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먐
- 형사법률Q. 스토킹 주거침입인데 초범이면 형량이 얼마나 나올까요?피해자 18살 가해자 20살 가해자는 피해자가 헤어지자고 여러번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집 앞에서 기다리는 등 하루에 2번씩 찾아옴 또한 피해자 현관문에 귀을 대어 피해자가 전화하는 소릴 엿 들음술 먹고도 찾아오고 밤 낮 안 가리고 찾아옴 피해자가 헤어지자고 한 그 다음 날에 피해자 집에 피해자가 없을 때 몰래 들어와 편지와 꽃을 두고 피해자 아이패드를 몰래 보려다 잠금이 되었음 위 내용들을 다 인정하는 반성문도 있고 증거는 차고 넘치는데 가해자가 초범이고 그래서 형량이 얼마나 될지 궁금해요.. 현재 상태는 접근금지와 주거침입 스토킹으로 고소 준비 중 (피해자 혼자 사는 집)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대장암 4기 환자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항암 맞으시다가 변 실수 하시는데 너무 막막합니다저희 아버지께서 거의 80세에 가까우시고 3년 전에 대장암 4기 판정 받으시고 수술까지 하셔서 지금까지 항암 맞고 계시는데 항암 맞고 며칠 안 있다가 변 실수를 갑자기 하셨어요 (제가 본 건 처음이고 아마 이 전에도 몇 번 있으실 거예요)너무 당황스럽고 제가 대학 준비 때문에 못 보살펴드리다가 이번연도에 작은 거라도 제가 해드리고 보살펴드리고 있는데 이런 적이 처음이라 무섭고 막막해요 제가 나이도 어려서 이런 쪽에 지식도 없고 항암 맞으시러 갈 땐 엄마랑 가시니까 딱히 약 챙겨 드리고 밥 차려드리는 거 말곤 없어요 저렇게 실수 하시는 건 처음 봤어요 엄마가 홧김에 하신 말씀인진 모르겠지만 저러면 항암 못 맞고 얼마 있다가 돌아가신다 이러는데 진짠가요 원래 이런 실수도 할 수 있는 건가요? 죄송해요 너무 막막해서 글에 문맥도 안 맞습니다 이쪽으로 아시는 분 계시면 대충이라도 좋으니까 글 몇 자만 적어주시면 안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