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퇴사에 대해서 너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전문직인 개발자로 가기 위해 공부중에 있었습니다. 현재 공부한지는 1년이 좀 지났는데 이 사이에 부모님의 눈치를 심하게 받아 일단 용돈도 벌겸 일을 하면서 공부하자는 생각에 일을 구했지만 첫번째와 두번째 회사도 급하게 구하다보니 일도 맞지않고 최근에도 부모님의 압박에 어쩔 수없이 다닌 회사에도 부모님 몰래 그만둔 상태입니다. 이러다보니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고, 물론 공부해서 가고자하는 곳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이상해지는것같고 생각도 많아지고 지금 그만둔 사실을 모르는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한 생각이 드는데 또 그만뒀다라는 말을 하기도 그런데 최근 다녔던 곳이 알바같은 느낌으로 다녔는데 원래 공부해서 취업하려고 했던 분야에 면접제의가 왔는데 연차를 쓸 수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만뒀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해도될까요? 아니면 다른 괜찮은 방법이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퇴사하게 된 이유를 감정적으로 전달하기보다는, 구체적인 상황과 고민을 차분하게 말씀드리세요.단순히 퇴사했다는 사실만 전달하기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계획(재취업, 자기계발, 휴식 등)을 함께 말씀드리면 부모님도 더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떤이유든지 거짓말은 계속 된 거짓말로 변질되기때문에 그냥 사실대로 말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거짓말을 하고나서 그것이 탄로나면 신뢰도 무너지고 더 안좋아집니다
급하게 구하다 보니 너무 맞지 않아서 그만두고 좀 고민중이다 라고 말하시는게 좋은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