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입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가 미뤄지는데 중요 일정과 겹칠 것 같아요.다낭성이 있었던 사람이지만 이노시톨 먹고 체중관리도 하면서 괜찮아진지 3개월째입니다.주기가 엄청 일정한 건 아닌데 예정일 +또는 - 2-3일 이내로 왔었어요지금 예정일 +3일차고 흰 분비물이 있는데 이건 질염인 거 같기도 하고… 애초에 지금 혼란스러운 이유는 PMS가 제대로 안 왔어요.주기가 괜찮아진 이후로 PMS 기간에 항상 약강의 배 당김과 뚜렷한 식욕이나 감정 변화가 좀 있었고 소화불량도 있었는데 아예 느껴지지가 않아요근데 제가 4일 후에 페스티벌이 있어서요… 이때 생리가 오면 대참사일 거 같은데 어떡하죠 미루거나 해야할까요 아니면 아예 오늘에라도 오게 하눈 방법이 있을까요ㅠㅠ 제가 요즘 잠도 엄청 못 자고 스트레스도 상당하긴 해요 미뤄진 이유는 그거 때문인 거 같아요 관계는 있었는데 피임은 했고 무엇보다 관계 이후에 제가 배란통이 있었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나친 층간소음 민원 대처법이 있을까요?저희 집은 20대 여성, 50대 여성 살고 있어 움직임이 적고 의자는 끌면 소리가 나기는 하나 소음방지 스티커가 이미 붙여져있으며 하루에 서너 번 끄는 정도가 전부입니다.저번부터 발소리, 의자 끄는 소리 민원이 들어와(편지로 써서 문 앞에 붙임) 지나치다 싶어서 우리집 소음이 아닐 수도 있고 십몇년째 공동주택만 사는데 이것보다 더 움직일 때에도 민원 있었던 적 없고 소음방지스티커도 일차적으로 다 붙여져는 있으니 더 민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는데오늘 테니스공 사서 저희 집 앞에 두셨더라고요 ㅋㅋ 이거라도 의자에 좀 끼우고 살라고 하십니다. 말이 되나요…뭐… 당황스럽고요 스트레스가 너무 됩니다아무리 생각해봐도 일반적인 집보다 소음이 적으면 적었지 평균 이상으로 시끄러운 집이 아니예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 상황이 층간소음에 해당이 되나요?빌라,아파트 생활만 20년이 넘어가는 시점 단 한 번도 층간소음으로 문제된 적 없는 저희 가구입니다.그럴 법 한 게, 집에서 잠만 자는 20대인 저랑 하루종일 책읽고 컴퓨터 업무만 보시는 50대 어머니 이렇게 둘이에요.제가 더 어려서 더 오래 집에서 생활할 때에도 민원 한 번 온 적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좀 발뒤꿈치로 걸으시는 편이긴 하지만 애초에 분주하게 돌아다니질 않아서 양말이나 실내화는 따로 쓰지 않아요.그리고 이번 집에도 산지 이미 1년 반이 넘었는데 저번주에 갑자기 아랫집에서 밤 열시쯤 발소리가 시끄러우니 주의해달라는 쪽지가 붙었습니다.그날 기준으로 전날 밤 10시쯤 좀 돌아다니기도 했고 누군가에겐 잠에 드려는 시간대일 수 있기에 배려하고자 발걸음에 신경을 많이 썼고 양말도 신고 그랬습니다.그런데 오늘, 의자 끄는 소리가 종종 들리니 주의해달라는 쪽지가 붙어있었습니다.저희 집에는 끌 수 있는 의자가 단 두 개 뿐입니다. 샤워 후 앉는 화장대 앞 의자, 식탁 의자.소음 방지 스티커가 따로 붙어있지는 않지만 애초에 소음이 거의 나지 않는 매끈한 굽이라 붙이지 않았고요. 또 용도를 보시면 알 수 있다시피 아무리 많아도 하루에 5번 정도 끌고, 밥 먹을 때나 쓰고요. 그렇게 시끄럽게 끌지도 않아요.이게 주의하라는 말을 듣고 신경 써야할 수준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화장품 정착하고 싶습니다 추천해주세요.자기만족을 목적으로 잘 하고는 싶은데사다 보면 너무 비싸고 끝도 없잖아요?그리고 슬슬 파우치에도 안 들어감 ㅜㅜ근데 제가 화장을 슴살 먹고 시작해서 잘 모르고 그다지 잘하지도 않아요.그리고 돈을 웬만하면 적게 쓰고 싶어서(취미 쪽 지출이 많은지라)너무 성분이 안 좋은 수준이 아닌 선에서 저렴하고 합리적인 화장을 하려면 뭘 사야할까요?지금은 1구 팔레트 섀도, 아이라인, 쉐딩스틱, 립 이렇게만 하구 잇는데 먼가 예뻐진다는 느낌보단 빈 화장 같아요.참고로 속쌍에 음영 짙은 눈이라 섀도우에는 많이 안 쓰고 있는 거긴 합니다… 마스카라는 너무 잘 뭉쳐서(제가 잘 못 쓰는 거 같음) 고밍이구요파데프리 느낌으로 톤업 기능있는 블루 썬 앰플에 블루 파우더 쓰고 있어요
