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서울지역 사람들의 인간관계 문화??
서울권 지역 사람들은 영남권인 부산지역 사람들보다 덜 이타적인 이유가 인구가 많고 삶이 더 치열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자기가 우선인 문화가 강한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울 출근 시 지하철 한번 타보세요.
출근하기 전부터 벌써 지칩니다. 사람이 예민해 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지역을 떠나 좋은 사람은 있고, ㅈㄹ맞은 사람 또한 있습니다.
다 ~ 사람 나름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지방에서 서울을 올라온사람이나 서울자체에서 쭉 살던사람들 모드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다고 보시면됩니다 혼자 인것이 먼저 익숙해졌고 그것에 익숙한 사람들이 출산을 해서 그아이가 그렇게 자라왔고 그런사람들이 많으니 다른타지역 사람들이 서울에 와서 같이 동화되는거죠
서울 같은 대도시가 지방보다 살기가 힘들고 각박해서 그런지 생활하기가 참 힘이 들죠.
개인주의적인 문화도있지만 서울이라는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거 같아요.
개인마다 다르지만 전체적으로는 각박하죠
아무래도 서울은 인구밀도가 높고 경쟁이 심해서 좀 더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있는 것같습니다 서울사람들이 이기적이라기보다는 바쁜 도시생활에서 살아남기위해 자기보호 본능이 강하게 나타나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부산은 좀 더 여유있는 해양도시 문화라 정이 많고 인심이 후한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말씀의 답변을 드리자면 솔직하게 그냥 사람의 개인적인 성향인거 같아요 막 부산가면 자동차 끌기 어렵다 서울 사람들은 깍쟁이다 이러는데 이거는 비하 발언 같은 느낌이고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오해 하지 않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서울사람들이 부산사람들보다 덜 이타적이라는 것이 일반화가 되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다만 서울의 경우, 워낙 바쁘고 치열하게 살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회사등이 대부분 굉장히 개인적이고 살벌한(?) 문화를 가진곳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물들어서 그런것일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