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강한악어
- 생활꿀팁생활Q. 이불 정보 공유 좀 해주세요.....전 바스락거리고 겉에가 빳빳하고 코팅처럼 되어있는 이불을 진짜 싫어해서 면 이불 사고 싶은데 다 코팅되어있고 사부작거리는 것밖에 안 보여요ㅠㅠ코팅되어있는건 몸에 착 감기지도 안고 바스락, 사부작거리는 소리 다 나는데 어떻게 잘 수 있는 모르겠어요..제발.. 코팅 안 되어있는 티셔츠 면같은 진짜 면 재질 이불 정보 있으신 분 제발 공유해주세요.. 본인이 쓰는 이불이 그런거라면 제발....
- 산부인과의료상담Q. 요즘 냉이 너무 많이 나와요.....생리 마지막으로 8월 초에서 말까지 했고요.(평소에 매번 2,3달 안 하고 기본 2주 조금 길면 한달 정도해요.)정말 갑자기 가만히 앉아있는데 냉 나오는 느낌이 들더니 나중에 화장실가서 보니까 바지도 좀 젖을 정도로 나왔더라고요.뭐 한 것도 없고 그냥 수업 듣는데 갑자기요. 18살입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초고도비만 진짜 다이어트 가능한거에요??????162cm 82kg입니다. 다이어트하려고? 먹는 것도 조금씩 줄여보려고 남 시선 의식하는 사람들 집에서라도 홈트 하라길래 홈트도 하고? 일단 어떻게 다이어트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뭐라도 해보려고 했습니다만..그 마음 먹고 3kg가 더 쪘어요.. 네, 요즘에는 그만 먹어야지 하면서 미친놈처럼 우걱우걱 입에 쑤셔넣고 있어요. 위도 늘어났는지 이제 삼시세끼 밥 먹어도 갑자기 배고프고 먹는 양도 늘고..가장 큰 문제는 조금만 지루해지면 먹을 걸 찾습니다. 게임, 유튜브, 인스타같은 것들도 이제 너무 지루하고 취미로 하던 그림 그리기, 독서, 글쓰기, 관심분야 공부 같은 것들도 지루해졌어요. 그래서 지루함을 느끼는 시간이 더 많아졌는데 그럴 때마다 먹을 걸 찾아요.예전에는 음식을 직접 해먹기도 했는데 이제는 볶음밥 해먹는 것도 귀찮아서 군것질이나 라면같은 것만 먹어요.다이어트??????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문과 vs 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현재 고2인 고등학생입니다.현재 고3 선택과목 수요조사 때문에 진로고민이 많아요..ㅠㅠ이번년도에 듣는 과목은 대수, 확통, 미적1, 화법과 언어, 문학, 영어1, 2, 생명1, 화학1, 물질과 대사, 법과 사회, 윤리와 사상, 정보, 일어(등) 정도이에요.학교 선생님이 이과 상위권 애들 올려주려고 사회와 문화와 경제를 못 듣고 과학을 선택하게 되었어요...일단 듣긴했으니까 어떻게든 이 과목들을 어필해야할 거 같은데..이과쪽으로 가는 거라면 식품, 농업, 식물 쪽으로 가고 싶고 문과쪽으로 가는거라면 경영, 심리쪽으로 가고 싶어요.이과는 어떤 학생이 가면 좋고 문과는 어떤 학생이 가면 좋은지나 그냥 진로고민을 하는 학생에게 필요한 아무 훈수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살면서 다이어트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다이어트 어떻게 하나요?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아 결국 살이 너무 많이 쪄버렸습니다..ㅠ태어났을 때부터 우량아였고 한 번도 날씬해본 적도 없어서 다이어트? 살을 뺀다는 거 자체가 저에게는 큰 고민입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라고 해서 열심히 했는데 식단조절을 안 해서 -이때 운동은 먹으려고 하는거지! 마아드여서- 근육돼지가 된 적도 있고 운동 조금에 식단도 해봤는데 꼭 나중에 폭식하게 되더라고요.다이어트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느 정도로 식단을 하고 운동해야 살이 빠지는지 모르겠어요.
- 환경·에너지학문Q. 환경공학쪽에 관심이 생겼는데 관련 도서 추천해주세요.저는 농약 사용법, 종류, 효과, 영향같은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환경공학쪽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거 같아서 그 분야의 이해를 돕는 책을 읽고 싶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원 다니고 수학 5등급 (5등급제 기준) 불안하고 화나요제가 지금 성적이 많이 안 좋아요.. (학원 다녀요) 개념원리, 교과서, 교과서 변형을 풀고 시험을 봤는데 확통은 19점으로 5등급제에서 5등급을 했고요. 대수도 똑같이 공부해서 30점대 3등급을 했습니다.. 곧 기말고사인데.. 또 이럴까 불안하고 이저번보다 더 빨리 시험대비를 했는데 교과서도 교과서 변형도 못 풀 정도로 심각한 상태에요.. 수학 선생님께서 이번에는 잘 볼거라고.. 저를 돌아보니 너무 게으른 거 같고 답지도 너무 많이 본 거 같고.. 그렇다고 답지를 안 보고 모르는 문제를 풀자니 그것도 안되고 학원 선생님한테 물어봐도 하나도 모르겠고.. 아직도 이 쉬운걸 못 푸냐는 말에 이제는 질문도 못 하겠어요.. 시험 보는게 너무 무섭고 자기비하가 습관이 되요..제 친구는 반복수학만 풀어도 학교 수업만 들어도 교과서 변형이나 다른 문제들을 다 풀고 제가 2주 걸려서 한 학원 영어 숙제를 4시간만에 그 자리에서 뚝딱 끝내요.. 2등급은 정말 쉽다. 공부 안 해도 나온다 하는데 너무 서럽고 부러워요..고등학교 들어와서 어른들에게 제 고민을 말하지 못 하게 되었어요.. ai한테 고민상담하는 것도 이제 너무 답답해요.. 사람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짧게라도 조언 하나만 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꿈에서 양치하다가 이빨이 부셔지면서 빠졌는데그냥 마음이 안 좋아지는 꿈이긴 하지만 어떻게 미신처럼 이런거 해결하는 법 없을까요...ㅠ제는 이런거 무서워해서 꿈 꾸고 나니까 마음이 뒤숭숭해져요... 그리고 이런 꿈 처음 꿔본다고요ㅠㅠ!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오늘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뭔가요??저는 오늘 매점에서 맛없는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사먹었어요. 딸기 아이스크림이었는데 정말 맛이 없었고 과자는 느끼한 토마토 맛이 났어요. 돈이 아까워 기억에 남아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늘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있으신가요?저는 오늘 드디어 에어컨을 틀었습니다. 아버지가 에어컨 청소해주셔서 아주 편하게 에어컨 바람을 맞을 수 있었어요.여러분들은 오늘 무슨 일이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