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난해리포터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 대해 너무 고민이 있어 도움을 얻고 싶습니다.원래 저는 가고 싶은 분야가 있어 이쪽으로 공부를 하던 중에 부모님의 눈치도 있고 또 사정도 생겨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되는 입장이 생겼습니다. 공부가 최우선이라 일도 단순업무이고 또 알바라 생각하고 한군데 면접을 보고 합격해서 다녔지만 야근이 자주있어 어쩔 수 없이 몇일만하고 그만두게 되었고 최근에 위치도 가까운 다른곳에 면접을 보게 되었고 면접에서도 사수도 있고 일에 대해서도 들어보니 크게 어렵지 않은거 같아 괜찮아보였는데 합격을 해서 또 이곳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제 첫근무였는데 오전까지만 해도 사수도 있고 일은 많이 복잡하긴했지만 사수에게 계속 물어보면서 하면 괜찮아 보여서 좋았지만 오후에 사수가 저에게 내일까지 하고 퇴사한다는 말을 듣고 많이 놀랬고 더군다나 나머지 직원들은 제가 하는 일과 달라서 제 일에 대해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제 일을 한지 오늘까지 이틀째이고 이 사수는 풀근무도 아닌 파트타임이어서 물어볼 시간도 많지 않은데다가 많은 업무를 몇시간만에 다 알려주니 너무 복잡했습니다. 월요일부터 혼자 해야되는데 할 수 있는것도 없고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또 그만두어야되는건지 물어볼 사람도 없고 이런적도 처음이다 보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혼자 실수를 하더라도 한번 해본다고 해도 돈과 관련되고 영업과 관련되다 보니 정말 많은 실수를 하게 되면 큰일인데 그만두는게 좋을까요? 원래 이 업무로 간다면 버티겠지만 공부가 우선이다보니 그만두는게 좋을것같기도 하지만 너무 그만두는것도 제가 이상한거 같고 다른 회사를 또 구해야되는데 많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계약서에는 30일전에 퇴사의사를 말해야된다라고 적혀져 있는데 당일 말하고 그만두어도 괜찮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업무에 대해서 너무 고민입니다.어제 작은 회사에 첫출근을 하였습니다 업무는 물류쪽인데 영업직하는 분들이 제품을 보내라고 하는걸 택배로 보내는 내근직인데 프로그램도 복잡하고 돈과 관련있는 업무입니다 사수는 오늘부러 퇴사 했고 그것도 사수 출근은 10시부터 4시까지라 물어볼 시간도 부족하고 설명도 너무 헷갈리게 하고 4시에 칼퇴근을 하면서 퇴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주 부터 혼자 업무를 하는데 다른직원들은 물류쪽을 아는 직원도 없고 이틀 배우고 혼자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고민이네요 다른 곳을 알아보는게 좋을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 대해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전문직분야로 취업을 하기 위해 공부중이다가 부모님께서 일을 하면서 공부하길 계속 원하셔서 단순업무쪽으로 이력서를 냈고 합격해서 일을 했는데 야근이 자주 있고 제 주목적은 공부를 해서 전문직으로 가는거라 어쩔 수없이 몇일 뒤 그만두게 되었고 또 다른 곳에 일을 또 하게 되었는데 이곳도 회사사정이 안좋아서 금방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러다보니 부모님께서 너무 안좋아 하셨고 내일 모레 다른 곳에 입사하게 되었는데 일단 아직 부모님은 모르는 상태이고 저도 또 뭔가 그만두면 어떻하지라는 불안감이 있어서 알바라고 말을 해야 괜찮을지 아니면 어떻게 말하면 그만두어도 괜찮을지 보험같은게 있어야 하는데 한달 계약직이라고 하면 괜찮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면접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어떤 한 분야로 가기 위해 공부중에 있는 30대입니다. 