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정도 나이차이에 이러는건 건방진 행동인가요??
제 친구가 자기보다 3살 많은 형아가 있는데 자기는 34세 그형은 37이 합니다 그런데 형이라는 사람이 자기한테 이새끼야 저새끼야 등등의 비위를 자극하고 비꼬는 말을 하고 결혼까지 한사람한테.... 저러는 언행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느날 친구가 그 형한테 아진짜!! 아까부터 새끼새끼 자꾸 기분나쁘게 하네!!!! 나하고!!! 몇살차이 난다고!!! 하면서 대들었다고 합니다.. 서로 멱살은 잡았지만 경찰까지 안왔다 하고.. 3살차이인데 저렇게 덤비는건 건방진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친구분이 나이 어린 것을 떠나 형이라는 분이 먼저 예의 없는 행동을 하셨네요.
나이가 많은 사람이라고 어린사람에게 막 대하면 아무말도 못하고 수긍해야하나요?
그러면 평생 만만한 사람 취급 당하고 만날때마다 지나친 말과 행동을 하겠죠.
건방진 것을 떠나 상대방에게 뭐라고 할만한 상황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세 살 차이라도 비하하고 모욕하는 언행은 나이를 떠나 무례한 행동입니다. 친구분의 행동은 무례한 대우에 대한 참았던 감정이 폭발한 결과로 보입니다. 나이가 많다고 함부로 대할 권리는 없습니다. 따라서 친구분의 행동을 일방적으로 '건방지다'고 판단하기보다는, 상대방의 무례함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나이보다 서로 간의 존중입니다.
나이 차이가 있어도 서로 예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친구분이 기분이 상했다면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이해할 수 있고, 건방지다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상황을보면 형이라는 사람이 나잇값을 전혀 하지 못하고 결혼까지 한 후배를 전혀 존중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3살이 어리다고 하나 다큰 성인아고 결혼까지 했다면 더욱 존중을해야하지만 그런건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저건 누가봐도 형이라는 사람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하고 동생입장에서는 전혀 건방진게 아니라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멱살잡이를 하게 된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연령 차이만으로 건방지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보통 상대에게 신체적인 접촉을 하면서 강하게 항의하는 행동은 감정이 격해졌을 때 발생하는데 서로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경우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건방진건 아닌거 같아요 3살이나 형이라는 사람이 이런욕 저련욕 다하는데 그게 잘못된 행동 같네요 어른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면 저같아도 기분 나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