는 태도를 보고 너무 속상했어요. 저는 혹시나 연락이 올까하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 하고 기다렸었거든요. 저는 걔랑 약속 때문에 며칠 전에 아팠어서 급하게 약도 사 먹고 옷도 다 골라 놨었는데 갑자기 이런 상황이 생기니까 너무 속상했어요. 연락도 강요한 적 없는데 의무심이 들었다는 말에 조금 상처도 받긴 했었고요. 이런 속상하고 이기적 감정이 드는 제가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여러가지 퍼컬 화장 해보고싶어요ㅠㅠ저는 현재 핑잘봄으로 화장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 틱톡을 막 보다보니까 립 추천 영상 같은 거에 같은 립인데 어떤 영상에서는 봄웜 립이라하고 어떤 영상에서는 여쿨 립이라고 하는거에요. 너무 헷갈리기도 하고 저는 퍼컬 진단을 안 해봐서 퍼컬은 잘 모르겠어요ㅠ 화장 처음 시작할 때 찾아보다가 대부분 웜으로 시작한대서 보다가 핑잘봄, 코잘봄이란 것을 발견했고 그때 틴트만 바르던 시절인데 코랄 립이 있었어요. 근데 잘 안 받는 거에요. 그래서 핑잘봄으로 화장품들을 사고 시작했어요. 안 어울리는 건 아닌데 요즘은 막 여러가지 톤 화장품들도 사서 해보고 싶어요. 요즘에는 처음에는 피부화장, 눈화장도 안 하고 입술색도 죽이지 않은 채 틴트만 발랐어서 코랄이 어울리지 않았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과 함께 코랄 화장도 해보고 싶더라구요. 여쿨라, 코랄, 갈웜 등 화장 해보고 싶은 톤들이 많아졌어요. 이상할까요? 예전에는 갈웜을 갈색이라고만 생각해서 별로였는데 요즘은 예뻐 보이더라구요ㅠ
- 자산관리경제Q. 캡슐 3배 이벤트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최근에 가입해서 한달 동안 캡슐 3배 이벤트를 한다는 거에요. 이 한달이 끝나면 뭐가 달라지나요? 일단 질문 작성하기와 답변하기는 현재 캡슐 3개씩 이여서 끝나면 1개일 것 같고 설마 행운의 베리 나무 베리 개수나 고양이 슬롯머신이랑 홀짝 맞추기 캡슐 받을 수 있는 숫자 줄어드는 거 아니죠? 혹시 캡슐 응모하고 베리 받기도 한달 지나면 베리 수를 평소랑 캡슐 똑같이 넣었는데도 적게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