공부한지 1년이 좀 넘었고 사정이 생겨 힘들어도 공부와 일을 병행하면서 용돈도 벌려고 하고 있는데 대신 조금 쉬운일인 단순업무직으로 일부러 찾아 지원을 했고 그 중 한군데에서 면접제의가 온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단순업무직이라 월급이 제 나이에 비해 많이 적긴하지만 공부하는 분야가 있어 오래 할 일도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알바라 생각하고 할려고 해서 돈이 적어도 일단은 상관은 없긴한데 만약 면접에서 나이도 30대인데 월급이 적은데 괜찮냐? 또는 나이에 비해 연봉이 적은데 지원한 이유가 뭔지에 대해 물어본다면 뭐라고 답변을 해야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 대해서 트라우마가 생긴것같습니다.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30대 중반의 나이에 개발자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전에 다녔던 회사는 개발자와 관련 없는 일로 4년정도 다녔습니다. 현재 개발자 취업을 준비한지는 1년 반 정도 시간이 지났고 기간이 좀 걸리다보니 개인사정도 생겼고 용돈벌면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일부러 공부를 할 수 있을것같은 단순업무직으로 일을 찾았고 첫번째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여긴 일이 너무 심하게 맞지 않아 얼마하지 못하고 그만두었고 두번째 회사는 야근이 너무 많아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많은 고민끝에 여기도 얼마 하지 못하고 그만두고 말았습니다. 계속 이러다보니 뭔가 트라우마 같은 것이 생겼고 정말 쉬운일이라도 내가 할 수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생기더라구요. 최근 친구가 공부하면서 할 수 있는 괜찮은 채용공고같다며 링크를 보내줬는데 은행본사에 있는 문서분류하는 물류 사무직업무인데 일단 이력서를 냈고 오늘 면접을 보고 오는 길입니다. 면접에서 우선 직원들이 다 사회 초년생인데 저는 우선 나이가 좀 있어 걱정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월급이 200만원밖에 되지 않는데 월급부분은 어차피 저는 마음속으로는 알바라 생각하고 하는 거라 상관은 되지않았지만 업무에 대해 물어보니 어떻게 보면 단순반복업무라고 하던데 단순반복이라고 해도 직접해보면 나에게 맞을까? 또 나도 모르게 그만두지 않을까? 또 나만 나이가 많으면 괜히 뭔가 그러지 않을까? 이런저런 불안함과 두려움에 계속 듭니다. 어떻게 하면 괜찮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퇴사한걸 걸렸는데 어떻게하면 좋나요?원래 개발분야로 공부를 하고 있었고 조금 오래 걸리다 보니 집안에서는 아무 일이나 하면서 공부를 하라고 압박을 주길래 단순업무쪽으로 일을 구했고 일을 하면서 공부를 했지만 너무 많은 야근으로 인해 몇일 하지않고 퇴사를 했고 최근 다른 곳을 구했지만 마찬가지 였습니다. 계속 이렇다보니 부모님께도 오늘 출근을 한다라고 말했고 몰래 공부를 하러 갔는데 동네 다른 사람을 보고 저라고 생각해서 전화해서 그만뒀냐 라고 따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어떻게보면 그만둔게 맞지만 예전에 그만둔것도 있어서 계속 아니라고 일을 하고 있다라고 밀어붙었는데 계속 찝찝한 생각도 드는데 이럴때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부모님때문에 너무 심적으로 힘들어요원래 운동선수 생활을 했고 20대 장래도 이 분야쪽으로 갈려고 했었지만 부상과 사정으로 인해 운동을 그만두게 되었고 막상 운동을 그만두니 뭘 해야될지 방황을 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는 아무곳이나 가라고 압박을 했고 결국 물류분야쪽으로 오랫동안 일을 하다가 30대가 되었고 더 나이가 들기 전 제가 하고 싶은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끝에 퇴사를 하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이때도 부모님의 압박이 시작되었고 제 목표에 대해 설명을 했지만 심한 압박으로 제 꿈을 포기하고 아무곳이나 갈 생각인데, 돈만 있으면 정말 집을 나가서 살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으니 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현재 일 퇴사에 대해 너무 고민입니다.