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절제하는과일박쥐
- 가족·이혼법률Q. 이혼 후 부모님댁으로 전입신고 , 복지혜택 질문1.이혼 후 부모님 소유의 단독주택 주소로 세대원이 아니라 단독세대주로 분리해서 전입신고 가능한가요? 현재 함께 거주중입니다.2.주민센터 방문시 부모님과 함께 가야하나요? 아니면 아버지 도장만 챙겨가도 되나요?3.현재 허리 관련 질병의 재활로 인해 구직활동이 어렵습니다. 재산은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 500만원 받은 것에서 380만원 정도 남아있고, 그 외에 80만원 정도 있고, 자동차나 다른 재산은 없습니다.2025년 귀속 소득금액증명상 소득금액은 1,055,506입니다. 현재 제 상황에서 생계비급여나 의료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차상위계층으로도 인정될 수 있을까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가족들의 말이 너무 상처가 됩니다. 죽고 싶어요.나르시시스트 남편과 이혼 얘기 중 12년 결혼 생활 끝에 죽이겠다는 협박 듣고 친정으로 도망친 지 3주가 되어갑니다.남편 외벌이에 저는 거의 전업주부로 돈 한 푼 없는데, 재산분할 못해준다고 해서 변호사를 알아보고 있었어요.근데 내 가족들은 남편 재산이 많은 것도 아니고 소송 길게 가봤자 내가 더 힘들다며자존심 내려놓고 전화해서 잘 얘기해보라고 합니다.나를 죽이겠다는 사람한테 나 먹고 살 수 있게 돈 좀 챙겨달라고 얘기해보랍니다...(가족들 다 남편을 나쁘게 얘기하고 이혼하라고 하며 절 도와주고 있지만 그래도 돈은 중요하다고...)가족들은 호적도 빨리 정리해야하지 않냐고 하는데..저는 그냥 저를 빨리 정리하고 싶어집니다.남편과 있을 때보다 가족들과 있는 게 더 힘들고 죽고 싶습니다.남편과 대화를 하는 것보다 죽는 게 나은 것 같습니다.가족들에게 미안하고 제가 빨리 사라져야 다들 편안해질 것 같습니다.저는 자존심 부리는 게 아니고남편과 말 섞는 거 자체가 무섭고 불안합니다.근데 사실 저도 잘 모르겠어요.제가 정말 자존심 부리고 있는 걸까요?이 상황을 제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다 지치고 다 지겹습니다.이제는 아무런 희망이 없는 것 같습니다.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포토샵 디스크 스크래치 저장공간 관련맥북 에어로 포토샵 2026 쓰던 와중에 디스크 스크래치 저장공간이 부족하다고 뜨더군요. AI에 물어보니 ssd외장하드 연결해서 저장공간 확보할 수 있대서 삼성 SSD T7을 샀어요.근데 제미나이, 지피티가 시키는 대로 다 해봤는데 여전히 스크래치 디스크 목록에 T7이 안 떠요.마지막에는 지피티가 APFS로 포맷을 하라네요. 이거 하라는 대로 하면 되는 건가요?
- 가족·이혼법률Q. 남편과 협의이혼 하려고 준비중입이다.남편과 이혼하려고 합니다.남편과 이혼하기로 합의는 된 상태입니다.결혼해서 10년 넘게 같이 살면서 남편 때문에심리상담을 받고 불안에 시달리고 공황발작까지 왔었습니다.이해하고 참고 살아보려 했으나 정서적으로 단절된 지 몇 년 되었고,작년에야 남편이 내현적 나르시스스트적 특성이 강하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그동안 계속 이혼 생각을 하며 남편의 가스라이팅에서 저를 지키기 위해남편과의 일을 기록하고 녹취도 했습니다.하지만 신체적 폭력이나 외도 같은 건 없었고 말로 저를 반쯤 죽인 것이기 때문에소송에 그리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네요.그래서 아이는 없고 둘 다 이혼 의사가 확실하니협의 이혼하고 재산분할은 남편 명의의 현재 집을 팔고남은 대출금과 중개수수료 등을 뺀 나머지 돈에서 50%를 가져오고 싶습니다.남편이 거의 외벌이로 재산형성을 다 했지만제가 사치부리지 않고 돈을 절약해서 지금 집을 사는 데에 기여를 했고,살림도 10년 넘게 해 왔어요.남편의 퇴직금이나 다른 건 분할받을 생각없고 제가 노력한 부분에 대해서만큼은인정받고 싶은 마음입니다.근데 이혼은 처음이라 어디서 어떻게 진행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생각해본 건 이런 순서인데... 이렇게 진행하면 될까요?변호사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집 시세 확인 -> 남은 대출금 확인 -> 남편과 집 매각 및 분배원칙 합의(집 매각 순수익의 50% 지급 등) 후 서면 작성 -> 서명 및 날인 -> 집 매물 등록 -> 집 매각 -> 재산분할금 수령 -> 협의이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