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 일 퇴사에 대해 너무 고민입니다.
저는 한 전문직으로 취업을 위해 공부중에 있었는데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시간이 조금씩 지날수록 부모님께서 일단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라 말씀을 자주 하시면서 저도 눈치도 너무 받게 되고 정말 급하게 물류업무쪽으로 일을 하면서 한달 정도 다녔다가 너무 많은 야근과 일이 힘들어서 공부하는 시간도 없게 되더라구요. 물론 전문직이 아닌 그냥 이쪽으로 취업을 했다면 야근이 있다면 야근 수당을 더 주니 받아 들였겠지만 공부를 하면서 이 일은 아니다 싶어 일찍 그만두게 되었고 또 다시 급하게 최근 일을 구했지만 비슷한 이유로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아 퇴사를 하고 말았습니다. 현재 부모님은 그만둔 사실을 모르시고 오늘도 출근을 하는 척하면서 스터디카페에서 일단 공부를 하면서 다른 일을 찾고 있는데 마땅히 낼 만한 회사도 없고 또 부모님께서 제가 출근을 하신줄 알고 있다는 부분도 마음이 쓰이고 해서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사실대로 또 말하기가 이번 한번이 아니라 전에도 얼마하지 않고 퇴사를 한 부분이 있어서 어떻게 자연스럽게 그만뒀다라고 하면 좋을까요? 얼마전 현재 공부하고 있는 전문직에 이력서 넣은 곳에 면접제의가 왔는데 일하는 곳은 들어간지 얼마되지 않아 빼주지 않고 면접제의가 온 곳도 시간 협의가 되지 않아서 그만뒀다라는 식으로 말해도 괜찮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무슨 핑계를 많이 안하시는게 좋아요 일단 근로계약과 안맞은것은 말해도 상관없지만 야근이라던지 시간 협의 말을 할때 근로기준법과 너무 안맞게 했다 그리고 인수인계를 받지 뭔해서 더 재대로 인수인계를 잘 해주는 직장에서 일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됬습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몇달 안다닌 직장은 이력서에 작성 ㅎ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반복된 퇴사로 인해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크시겠지만, 미래를 위해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신뢰를 쌓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공부와 일을 병행해보려 했지만, 실제로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고, 오히려 목표한 전문직 준비에 방해가 되었다"는 식으로 말씀드리면 부모님께서도 이해해 주시지 않을 까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모님께는 차분히,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과 꿈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게 좋아요^^
조금씩 준비하며 차근차근 이야기하는 게 도움이 될 거예요~
저는 그냥 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내가 원하고 내가 할려고 하는건 정해져있고 그럴려면 공부를 해야하는데 이쪽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기가 너무힘이든다고요 이러다가 둘다 놓칠거 같아서 공부를 하면서 일을하기 수월한쪽으로 구하는게 낫겠다고 판단이 된다고 말씀드리새요 그리기ㅗ 의외로 육체노동이 많지않은 알바같은 일들은 많습니다 물론 수입은 더 적지만 작성자님께서 원하시는건 어디까지나 공부시간이니 집중해야할 곳에 집중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부모님을 설득시키는게 쉽지만은 않겠지만 결국 인생은 제가 사는겁니다 부모님과 감정적으로 애기를 나누지마시고 미리 어떻게 애기할지 좀 준비를해서 대화를 솔직하게 풀어가신다면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말씀하신 이유들도 이유가 되기는 하지만 결국은 핵심적인 접근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금 본인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즉 본인의 삶 중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그리고나서 본인의 삶의 방향과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위한 방향대로 점진적으로 나아가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지금 본인에게 중요한 것이
학습적인 부분인지, 돈의 모으는 것인지 이 둘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 입니다.
또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자 한다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무엇보다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꾸준함으로 노력하는 것이 좋아요.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앞으로의 계획과 꿈을 차근차근 설명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경험한 것들이 분명히 소중한 자산이니 자신감 갖고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좋은 기회도 올 거예요~!
안녕하세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렇게 자꾸 회피형으로 이야기를 하시는 것보다 부모님에게 솔직하게 자기가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그거를 위해서 준비 과정은 이렇고 이렇다라는 것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하면 부모님들도 어느 정도 이해를 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개인 사정으로 잠시 휴식을 취했고, 지금은 다시 준비 중이다라고 자연스럽게 말하보세요~
전력으로 공부하며 좋은 기회 기다리고 있다고 하면서 과거 퇴사 이유는 적응이 어려웠다거나 개인 사정으로 돌리면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지금까지의 경험도 모두 소중한 자산입니다.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명확하게 전달한다면 오히려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본인의 꿈과 건강을 우선순위에 두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