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탐구하는망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헬스장vs집에서 자전거타기 어떤게 더 나을지?집에 자전거기구가 있긴합니다 자주 타는건 아니고 일주일에 2번 정도 하루 30분은 타요 근데 자전거만 타자니 심심한거같기도 하고 헬스장을 가야되나 싶기도 하고..근데 또 가자니 집에 자전거가 잇는데 이중으로 돈쓰는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하세여? 헬스장 결제해도 될까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EMS 관련 기계 효과 있다고 보시나요?요새 뭐 경락이나 피부과 대신 집에서 관리하자고 윤곽EMS괄사, 뱃살 줄여주는 EMS 기계 등등 홍보하는 기계 많잖아요 그게 진짜 광고처럼 효과있다고 보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친구랑 생일이 같은데 선물 추천해주세요안녕하세요 저희는 생일이 같은 8살 연상연하 커플이에요 지금까지 생일이 같아 커플템 위주를 샀었는데 이번엔 남자친구만을 위한 선물을 사주고 싶어서요 뭐 필요하냐 물어봐도 다 있다 살거 없다하는데 30대 후반 남성에게 선물할만한게 뭐가 있을까요?최근에는 명품벨트를 선물했었어서 이것만 빼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의원 침치료vs정형외과 선호도?요즘 직장인분들 목허리 많이 아프시잖아요 한의원가서 치료받으시는분들도 계실테고 정형외과 가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어떤게 더 치료효과를 보셨어요?
- 자동차생활Q. 운전면허를 꼭 따야하는 부분인가요?30대 여자입니다 저는 운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아직까지 면허를 따지 않고 있어요 주로 택시를 타거나 걸어다니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인데 주위에서 운전은 꼭 하지 않더라도 면허는 있어야한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면허가 꼭 있어야하는 부분일까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여러분들은 군체 영화 보셨나요????군체 아직 영화를 못봤어요 여러분들은 군체 영화 보셨나요? 영화관가서 보는게 나을지 혹시 조금 기다렸다가 넷플렉스나 다른데서 풀리면 보는게 나을지 영화관가서 봐도 돈 아깝지 않겠죠?
- 자산관리경제Q. 30대 여자 적금 비율 한번 봐주세요.월급이 고정이 아니라 적게 받으면 290 많이 받으면 300이상 받을때도 있긴해요 중간지점인 300으로 치고 월세 30, 통신비10, 보험비+개인연금 등 합하면 월 고정지출은 110 정도 됩니다 카드값 내고 나면 막상 수중에 남는 현금은 30-40 이고 적금 넣는건 한달에 10만원 밖에 안되는데 이게 맞는건가 싶어서요 개인연금때문에 수중에 현금이 없다고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뭔가 비율이 잘못 잡은거같아요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분명히 찌개를 끓였는데 자꾸 조림이 되버려요인스타나 레시피보고 맛있어보이는 찌개를 끓이면서 집에서 요리연습하고 있습니다분명 똑같은 물 양을 넣었는데 저는 왜 자꾸 조림이 되버리는걸까요ㅜㅜ두부에서 물이 나오니 조금만 넣어도 된다라고 했는데 물이 자꾸 없어져요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도 포켓몬카드가 유행인가요??5월달에 포켓몬카드가 한창 유행이었잖아요 지금도 포켓몬 카드가 유행인가요?인터넷상에서는 아직까지 포켓몬카드가 값이 비싸게 나가더라구요 마트나 다른 샵을 가보고 싶은데 괜히 갔다가 헛수고 할까봐 고민이에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 지치지 않고 잘 기다릴수 있다고 이야기 좀 해주세오저희는 장기연애중이고 같은 직장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저는 근무가 불규칙한 사람이고 남자친구는 상근직이에요 요근래 직장에 할 일이 많이 생겨 저도 그렇고 직원 모두가 바쁜 시기입니다 전에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데이트는 한달에 한번? 자주보면 한달에 두번 데이트를 했었고 주로 전화보다는 카톡을 했어요 이 개인적인 사정은 사귀기 시작할때부터 알고 사귄겁니다(개인적인 사정은 법적 문제 아닌 진짜 개인적인 사정이에요)그리고 남자친구의 개인적인 사정이 더 생겨 그 한달에 한번 하는 데이트도 못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한테 굉장히 미안해하고 있고 전에 잘 하지 않던 전화통화를 자주 하고 있어요 음.. 뭐라 설명을 해야할까요 바쁜거 알고 개인적인 사정도 애초부터 알고 있었고 그 개인적인 상황도 더 안좋아졌다라고 표현을 해야할까요?하여튼 전 결혼하기 전인 그냥 여자친구일 뿐이고 이런 상황에서 저는 카톡하고 전화오는거 기다리는게 전부에요 남자친구는 본인이 힘든 상황에서도 저를 챙겨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제가 연인한테 민폐인거 같고 한편으로는 기다리는게 맞는걸까 라는 생각이 왔다갔다해요 제가 없었으면 오롯이 개인적인 사정에 더 집중할 수 있으니까요맨정신일때는 “난 얼마든지 기다릴수있어”라고 이야기 하지만 술한잔 하고 나면 전화로 맨날 울고 남자친구는 한없이 미안해합니다 남자친구가 있지만 혼자있는 시간이 익숙해져있고 남자친구는 제가 힘들어하는걸 알고 기분 풀어주려고 장난으로 “반품기간 끝나서 반품안돼” 라고 하더라구요 직장에서 오다가다 보는게 전부인걸로 만족해하며 전 남자친구의 개인적인 사정이 언제 정리가 될지 모르겠지만 정리될때까지 기다리는게 맞겠죠? 저 잘 기다릴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