저는 한 전문직으로 취업을 위해 공부중에 있었는데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시간이 조금씩 지날수록 부모님께서 일단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라 말씀을 자주 하시면서 저도 눈치도 너무 받게 되고 정말 급하게 물류업무쪽으로 일을 하면서 한달 정도 다녔다가 너무 많은 야근과 일이 힘들어서 공부하는 시간도 없게 되더라구요. 물론 전문직이 아닌 그냥 이쪽으로 취업을 했다면 야근이 있다면 야근 수당을 더 주니 받아 들였겠지만 공부를 하면서 이 일은 아니다 싶어 일찍 그만두게 되었고 또 다시 급하게 최근 일을 구했지만 비슷한 이유로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아 퇴사를 하고 말았습니다. 현재 부모님은 그만둔 사실을 모르시고 오늘도 출근을 하는 척하면서 스터디카페에서 일단 공부를 하면서 다른 일을 찾고 있는데 마땅히 낼 만한 회사도 없고 또 부모님께서 제가 출근을 하신줄 알고 있다는 부분도 마음이 쓰이고 해서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사실대로 또 말하기가 이번 한번이 아니라 전에도 얼마하지 않고 퇴사를 한 부분이 있어서 어떻게 자연스럽게 그만뒀다라고 하면 좋을까요? 얼마전 현재 공부하고 있는 전문직에 이력서 넣은 곳에 면접제의가 왔는데 일하는 곳은 들어간지 얼마되지 않아 빼주지 않고 면접제의가 온 곳도 시간 협의가 되지 않아서 그만뒀다라는 식으로 말해도 괜찮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퇴사에 대해서 너무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전문직인 개발자로 가기 위해 공부중에 있었습니다. 현재 공부한지는 1년이 좀 지났는데 이 사이에 부모님의 눈치를 심하게 받아 일단 용돈도 벌겸 일을 하면서 공부하자는 생각에 일을 구했지만 첫번째와 두번째 회사도 급하게 구하다보니 일도 맞지않고 최근에도 부모님의 압박에 어쩔 수없이 다닌 회사에도 부모님 몰래 그만둔 상태입니다. 이러다보니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고, 물론 공부해서 가고자하는 곳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이상해지는것같고 생각도 많아지고 지금 그만둔 사실을 모르는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한 생각이 드는데 또 그만뒀다라는 말을 하기도 그런데 최근 다녔던 곳이 알바같은 느낌으로 다녔는데 원래 공부해서 취업하려고 했던 분야에 면접제의가 왔는데 연차를 쓸 수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만뒀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해도될까요? 아니면 다른 괜찮은 방법이 없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에 대해서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요.저는 원래 다른 분야로 회사를 다니다가 더 늦기전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 많은 생각끝에 다니던 회사를 퇴사 후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공부를 시작한지 1년이 좀 넘었는데 이 1년 사이에 부모님의 취업압박도 있었고 이러다보니 저도 공부가 잘 되지 않아 차라리 힘들더라도 단순업무라도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에 회사를 찾았고 주 업무가 공부를 해서 이 분야로 취업이라 면접때도 야근 여부를 체크해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야근이 너무 많아서 몇개월 뒤 결국 퇴사를 했습니다. 이렇게 자주 그만두다 보니 부모님도 당연히 안좋아하셨고 저 또한 제자신이 한심하고 이상한것같아 심적으로 힘들었다가 최근 주5일에 9시부터 18시까지 근무긴하지만 아르바이트 사이트에서 쇼핑몰 단순업무 일이 있어 지원을 해서 근무를 했었는데 여긴 야근에 잔업까지 해서 집에 오면 밤 11시가 되고 공부를 시작하면 새벽2시~3시까지 하긴하는데 몸도 안좋아 지고 해서 정말 많은 고민끝에 오늘 그만두고 말았습니다. 계속 이러다보니 공부를 포기해야할지.. 부모님은 아직 제가 출근하는줄 아시는데 뭐라고 해야될지.. 정말 심적으로 너무 힘든 상태입니다. 일단 다른 일을 찾고는 있는데 내볼만한 회사들도 많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