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향기로운기린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임신가능성 너무 불안합니다 ㅜㅜㅜㅜ제가 뭘 해야 할까요.. 너무 걱정됩니다저는 평소 생리주기가 28~늦어도 30일로 일정한 편입니다. 또한 저는 남자친구가 있던 상황이라 관계를 하거나 가임기 때나 배란으로 생각될만한 분비물이 분비되거나 하는 등 제 상태를 메모해 두는 편입니다. (분비물이 있었다면 그냥. 넘기지 않았을 거란 말입니다)본론으로 넘어가면 마지막 생리(저번 달)는 9월 24일에 시작했습니다. 저는 주기가 일정한 편이기에 가임기와 10/9일만 조심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10/2(배란예상일로부터 일주일 전, 생리시작일로부터 일주일 후)에 질내사정을 했습니다.그 후 10/5일에 팬티가 조금 축축했었기에 메모를 해놨습니다. 메모내용: 와이존을 꽉 끼게 속옷, 속바지, 바지를 입고 다리를 꼬거나 불편한 자세로 있었기에 그랬을 거 같다. 다른 분비물은 없었다.라고 메모를 해놨고 10/6일에 삽입을 조금 하다가 빼고 한참 후 질외사정을 했습니다.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10/8,10/9,10/10일이 지났는데도 배란할 때 분비되는 분비물이나 배란날이구나 하는 증상? 이 없었기에 걱정돼서 글을 작성합니다. 배란이 늦어지면 관계를 한 날로부터 멀어지니 괜찮지만 10/5일이나 혹은 질내 사정을 한 날로부터 멀지 않은 날에 저도 모르게 배란일을 지나쳤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입니다..!걱정되는 마음을 풀다 보니 구구절절 말하게 됐지만 말하고 싶은 핵심은평소 주기가 일정한 편인데 불구하고 예정일 보다 며칠이나 일찍 배란을 할 가능성이 있는지평소 배란일 때 분비물이 있었는데 이번엔 아무 그런 게 없었는데 가능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보통 배란 이후 생리 전에 불안한 적은 있었지만 배란 때 문부터 불안한 건 처음이라 일상생활이 안될 정도로 불안해요..제가 뭘 하면 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 주휴수당 관련 질문 대타는 포함 안되나요?주에 15시간 이상 일하면 주휴수당 주잖아요 근데 전 원래 14시간 일하는데 다른 알바생이 대타 해달래서 이번주만 21시간 하는데 이건 주휴수당 안주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배란일에 처음부터 끝까지 콘돔착용 임신가능성배란예정일에 남자친구랑 관계 처음부터 끝까지 콘돔착용한채로 질내사정후에 빼서 끝까지 땡겨서 확인했을땐 새는건 없었는데 그래도 뭔가 불안해요!!괜찮을까요.. 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방광염 증상 및 치료방법 !!!!!!!!몇달전에 처음으로 방광염이 일어나서 항생제 한 번 먹으니까 괜찮아졌는데 이번에 또 다시 도지는 느낌이... 다들 방광염 걸려보신분들 어떻게 예방하시고 치료하시나요 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쿠팡애서 파는 다이어트템 추천해주세요다이어트 중인데 매일 비슷한거만 먹으려니 넘 질려요.. 쿠팡이나 등등 다이어트템 추천해주세요!! 가능하다면 맛있는 조합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미대생들 가방 추천 부탁해요! 느좋으로내년에 대학 들어가는 여동생 생일이 곧이라 대학생때 들고다니기 좋은 가방 사주고 싶은데 미술전공이라 어떤 가방이 좋을까 고민이네용 저는 일반 대학생이라 그냥 보부상 토트백 같은거 들고다니는데 그런 느낌으로다가..
- 생활꿀팁생활Q. 다들 아부지 생일선물 어떤거 하시나용?저는 21살 아빠는 53세 이십니다! 생신선물 어떤게 좋을까요..작년에는 프라다 지갑을 동생이랑 돈 모아서 해줬는데..유용한거 머가 있을까용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갑 카드 넣을 수 있는 공간과 갯수 질문남자친구 생일선물로 메종 카드지갑을 즈려고 하는데 앞에 하나 뒤에 하나 가운데 하나 있더라구요 카드 넣을 수 있는게 보통 가운데는 2~3개까지 넣어다니는 사람 봐서 지갑 한개에 카드 4~5개는 넣고 다닐 수 있갰다 싶었는데.. 괜찮을까요..? 신용카드랑 체크카드랑 민증 운전면허증 등..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이어트 식단 추천해주세요!!!!다이어트 식단 쉽고 간편한데 맛이 있는게 뭐가 있을까용.. ㅎㅎㅎ저는 보통 양배추 요리를 많이 하는편이였어요! 최근에 계란이나 그릭요거트로 많이 먹긴하는데 아니면 가성비 있고 맛도 있는 다이어트템들 추천해주새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들은 다 그런가요 고민이에요!!평소에도 남자친구와 결혼이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했습니다. 물론 당장 결혼을 계획하는 것처럼 진지한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자연스럽게 미래를 상상하며 이야기하는 정도였습니다.예를 들어 제가 “오빠 미래 와이프는~”이라고 말하면 남자친구는 “OO이?“라고 답하기도 했고, 제가 “나는 담배 피우는 사람이랑은 결혼 안 해.“라고 말하면 “그때쯤 되면 끊어야지. 결혼할 때는 끊을 거야.“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도 언젠가는 저와의 미래나 결혼을 어느 정도 생각하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진지한 상황은 아님 여자21,남자23)그런데 오늘 제가 “만약 정말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부모님께서 반대하시면 어떻게 할거야?“라고 물어봤고, 그 이야기를 하던 중 남자친구가 “우리 부모님은 절대 그러실 분들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이유를 묻자 “부모님은 내가 결혼할 생각이 없는 걸 알고 계셔서, 내가 결혼할 여자를 데리고 가기만 하면 바로 허락하실 거다.“라고 답했습니다.저는 그 말 중에서도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부분이 가장 충격적이었습니다. 비혼주의라고 단정할 정도의 말투는 아니었지만, 그 말을 듣는 순간 너무 당황스럽고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언제 그렇게 말했냐”고 물어보니, 한 달쯤 전에 부모님께 그렇게 말씀드린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저 역시 아직 21살이라 당장 결혼을 하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연애라는 것이 결국 결혼으로 이어지거나, 그렇지 않으면 이별로 끝나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는 것처럼 이야기한 것이 너무 크게 다가왔고, 지금도 계속 마음이 심란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