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고등 학생분들만 들어와주세요 공감 잘하시는 분들만
저는 중2 여학생입니다. 저는 다른 애들 처럼 교복 치마를 단밖아 통 줄이고 길이도 줄인 상태로 치마를 입고 다니는데요 치마를 저에 맞게 꽉 줄여서 타이트하게 줄인건맞는데 길이는 별로 줄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길다 생각하면 윗부분을 접은담에 짧게 입고 다녔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때문에 제 친구들은 제가 치마를 타이트하고 짧게 입고 다닌다는걸 알고 있어요. 하지만 집에서는 좀 달라요. 타이트 한건 맞지만 접은걸 풀어서 좀 길게 입고 다녀요 부모님은 제가 치마를 줄인건 알고 계시지만 제가 접은걸 풀어서 갈게 입고 다녀도 부모님은 항상 짧다고 하시거든요 근데 만약에 제가 중학교 졸업일이 되면 치마를 입게 되는데 그럼 어떡해야 할까요? 왜냐하면 학교에선 엄청 짧고 타이트 하게 입고, 집에선 타이트 한 대신에 치마 길이가 길고, 그럼 졸업식에는 치마를 어떻게 입어야 맞는걸까요….? 짧게? 길게? 고민입니다 여학생 분들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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