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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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층간소음 민원 대처법이 있을까요?

저희 집은 20대 여성, 50대 여성 살고 있어 움직임이 적고 의자는 끌면 소리가 나기는 하나 소음방지 스티커가 이미 붙여져있으며 하루에 서너 번 끄는 정도가 전부입니다.

저번부터 발소리, 의자 끄는 소리 민원이 들어와(편지로 써서 문 앞에 붙임) 지나치다 싶어서 우리집 소음이 아닐 수도 있고 십몇년째 공동주택만 사는데 이것보다 더 움직일 때에도 민원 있었던 적 없고 소음방지스티커도 일차적으로 다 붙여져는 있으니 더 민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오늘 테니스공 사서 저희 집 앞에 두셨더라고요 ㅋㅋ 이거라도 의자에 좀 끼우고 살라고 하십니다. 말이 되나요…

뭐… 당황스럽고요 스트레스가 너무 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일반적인 집보다 소음이 적으면 적었지 평균 이상으로 시끄러운 집이 아니예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으로 난감한 상항 이기는 해요

    비슷한 일은 있어지만

    아래집이 확인후 오해가 풀려 더이상

    그런경우는 없지만요

    초반에 저희집도 문제가 많아거든요

    신생아가 있는집인데

    쿵쿵~거린다고 관리사무실에 민원에

    저녁 늦게 올라오시지 않나

    결국 층간 소음이 어디서 발생한건지

    확인 까지 했어거든요

    옆집에서 나는 소음도

    울림으로 나오더라고요

    이건 관리사무소에 전달하시고

    대처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래집이 엄청 민감하게 일부러 그러수 있거든요

    층간 소음이 심하다는 시간대를 확인 하시고

    관리사무소 에서 확인 하면 되는일이거든요

    정말 심한지 아래집이 아주 민감한 청력을

    가진집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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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내가아님을 밝히기 위해 노력할 필요는 없고 직접대면해서 물어보면 그때 우리 아니예요 답변만하셔도 되요

    어디어디에 민원을 넣겠다면 더 잘 된거고요.

    정확히 밝혀지니까요.

    맘 편하게 하던데로 사는거지요.

  • 너무 심한 층간 소음이 있다면

    제가 알기로는 그 지역이 속한 지자체에

    민원을 낼 수 있고 그 층간 소음 분쟁을

    조정해주는 기관이 있다고 들었으니

    한번 검색하시고 이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