- 재산범죄법률Q. 사기 피해로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원금을 지급받기엔 규모가 너무 커서 사건 종결되더라도 못 받을 거 같다네요국가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이 따로 있을까요?우선 착오송금 관련이나 토스 안심보상제는 대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ㅠㅠ
- 부동산경제Q. 서울특별시 매매 20평 초중반 매물 없을까요?엄마랑 둘이 이사를 가고자 하는데 제가 대학생이라 사울 또는 그 근교로 가야해요사실 저는 서울을 원하는데 가격때문에 고양 일산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어요구축도 괜찮으시다 하고 매매를 할거라 어느정도 주거조건은 좋길 바라긴 하지만 일단 5억 안팎으로 나와야 갈 만 하다고 하셔요치안 너무 나쁘지 않은 선에서 가능한 동네 없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저혈압? 저혈당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작년 이맘때쯤 컨디션 안 좋은 날 혈압을 쟀을 때 100/20 100/35 이런 식으로 나왔었어요 대놓고 막 저혈압이다는 모르겠지만 낮게 나오는 거 보니 주의하시는 게 좋겠다고 간호사 분이 그러더라고요.제가 봄~여름~가을 환절기에 알레르기도 많고 면역이 안 좋아서 그런가 학기중에 스케줄이 버거워서 그런가 5-6월 9-10월 쯤만 되면 종종 컨디션이 확 나빠지는데, 뻐근하고 힘빠지고 쓰러질 거 같이 피곤하고(실질적으로 균형을 잃지는 않음) 근데 이 시점에 밥을 먹거나 하면 뭔가 일시적으로 각성이 되는 느낌? 이 들거든요 그러면 이런 게 저혈압? 저혈당? 무슨 증상인 건가요
- 음악학문Q. 현실적으로 다른 어려운 일을 하면서 음악을 배우고 하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학문의 길을 걷고 있지만, 어렸을 때부터 학문과 예술을 고르지 못할 정도로 둘다 너무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학문을 업으로 삼고 싶은 마음이 커 대학원도 가고 연구원 등등 10년 이상 더 공부를 할 예정이지만, 그렇다고 음악을 놓고 싶지는 않아요. 천천히 느리더라도 작곡이나 연주자를 해보고 싶습니다. 부업 차원이 아니라요. 현실적으로 학원이나 레슨을 받기에는 시간도 없고 경제적 여유도 없습니다. 학창시절 밴드를 오래 했고 잠깐이나마 예고 입시를 준비했었던 게 전부예요. (연주 위주)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 음악학문Q. 예술인등록을 하려면 어떤 조건을 충족하는 것이 빠를까요?실용음악 작곡 쪽으로 생각 중인데 생각보다 조건이 너무 많아서 차근차근 해나가려고 해요. 어떻게 하면 조건을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을까요?
- 재산범죄법률Q. 온라인 사기 피해복구 가능성이 어느 정도 될까요?개인 간 거래에서 사기를 당한 줄 알았는데 명의만 20개, 계좌만 100개 넘어가는 프로한테 당했습니다…담당 수사관 분 말로는 영장 나왔다고 하셨고 구속은 가능할 것 같은데 문제는 피해자가 100명을 넘어가서요… 더군다나 프로에다 조직적인 업체?라면 가져간 돈 쪼개서 분산시키는 것도 쉽게 해서 피해복구가 가능할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