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고등 학생분들만 들어와주세요 공감 잘하시는 분들만

저는 중2 여학생입니다. 저는 다른 애들 처럼 교복 치마를 단밖아 통 줄이고 길이도 줄인 상태로 치마를 입고 다니는데요 치마를 저에 맞게 꽉 줄여서 타이트하게 줄인건맞는데 길이는 별로 줄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길다 생각하면 윗부분을 접은담에 짧게 입고 다녔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때문에 제 친구들은 제가 치마를 타이트하고 짧게 입고 다닌다는걸 알고 있어요. 하지만 집에서는 좀 달라요. 타이트 한건 맞지만 접은걸 풀어서 좀 길게 입고 다녀요 부모님은 제가 치마를 줄인건 알고 계시지만 제가 접은걸 풀어서 갈게 입고 다녀도 부모님은 항상 짧다고 하시거든요 근데 만약에 제가 중학교 졸업일이 되면 치마를 입게 되는데 그럼 어떡해야 할까요? 왜냐하면 학교에선 엄청 짧고 타이트 하게 입고, 집에선 타이트 한 대신에 치마 길이가 길고, 그럼 졸업식에는 치마를 어떻게 입어야 맞는걸까요….? 짧게? 길게? 고민입니다 여학생 분들 좀 도와주세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교에서 원래 짧은 치마를 입으셨으면 짧은 치마를 입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그날은 추억으로 남고 가장 예뻐보이고 싶은게 정상적이니까요 전 짧은 치마 입는게 나을거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제 생각엔 그냥 집에서 입는것처럼 입으시는게 나을것같아요 친구들의 시선이 신경쓰이시는거면 그냥 치마를 하나 더 샀다고 말하는것도 나쁘지 않을수도 잇습니다..

  • 학교에서보다 조금 길게 입고 메이크업 조금 하는게 어떨까요?부모님이 너무 짧다 하시면 졸업식인데 오늘만 짧게 입을래용!이런식으로 말하면 부모님도 아무 말슴 없으시지 않을까요

  • 짜피 다른 애들도 다 그렇게 입고 와여 걍 짧게 입기 고고

    저희도 다른 애들 다 똑같이 입고왔눈데 아무도 뭐라안하고 꼽도 안줌 ㅎㅎ 화이팅

  • 교복은 교복 그대로 입는게 가장 예뻐요. 나중에 고딩만되셔도 내가 중학생때 왜저랬을까... 하고 후회하실지도 모릅니다.

    치마는 너무 길다싶으면 조금만 접어입으시고, 대신 화장을 조금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짧게요.속바지입는데 짧으면 어때요?

    부모님들도 다 이해해주실꺼여요.

    학교에서 단속이 심하거나 제한이 없다면 줄이세요.

    괜찮아묘

  • 그냥 짧게 입고 가세요 괜히 부모님 눈치본다고 길게 입고 가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어요 나중에 크고 보면 짧게 줄인걸 더 후회한다지만 저는 그때 내가 치마를 줄인 것도 그때의 내가 그게 예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생각까지가 그때의 나라고 생각해서 생활하는 그대로 하고 가는 걸 좋아하거든요 부모님 졸업사진만 봐도 그 시대 느낌이 풍기는데 그 사진이 지금 우리의 졸업사진처럼 찍혔다면 그 시대의 희귀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촌스럽더라도 촌스러운 것까지가 그때 졸업식의 완성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하고 싶은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부모님한테는 그냥 졸업식이니까 줄여봤다 마지막 날인데 이정도는 해도 되지 않냐고 하세요

  • 졸업식에 부모님이 안오시면 그냥 학교에서 입었던 것처럼 짧게 입어도 될거 같아요!!

    근데 부모님이 오시면 집에서 입었던 것처럼 입거나 아니면 학교에서 입었던 거랑 집에수 입었던 거 중간? 아니면 티 안나게 집보다 조금 짧게 입는거 추천합니다!!

    또 부모님 자리에서 작성자분이 안보이시면 더짧게 입어도 될거 같아요 암튼 그런건 작성자분이 편한신대로 해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길 바라고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 남자라 잘 모르지만, 그냥 졸업식날에 거울보고 예쁘다 싶은 느낌으로 입고 가면 되는거 아닐까요? 근데보통 여자 애들은 아마 짧게 입고 갈 거에요.

  • 저는 짧게 입었습니다! 어른들은 나중에 보면 다 후회한다고 하지만 어른이 돼서 졸업사진을 봤는데 친구들은 다 짧고 본인만 길면 그거 나름대로 아쉬울 것 같아서요.

  • 졸업식날 화장도 허용해줄겁니다.

    치마 짧게 입으시고 이쁘게 메이크업도 하고 마무리하세요.

    무대올라갈것처럼 할것도 아닌데 눈치보지말고 예쁘게 하시고 사진 찍으세요 :)

  • 짧게 입고 예쁘고 아름다운 추억 남기는 게 맞을 듯여 부모님도 중학교 마지막 추억인데 치마 짧은 걸 지적하진 않으실 것 같아요 졸업식만큼은 짧은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 평소입던 짧은치마를 입고서 졸업식에 가는게 좋을 듯 합니다. 어차피 졸업식전에 졸업사진찍을땐 평소입던 짧은 치마잖아요? 그래서 괜찮을거라 봅니다.

  • 저도 중학생때 치마 통 줄이고 단 박고 길이도 줄이고 입었어용! 길이가 제일 중요한것 같은데 너무 짧으면 이상하고 적당히 핏에 맞게 줄이는게 제일 예쁘더라고요! 졸업식때도 예쁘게 해야하잖아요! 친구들이랑 사진도 찍고 선생님들과도 찍을건데 예쁘게 입어야죵!! 저도 졸업사진, 졸업식때 평소대로 줄인 치마 입었어여! 나중에 봐도 예쁘더라고요!! 확실히 수선 안 한 치마는 약간 핏이 안 나오기도 하고 그것도 그거대로 예쁜데 타이트한게 전 더 예뻤어용! 저희 부모님도 처음 수선한 치마 입었을때는 너무 짧은거 아니냐, 막 그러셨는데 뭐 3년 입으니까 적응이 되신건지 그냥 예쁘다고 해주셨어요 ㅋㅋ 고등학교 때도 치마 입으셔야 하는데 막 접고 그러면 불편하잖아용ㅇ 그냥 당당하게!! 부모님께 계속 보여주시면서 적응을 시켜버리세여!! ㅋㅋ 예쁜 교복 입고 즐거운 학교 생활 하시면 좋겠네요!!

  • 여학생은 아니지만 졸업식날에 찍는 사진들은 어디까지나 돌아볼 때 학교에서의 일을 추억하는 것이 본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당! 그래서 평소에 학교에서 입던 대로 입고 찍는 게 제일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 뭐라고 딴지를 거실까봐, 옷이 짧다고 지적하실 게 걸려서 물어봤다면 마음이 이끄는 대로 찍어야죠! 어차피 졸업사진의 주인은 본인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