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즐거워하는꿩
- 민사법률Q. 미용실에서 머리 태우고 강제로 각서를 쓰게 했습니다매직으로 머리 전체를 태워 뿌리 꺾임, 태움, 머리 늘어짐이 심했고 처음에는 환불없이 본인이 해준다고 했다가 겨우 받고 다른 곳에서 복구 매직을 하는 것으로 합의를 봤어요 다른 미용실에서 하고 진단을 받으니 생각보다 머리가 탈색모처럼 더 심한 상태라고 클리닉을 요구하라고 하셔서 가서 말씀드렸더니 자기네가 손해라고 클리닉은 절대 안 해줄 거고 다른 곳에서 머리한 비용 청구받고 싶으면 각서를 쓰라면서 주셨어요 대략 내용은1. 전액 환불 확인2. 다른 배상 제기 x3. 인터넷 등 비밀 유지4. 법적 이의 제기 x5. 본인 가게에서 크리닉 한 번 (시간 날짜까지 기재)심지어 크리닉 한 번도 안 해주겠다는 거 겨우 하게 만든 거였고요 저거 싸인 안 하면 돈 안줄거라고 했고, 남편 데리고 와서 남편이 자기 법무법인에서 일한다고 협박까지 하더라구요 어찌보면 강제적 협박으로 싸인을 하게 된 거나 마찬가지인데 지금 제 머리 손상이 너무 심하고, 후회하던 참에 일주일 뒤 갑자기 예약 손님이 생겼다고 크리닉 날짜를 바꾸자는데 이건 이미 계약을 파기하기 된 거 아닌가요? 그리고 계약 파기 효과가 있다면 제가 미용실에 손해배상을 법적으로 청구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말씀 부탁드려요 너무 속상해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민사법률Q. 번장 안전결제 확정 안 해 줘서 묶은 돈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번장이 무조건 안전결제라 온라인 전송 카테고리로 전송했어요 온라인, 직거래 전송 카테고리라 상대 연락처도 안 뜨고 상대가 잠수탔는데 번장에 문의해도 협조 요청만 겨우 보냈다고 하시는데 이러면 제 돈은 영원히 번장에 묶이는 거잖아요... 작정하고 잠수탔는데 어떻게 번장에서 겨우 협조한다는 메시지로 해결이 될까요... 이런 경우 사기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일부러 저 *먹이려고 확정 안 누르는데 상대 연락처도 모르고 신고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ㅠㅠ 먹튀라고 하기엔 그 사람도 결제는 했지만 악의적으로 이용하고 저한테 돈 주기 싫어서 이러는 거잖아요... 거래하면서 분쟁은 없었습니다 ㅜㅜ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월세)옥탑방 천장이 내려앉는데 어떻게 하죠입주한 지 얼마 안 돼 (두 달) 천장 이음새 부분에서 (뚫려있었음) 녹물이 새는데 집주인한테 얘기하니까 본인들이 와서 그냥 실리콘 테이프 같은 거로 막아버렸어요 그 후로 1년 반 정도 지난 거 같은데 그동안 벽지 들뜸은 있었는데 지금 보니까 천장이 내려앉는 거 같아요... 휘었다고 해야 하나 애초에 단열이 제대로 안 된 곳이구요 잠깐 사는 거라 있었는데 곧 계약도 끝나가요 집주인이 너무 악덕이라 제 문제라고 걸고넘어질 거 같아서 무서운데 저한테 떠넘길 권리 없는 거 맞죠? 저는 이미 고지를 했고 본인들이 물 떨어지는 거 방치하고 막아버렸으니까요... 그리고 이런 집 문제 경우에는 혹시 계약 기간 세 달 남았는데 사람 안 구해져도 보증금, 월세 보장 받고 미리 나갈 수 있는 방법 있나요? 천장이 내려앉는데 불안해서 살 수가 없어서요 혹여 공사를 한들 대공사일 것 같은데 제가 있을 곳도 없구요 이게 휜 천장 반대편 이음새에서 물 새는 모습입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집주인 개입이 너무 심한데 이런 경우 신고할 방법 없나요1년 계약하겠다는 거 2년 본인들이 우겨서 했구요 보일러 문제 등등 집주인이 당연히 월세로 사는 사람한테 해줘야하는 것들 돈들어가는 것들 다 안 해주고 넘겨서 진상인 건 알았지만 참고 지냈습니다 저희가 나가려고 4개월 전부터 저희 돈으로 부동산에 맡겼는데 계약하겠다는 사람마다 아줌마라서 싫다 뭐라서 싫다 이렇게 훼방을 놓았어요 그렇게 돌아간 사람만 4명입니다 이런 것도 열받는데 제가 쓰는 방이 정리가 안 됐어서 계약이 안 된 거라고 책임 전가하더니 계약 끝나지도 않았는데 짐 다 싸서 나가라고 하더라고요 (월세는 내래요) ^^ 이런 경우 신고할 방법 없을까요 너무 악덕이라 보증금도 돌려받을 수 있을까 걱정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