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김에사는인간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요즘 방학기간인데 무기력이 너무 심해요현재 방학기간이고 곧 개학을 하는 중학생입니다 그런데 그전부터 무기력이 있었는데 요즘 무기력이 너무 심각해요 진로때문에 미래도 불안하고 고등학교 정책도 불안해하면서 결론이 무기력으로 끝나요 그런데 지금은 방학기간이라서 괜찮은데 개학해서도 이럴까봐 걱정이 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열심히 살 필요가 있을까요?..요즘 생성형 인공지능이 너무 발전했는데 저는 현재 중3입니다 나중에 제가 성인되서 취업할때는 거의 모든일을 인공지능이나 기계가 할거고 제가 천생 문과여서 인문계열대학을 생각하고있는데 모두가 전망이 어둡다고 하기도 하고 내년부터 고교학점제 문이과 통합이 이뤄 지는데 제가 어차피 다 깔리는데 열심히 살 필요가 있을까요?
- 철학학문Q. 성악설을 믿으세요 아니면 성선설을 믿으세요?제가 처음부터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악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가끔씩 진짜 인류애가 바닥 나는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혹시 성악설이랑 성선설중에 믿는것을 적어주시고 이유를 적어주세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다들 평소에 어떤 노래 들으시나요??저는 요즘에는 맨 밴드노래만 듣기는 하는데 제주변사람들은 노래를 안들어서 이런거 물어보기 애매했는데 평소에 어떤 노래 들으시는지 편하게 답변주세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요즘엔 뭐가 유행인지 아시는분???제가 친구들하고 대화를 하다보면 친구들이 뭐 노래 흥얼거리거나 뭘 말하는걸 못알아먹어서 친구들이 문명의 혜드택을 못받고 자랐다고 하는데 요즘에는 뭐가 유행이에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혹시 요즘 중학생들은 어떤 연예인 좋아하나요?제는 개인적으로 루시라는 밴드를 좋아하는데 제주변에 연예인에 관심이 전혀 없는 사람들 밖에 없어서 요즘에 다른애들이 어떤 연예인을 좋아하는지 궁금하기도하고 저랑 취향 같으신분 계실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너무 쓰레기 같나요?.. 저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어릴때부터 친구한테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는 그 집착하던 친구가 저와 손절을 쳤다면 그애를 죽어라 미워하거나 미련을 못버리고 울기만 하는데 최근에 손절친지 꽤 된 친구가 다른 친구들과 히히덕 거리고 행복한게 너무 꼴뵈기 싫었어요 그래서 그친구한테 그렇게 카톡을 보냈는데 저 너무 쓰레기 같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정책이 왜 이렇게 개정됬는지 아시는분?..내년에 고등학생이 되는 현재 중3입니다 저희지역은 문이과가 내년부터 통합되어지는데 저는 내년에 고1이 되는학생입니다 제가 솔직하게 말해도 이과쪽 과목은 진짜 젬병이어서 문과쪽으로 갈생각이었는데 문이과가 통합되면 문과학생들이 분리하다는말도 많은데 문이과가 통합되어서 이제 공통과목뿐 아니다보니 너무 싫고 고교학점제도 도입이되어있는데 몇과목은 무조건 들어야하는거면 고교학점제가 들어온 의미도 없고 5등급제때문에 1등급이 아니면 아예 의미도 없어졌는데 이런 고등학교 정책은 왜 실행된건지 아시는분..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그냥 제가 싫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가 어쩌다 친구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자존감이 낮고 작년 담임선생님도 너무 겸손 떨 필요는 없다고 하시고 솔직하게 제 주변에는 다방면으로 다재다능한 사람들이 널려있다보니까 비교의식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져요 가끔씩은 제가 너무 싫어서 걍 다 때려칠까 하는생각도 있는데 저도 제가 답이 없는것 같아요.. 상담선생님도 가끔씩 저랑 상담 하다보면 벽이랑 대화하는것 같다고도 하시고요 솔직하게 사람때문에 많이 울었던 경험이 있어서 사람이 싫은데 막상 사람 없이는 못살아요 애정결핍하고도 비슷한 증상이 있고요 그래서 제가 어릴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친척집에서 돌봐줄 여력이 안되셔서 옆 미용실에 맞겨져서 사랑을 받지 못했다는 느낌때문에 저를 사랑하는 방법을 몰라요 저도 저 자신을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수 있다는걸 아는데 안되요 어떻게 자기자신을 사랑할수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강아지나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 건넜을때 다들 어떠셨나요..제가 작년 1월,올해 6월에 강아지 한마리씩 보냈는데 작년 1월에 건아이는 평균보다 오래 살기도했고 마지막에 옆에 있어줬는데 올해 6월에 간 아이는 제가 이름을 지어주고 나이가 8살로 어린 아이고 제가 타지에서 살아서 이아이는 마지막을 함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제가 그런데 중학생이라서 내일도 학교를 가야하는 상황인데 다들 이럴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