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
- 연애·결혼고민상담Q. 20대와 30대의 결혼 난이도 차이??20대 중후반에 결혼 하는거와 30대 중반 이후에 결혼하는것과 비교하면 20대 중후반에 결혼하기가 훨배 쉬운이유가 30대가 되면 재고 따지고 생각이 많고 사랑에 대한 열정이 예전 같지 않는데 20대때는 워낙 열정이 끓는 나이라서 그런가요?? 순수하고 따지는거도 덜하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 하면서 이러는건 마음이 없는거 아닌가요?남자랑 연애 하면서 처음에는 여자 측이 적극적으로 나오다가 300일 넘기고도 여자측이 자기 부모님께 남자 친구 소개 안해주고 남자친구 부모님께도 인사 안하는건 그냥 미래를 함께할 마음이 없거나 여자 측이 몰래 다른 남자를 만나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이런건 학창시절 일진 양아치 였다는 건가요?알고지내는 여자 지인동생이 고1때 남자 친구 일찐이랑 자기집 비었을때 몰래 ㅅㅅ 해서 첫경험하고 고2때 이미 술뚫어서 고3 선배 언냐들이랑 술먹고... 수학여행때도 술먹었다고 합니다.디비디방도 고2때 뚫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지금 30이 된 나이 먹고도 자기 친구들이랑 노는거 보면 알콜도 좋아하고 자주 마시고 친구가 술을 못먹거나 힘들어 해도 술을 권하고 먹게 시키고 술집 2차 끌고가고 하는 행세가 그냥 일진 아닌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거는 여자친구 댁 식구들이 친구를 무시하는 행동인가요?제 친구가 여자 친구랑 결혼을 생각 하고 있고 인사를 드리러 갔는데 여자 친구 오빠랑 여자친구 새언니랑 사촌오빠 2명을 만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처음 보고 어 어서와 이러고는 같이 술자리를 하러 갔는데 친구는 술을 맥주 2잔만 마셔도 빨개지는데 술을 먹어라고 권하고 자기들끼리 술게임 하고 랜덤게임!!! 랜덤게임!!! 하고 술게임 하면서 술을 강요하고 못마시니까 노잼이라는 식으로 말했다는데.... 술을 못하는 사람에게 술을 권하는거 자체가 엄청 잘못된 생각 아닌가요?? 그래서 자기들끼리 술 열심히 먹고 마시고 친구는 안중에 없는듯이 대우하고 그래서... 기분이 썩 좋지않다 스트레스 받는다 하는데.. 저거는 여자친구댁 식구들이 친구를 무시하는 행동 아닌가요?... 그거도 친구가 차를 1시간 거리를 이동해서 갔다고 하는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정도 나이차이에 이러는건 건방진 행동인가요??제 친구가 자기보다 3살 많은 형아가 있는데 자기는 34세 그형은 37이 합니다 그런데 형이라는 사람이 자기한테 이새끼야 저새끼야 등등의 비위를 자극하고 비꼬는 말을 하고 결혼까지 한사람한테.... 저러는 언행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느날 친구가 그 형한테 아진짜!! 아까부터 새끼새끼 자꾸 기분나쁘게 하네!!!! 나하고!!! 몇살차이 난다고!!! 하면서 대들었다고 합니다.. 서로 멱살은 잡았지만 경찰까지 안왔다 하고.. 3살차이인데 저렇게 덤비는건 건방진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건 사촌누나가 눈이 높은건가요??우리 사촌누나가 87년생이고 7급 행정 공무원인데 소개 받은 남자가 42세이고 대기업에 현장직에 근무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누나가 주선자 누나한테 야이 씨 너 장난치냐? 나한테 현장직 블루칼라를 소개 해주냐 격 떨어지게 이런말 하는데... 이건 좀 누나가 눈이 높은거 아닌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서울지역 사람들의 인간관계 문화??서울권 지역 사람들은 영남권인 부산지역 사람들보다 덜 이타적인 이유가 인구가 많고 삶이 더 치열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자기가 우선인 문화가 강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거는 여자 친구가 사람 가지고 노는거 아닌가요?연락이 전에보다 안되고 뜸해서 의구심이 드는 마음에 여친의 지갑을 몰래 열어보니까 남자사진.. 숙소 쿠폰 나오고... 평소에도 미래에 대한 확신을 주지 못하는 말을 하고...그래서 너 지갑속에서 나온 저것들은 뭐냐? 무슨 국보급 문화재 처럼 지갑속에 꽁꽁 숨기고 있을 이유가 있냐? 라니까 그건 내 사촌 오빠 사진이랑 내친구들이 우리동네 놀러오면 내가 친구들 방잡아주고 숙소 쿠폰 적립했다 니가 믿던지 말던지 알아서해라 라고 하던데... 그래서 제가 ㅆㅂ 장냔하냐? 초등학생이 소설을 써도 너보다 잘쓰겠다 누굴 바보 ㄷ ㅅ으로 아냐? 이러니까 아니 왜 화내고 욕해?? 나 못믿어?? 라고 해서. 평소에 나보고 거짓말 하면 돌아선다는게 누군데 오히려 니가 거짓말 하냐? 미친거 아니냐? 라니까 야!!! 이제 그만 됬어 너랑 지저분 하게 말쌈하기 시러라고 하고. 그래서 너 나몰래 다른사람 만나고 바람피냐? 라니까바람이 나쁜 거였군아 라고 하고우리 그동안 잘만낫고 즐거웠어 그만 만나 그리고 주선자 아저씨 한테는 말하지마라 나중에 물어 보거든 알게 될꺼니까 그 아저씨랑 우리 가족 끼리도 안다 라는 뻔뻔한 반응을 보이던데... 저건 연인으로써 상대방 대놓고 개무시에 완전 어장 취급 하는거 아닌가요?? 보통 남자사진을 넣어다니는 이유는 연인이라서 너어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그리고 자기 동네가 시골 촌동네라서 소문이 무서워서 주선자 어른한테는 말하지 마라 한거고?
- 생활꿀팁생활Q. 요즘에 20대 결혼은 잘 없지 않나요?저는 올해 26살 여자이구 남자친구는 33살 입니다 비록 7살차이 이지만 오빠같고 어른스럽고 듬직하고 의지가 되어서 나이차이는 상관 안하고 만나는 중입니다. 그런데 오빠는 중견기업에서 7년이나 근무한 어엿한 실무자이고 저는 이제 취준생을 갓 벗어난 사회 초년생입니다. 오빠는 아파트 24평형 전셋집에 혼자 살고 있고 차도 있고 자리를 잡은상황이라 결혼생각이 있고 한데.... 저는 아직 결혼하기엔 너무 빠른거같고..... 돈도 하나도 모은거도 없습니다... 언니들 생각엔 26이나 27세때... 결혼한다 해도 요즘시대에 엄청 빠른거 아닌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럴땐 작은 선물로 마음을 표현 하는게 좋은가요?제가 자주가는 편의점이 있는데요 여자 알바생이 저와 스몰토크도 하고 얼굴도 알고 빵이랑 음료 주면수 친해진지 10개월 되었습니다.. 제가 먹을걸 사갈때마다 어머 이게 뭐에요?? 이이잉 매번 받기만해서 미안해.... 라는 이런 반응을 보입니다... 그런데 수수하고 착한 모습이 제 스타일인데 너무너무 좋아한다는 말이 하고 싶습니다 저와 자신이 지금 뭐 하는지 일상에서 뭐 했는지 이야기도 하고 편의점에서 서로 20분 30분 정도도 서로 대화하는데 이럴때는 고백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작은 선물을 주고 마음을 표현하는거도 좋은 방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