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찌개를 끓였는데 자꾸 조림이 되버려요

인스타나 레시피보고 맛있어보이는 찌개를 끓이면서 집에서 요리연습하고 있습니다

분명 똑같은 물 양을 넣었는데 저는 왜 자꾸 조림이 되버리는걸까요ㅜㅜ

두부에서 물이 나오니 조금만 넣어도 된다라고 했는데

물이 자꾸 없어져요ㅜㅜ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조절이나 끓이는 시간의 문제라고 봅니다.

    끓은 물은 요리중에 계속 증발하니 불이 쎄거나 조리시간이 길수록 물 양은 당연의 줄게 됩니다.

    물 양이 적은건 요리에 큰 문제가 아니에요.

    그냥 물을 더 넣어주면 되니까요.

    반대로 물양이 많으면 더 오래 조리해 물을 증발시키면 됩니다.

    간이 가장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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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음식의 물이 줄어들어 조림이 되었다는 것은 그 물이 다 증발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초보자들이 어영부영하다가 시간을 너무 지체해서 물이 결국 다 증발해 버리기 때문일 겁니다.

    중간중간에 물을 조금씩 더 부어 주시거나, 아니면 신속하게 가열하고 불을 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불의 크기도 신경써서 조절하셔야 합니다.

  • 냄비 뚜껑 연 상태로 센 불로 요리하시면 다 증발되서 찌개처럼 될거예요 

    센 불로 끓일 때는 웬만하면 뚜껑닫고 하시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 약불 순으로 불 조절을 하시면 될거예요

    뚜껑닫아서 넘칠 것 같으면 그냥 열고 불 줄이시면 됩니다 

  • 지금 찌개를 끓이고 있는 것이 유튜브를 보고 그러는 것 같은데요 그러면 유튜브를 바꿔서 보세요 유튜브에 음식 못하는 사람도 많이 올립니다

    유튜브를 보고 찌개를 끓이시려면 나이가 많은 사람이

    올려 놓은걸보고 따라해보세요 그리고 불은 중불로 시작해서 마지막은 약불로 합니다

  • 인스타나 유트뷰도 잘 고르고 실행에 옮기셔야합니다. 저는 백김치 한번 크게 망한적이 있거든요. 요즘은 유트뷰도 짝퉁이 많이 나와서 믿을수가 없네요.

  • 집마다 불의 세기가 다릅니다

    그리고 보통 국이나 찌개 요리를 할때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불을 중불보다 세게 하지는 않습니다

    요리 초보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항상 불을 최대 세기로 켜는건데

    보통 집에서 요리를할때 센 불을 쓰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항상 중불이 기본이에요

    그리고 졸으면 물을 더 넣으면 그만인겁니다 그렇게 해야 맛이 더 깊어져요

  • 찌개가 자꾸 조림이 되는 게 고민이시군요. 물 양은 똑같은데 수분이 사라지는 거잖아요. 가스레인지 화력이 너무 센 것 아닐까요? 불을 조금 약하게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