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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생리에 관련된 일 입니댜 도와주세요 ㅜ안녕하세요 전 중2 학생입니다. 저는 좀 이상하게 어릴때부터 소중한 부위를 만지는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점점 성장하면서 까지 만지더라구요.. 지금처럼 어느정도 컸을때는 이게 자위 라는거다. 라고 알게 되면서 까지 계속 자위를 하게 되요.. 중 1때 부터 단백뇨? 라고 있었는데 병원에선 운동 같은걸 너무 많이 하고 많이 뛰고 해서 흔하게 생길수 있다 라고 하지만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전 중1 2학끼때부터 생리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좀 불규칙 하게 하다가 2학년 올라와서도 계속 한달에 한번씩 생리를 했었어요. 근데 갑자기 몇달 동안 생리를 안하더라구요.. 너무 오랫동안 말이에여 ㅜ 예를 들어 중2 올라와서 4월달까지 생리를 했으면 지금까지 4달이 넘도록 않하고 있거든요…? ㅜㅜ 애들 말로는 지금 시기면 불규칙 할수도 있다 하는데 안해도 전 너무 안하고 불규칙해도 너무 불규칙한것 같고 ㅜ 성관계도 가진적 없고 제 입으로 말하긴 좀 그런대 야동보고 자위 밖에 하 지 않았는데 그 이후로만 생리를 안하게 되고 하더라구요 ㅜㅜ 단백뇨가 너무 심해 진것일까요? 아니먄 단백뇨랑 상관이 없더라두 생리 안하는게 제 나이로 1년이 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ㅜ 정말 두렵고 무섭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랑 병원 진료 받아 보고 싶지만 부모님이 생리를 왜 안하냐며 이상하게 생각하실까봐 말씀도 못 드리겠어요 저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ㅜ 저 좀 도와주세요 ㅜ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고등 학생분들만 들어와주세요 공감 잘하시는 분들만저는 중2 여학생입니다. 저는 다른 애들 처럼 교복 치마를 단밖아 통 줄이고 길이도 줄인 상태로 치마를 입고 다니는데요 치마를 저에 맞게 꽉 줄여서 타이트하게 줄인건맞는데 길이는 별로 줄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길다 생각하면 윗부분을 접은담에 짧게 입고 다녔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때문에 제 친구들은 제가 치마를 타이트하고 짧게 입고 다닌다는걸 알고 있어요. 하지만 집에서는 좀 달라요. 타이트 한건 맞지만 접은걸 풀어서 좀 길게 입고 다녀요 부모님은 제가 치마를 줄인건 알고 계시지만 제가 접은걸 풀어서 갈게 입고 다녀도 부모님은 항상 짧다고 하시거든요 근데 만약에 제가 중학교 졸업일이 되면 치마를 입게 되는데 그럼 어떡해야 할까요? 왜냐하면 학교에선 엄청 짧고 타이트 하게 입고, 집에선 타이트 한 대신에 치마 길이가 길고, 그럼 졸업식에는 치마를 어떻게 입어야 맞는걸까요….? 짧게? 길게? 고민입니다 여학생 분들 좀 도와주세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생들만 들어오세요(공감하시는 분만 ㄱㄴ)살다보니까 별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저만 자살 하고 싶다는 생각드나요…? 사람들은 당연히 상담 받아봐라 전화로 도움 요청해라 어른들께 말해봐라 하시는데 사람들은 어차피 한명 죽어도 누군지 모를테고 죽어봤자 안타깝네 하고 끝나는데 정말 이해가 안가고요 제 친구도 “하 자살 할까? ” 이러더라구요 그럼 저도 웃으면서 “ 야 나도 ㅜ” 라고 공감해주죠… 저는 자살이라는 단어를 입 밖으로 쉽게 꺼내지 않는 편이에요. 가끔 너무 힘들고 진짜 죽을것 같을때 자살하고 싶단 말 많이 하거든요… 저는 제가 이 세상에 필요한 존재 같지도 않고요. 가끔가다 행복할때가 있는데 그게 오래 가는것도 아니고 그 잠깐인데 행복이라는건 세상에 왜 있는지도 모르겠고 제 잘못이지만 그냥 모든 세상이 너무 불공평 한것 같아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공감 하시는 분만 들어와주세여 ㅜ 제발 들어주세여 ㅜ안녕하세요 중2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제 고민을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제 고민은요 사실 지난번에 부모님과 같이 브레지어 윗 속옷을 사러갔었는데요 가슴치수? 같은걸 제보니까 사장님께서 하시는말은 바로 이거였습니다. “ 아주 초딩 사이즈네 가슴 발달이 너무 느린데 속옷 사이즈가 맞는게 없나보네” 라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제 친구들이 인스타에 올린것만 보면 질투가 좀 났어요 왜냐하면 제 친구들은 가슴이 적당히 크고 저보다 어린 동생들도 저보다 크거든요 …그리고 저도 딱붙는 티 같은거 입고 싶은데 남친을 만나서도 가슴이 너무 작아보일까봐 부모님 몰래 가슴..뽕..? 같은걸 사서 하고 다녔던 적이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정말 가슴수술 받고 싶습니다 ㅜ 저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망치치 않고 기말고사 시험 잘 보는법 알려주세요작년 기말을 못봐서 이번 중간 잘볼수 잇다 했는데 중간도 망해서 이제 진짜 얼마 안남아서 기말 할수 있다 했는데 진심 시험기간인데 수학 배운거 하나도 모르겟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