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생생한악어
- 생활꿀팁생활Q. 비상계엄이 옳은 것인가 궁금합니다.조금 민감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제작년에 계엄한게 불법계엄이라고 계속 생각해 왔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전한길이랑 그런 분들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까 뭔가 틀린말도 아닌거 같고 그런데정말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런데정말 우리나라에 간첩과 반국가세력때문에계엄을 한게 정말로 맞는 것일까요...?그리고 불법계엄이라 하더라도 형량이 조금 세다는 생각도 듭니다.그리고 불법계엄인 이유도 궁금합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게 제가 외모강박증인가요...?제가 옛날에(1년 전 쯤) 너무 힘들고 그랬던 때가 있었는데그때 좋지 못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풀었거든요.뭐였냐면은 문고리에 줄을 묶고목을 세게 앞으로 당기면서조르는 행동을 했었습니다.거의 머리가 몽롱해질때까지 했었는데한 3번 정도 하고 그만뒀습니다.그리고 목도 한번 매달았다가기절한적도 딱 한 번 있었는데(지금은 당연히 안 합니다.)뭔가 1년전에 했던 이런 행동들 때문에얼굴이 변한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옛날에는 거울을 봐도 별 문제가 없었던거 같고주변에서 잘생겼다는 얘기도 몇번 들었었거든요.근데 최근들어 비대칭이 심해진거 같고 얼굴도 뭔가변형이 온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부모님은 얼굴이 달라진게 전혀 없다고 하시는데솔직히 저는 변했다고 확실히 느껴서 이 생각때문에하루종일 거울 볼때마다 너무 우울합니다.부모님은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외모강박이라고 하시는데저는 제 얼굴이 변한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제가 외모강박증인가요?아니면 제 얼굴이 변했을 수도 있는것인가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endless rain과 비슷한 일본 노래 추천 해주세요.요즘 x japan의 endless rain이 좋아서자주 듣는데요.x japan의 endless rain과 비슷한 느낌의일본 노래 몇 곡만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공포영화 추천(넷플,티빙)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제가 공포영화를 좋아하는데웬만한건 딱히 안 무서운데얼마전에 주온 보고 잠을 못 잤습니다.넷플릭스나 티빙에 주온 비슷한 일본 공포영화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니면 무서운 공포영화 있으면(넷플이랑 티빙에 있는걸로)추천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롯데월드에 있는 집 모양 건물들 용도가 뭔가요?갑자기 궁금한데 롯데월드 가면중간에 집이라고 해야하나? 그 롯데월드 테마 밎춰서만들어 놓은 집들 엄청 많잖아요.실내랑 야외에 모노레일인가 타고 가다보면 많이 보이던데 그 건물은 사용을 하는 건물인가요?사용을 한다면 무슨 용도의 건물인가요?
- 피부과의료상담Q. 건조한 얼굴에 바세린 발라도 되나요?평소에 로션을 아무것도 안 발라서 그런지얼굴이 건조하고 당겨서얼굴에 바세린 발라도 되나요?여드름이 꽤 있는데 발라도 되는지 조금 고민되네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얼굴이 이런거 때문에 변할 수 있나요?1년전이었나?옛날에 제가 너무 힘들어서문고리에 줄을 묶고 목을 앞으로 세게 당기면서목을 세게 조르는 행동을 했었습니다.한 번 할때 거의 몽롱해질때까지 했고한 4번 정도 하고 그만뒀는데그 이후로 뭔가 얼굴이 1년전과 달라진거 같고 약간의 비대칭이 생긴 것 같은데이러한 행동때문에얼굴이 변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그냥 제 기분 탓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고3인데 타투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고3이고 내년에 성인되는데타투하려는데 서울이나 경기도에 가능한 곳 있을까요?왼팔만하려고 하는데 견적이 어느정도 나올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생 ㅈ된거 같은데 진짜 어떻게 할까요...좀 길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진짜 어케 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초등학교때까지는 진짜 그냥 애들이랑 즐겁게 노느라마냥 너무 행복했던 시절을 보낸거 같고중1때까지만 해도 애들이랑 잘 보냈는데중2 겨울부터 인생이 갑자기 ㅈㄴ 꼬였습니다.안 좋은 소문에 시달리면서 구설수에 오르고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들한테 배신당하고 협박아닌 협박 비슷한거까지 받으면서 정말 하루하루 너무 힘들었었습니다.그 와중에 가장 친했던 친구와는 그때 당시 손절(지금은 아주 가끔 연락하고 만나면서 비교적 지냅니다.)까지 했었습니다.그래도 중학교까지는 공부는 아직 놓지 않아서진짜 수학만 엄청 열심히 하면서 학원에서 상까지 받고 그랬었는데중3때 학원 끊고 고1때 친구 한놈을 잘못 만나서아예 공부도 놔 버리고 정신 못 차리고살다보니까 지금 이 꼴이 되어버렸습니다.지금 고3인데 작년에 자퇴했고 지금 그냥 집에서 백수로 지내는 중입니다.중졸에 경력도 없어서 알바는 써주는 곳도 없고배달해보려 했는데 엄마가 위험하다고 절대 안된다고 오토바이도 안 사주시구요.중고등학교때 인간관계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우울증에 공황장애까지 오고외모강박증 비슷한거 까지 생겨서 밖에도 잘 못 나가겠습니다.진짜 요즘 외모에 대한 강박이 너무 심해서 밖에 못 나가겠네요...그것 때문에 요즘 애들 연락도 다 씹고 걍 집에만 있습니다.진짜 죽으려고 목도 몇 번 매달아봤는데 사람 쉽게 안 죽더라고요.저번에도 그냥 제 모습과 제가 너무 싫어서술 처 마시고 술 꼴아서 집들어가서 애들한테 전화 다 돌리고 난리치고1주일전에도 한번 집에서 난리치고 그릇 깨부셔서 경찰까지 왔습니다...참 제가 나쁜놈인거 저도 압니다.걍 ㅈㄴ 구제불능같습니다.솔직히 부모님 원망하면 안되지많은 가끔 엄마 원망하면서도 엄마한테 걍 너무 죄송하고아빠랑도 뭐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은 아빠한테도 죄송합니다.진짜 인생 ㅈ된거 같습니다.남들 수능준비한다 뭐다 하는데 걍 삶의 의지도 없고진짜 어케해야될지도 모르겠네요.위로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노래 주점 사업에 대해서 궁금합니다.성인되서 노래방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텐프로 이런 것 까지는 아니고작은 노래 주점이라도 하나 차리려면돈이 많이 들까요?그리고 요즘 노래방 장사 잘 되기는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