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뫕일게이
- 전기기사·기능사자격증Q. 전기충격기를 일반인이 가지고 다녀도 합법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안전과 보안을 위해서 전기충격기를 선물이나 제가 가지고 다니려고 하는데일반인이 어디서 법적인 절차나 뭘 허락을 안받아도 가지고 다닐 수 잇나요?허락을 받아야 한다면 어디서 받아야할까요? 그리고 어느정도의 규격정도의 전기충격기 정도 가지고 다닐 수 있을까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김치전을 돼기감자전분으로 만들면 당이 많이 안오를까요?김치전을 부침가루가 아니라 돼지감자전분으로 만들면 당이 많이 안오르게 될까요??그러면 돼지감자전분으로 모든지 만들면 맛있는 음식으로 먹되 당뇨병환자들에게는 좋은 음식이 될 수 있는 희소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 형사법률Q. 형사들은 실제로 야근이 엄청나게 많나요?? 특히 강력계요형사들 특히 강력계는 정말 야근이 엄청나게 많나요? 사건이 언제 터질지 모르니까 24시간 긴장 상태로 일하는 게 일상이라던데, 만약 6시에 퇴근이어도 12시나 밤새야 할 일이 갑자기 엄청나게 많고 그런가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엄청나게 그런일이 많더라고요.. 그러면 그만큼 힘들고 스트레스도 크겠지요? 특히 강력계는 범죄 현장 출동이나 수사, 야간 근무까지 겹치면서 체력도 많이 소모될 텐데ㅠㅠ
- 피부과의료상담Q. 손 발톱 무좀에 몇십년째 무좀약을 바르시는 분이 계시는데 몸에 안좋지 않을까요?무좀약은 엄청나게 강하다고 들었는데 이것을 매년 엄청나게 바르시는 분이 계셔요 주변에그런데 이것은 엄청나게 몸에 안좋을 것 같은데.. 20년 정도 이상 바르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흔히 아는 라미X이런거요..ㅠㅠ 베트남갔을떄도 엄청 사다달라해서 사다줬는데..좀 부담되기도하네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제가 투자한 것은 왜 모든 코인은 가격이 내려가게 되는 건가요??제가 투자한 코인들은 왜 계속 가격이 떨어지는지 너무 답답하네요??시장이 이렇게 불안정한 건지 아니면 내 선택이 잘못된 건지 모르겠어요~경험 많은 사람들 말로는 어떤 이유로 이렇게 하락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앞으로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지도 궁금하고...투자에 대한 조언이나 경험담 있으면 꼭 좀 알려주세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갤럭시S20은 AI기능을 업데이트 자체적으로 할 수는 없나요??요새AI기능이 엄청 대세잖아요!! 그래서 그런데 한참 옛날전에 나온 갤럭시S20이 자체적으로 AI 기능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이제 삼성측에서는 안해주는거 같거든여??별도 앱이나 수동 업데이트 없이도 스마트폰이 알아서 최신 AI 기능을 적용할 수 있나요?이 부분에 대해 아는 거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훠거와 마라탕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훠거랑 마라탕이 뭐가 다른지 알아요?맛이나 조리법, 매운맛 정도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네요.제가 둘다 별로안좋아해서 같은 음식 같은데..어떠게 더 맛있고 유명한 원조인가요?? 이 두 가지에 대해 잘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실래요???
- 미술학문Q. 세계 4대 박물관은 어디어디 인지 알고 싶습니다~~세계 4대 박물관은 어디일까요?? 굉장히 큰 규모의 박물관들이 4대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그냥 규모나 유명세를 기준으로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혹시 이 분야에 관심 있거나 잘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줄 수 있나요? 세계 문화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들이니까요
- 서울·수도권여행Q. 고추튀김이 서울쪽에 맛난데가 있다고 하는데 수유쪽에 아시는분 알려주세요고추튀김 맛집 찾고 있는데 서울 쪽에 특히 수유 주변에 있다고 알고 있거든여? 아시는분은 알려줄 수 있나여? 고추가 큼직하고 입맛이 너무 도는 생김새던데 ㅠㅠ 어딘지 알아서 꼭 가고싶습니다!!제발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 서울 강북구 수유동입니다.
- 야구스포츠·운동Q. 잠실야구장은 LG랑 두산이 같이 쓰는데 홈을 서로 쓸떄마다 다 일일히 바꿔주고 그러나요?잠실야구장은 LG랑 두산이 같이 쓰는데 홈팀이 바뀔 때마다 일일이 선수들이나 스태프들이 바꿔주어야 하나요?그것도 진짜 어간 귀찮은게 아닐거 같은데.. 매표소 직원도 LG 두산 직원따로 있나요??뭐하러 그리 쓸데없이 힘들게 하는지는 사실 잘 모르긴 하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