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상입니다
채택률 높음
지나친 층간소음 민원 대처법이 있을까요?
저희 집은 20대 여성, 50대 여성 살고 있어 움직임이 적고 의자는 끌면 소리가 나기는 하나 소음방지 스티커가 이미 붙여져있으며 하루에 서너 번 끄는 정도가 전부입니다.
저번부터 발소리, 의자 끄는 소리 민원이 들어와(편지로 써서 문 앞에 붙임) 지나치다 싶어서 우리집 소음이 아닐 수도 있고 십몇년째 공동주택만 사는데 이것보다 더 움직일 때에도 민원 있었던 적 없고 소음방지스티커도 일차적으로 다 붙여져는 있으니 더 민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오늘 테니스공 사서 저희 집 앞에 두셨더라고요 ㅋㅋ 이거라도 의자에 좀 끼우고 살라고 하십니다. 말이 되나요…
뭐… 당황스럽고요 스트레스가 너무 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일반적인 집보다 소음이 적으면 적었지 평균 이상으로 시끄러운 집이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