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피자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를 받는도중. 주식으로 수익이났을경우.실업급여신청했고, 12일교육수강하면 실업급여를 8개월간 받게되는대 제가 주식이조금있어서. 만약. 실업급여 받는도중. 주식을 팔아서 수입이 생기는건. 어떡케되는건가요?
- 가족·이혼법률Q. 남편에 과거얘기를 듣고. 정떨어져서 못살것같네요저는지금60대초반 입니다 남편은 성격도급하고 저를의해서 뭐하나 도와주지도않는. 베려심이란건 찾아볼수없는사람입니다. 30대에 둘다 초혼에실패하고 재혼했는대. 첨엔. 살다보면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그래도 돈은벌어다주니까~위안을삼으며 참고 살다고 아이가하나생겨. 그아이앞날을생각하며. 이혼이란건. 수도없이 생각했지만 참고 살았습니다. 그런대 점점더 인과관계라던지. 형제간에 우애도 다끊어지고 술을거의 매일먹는편인대. 1년이면 몇번씩은 7-8일씩 밤낮없이. 술을먹고 온갖이유를대며 트집잡고 욕을해서. 잠도못자고 힘들어서 여름에는 차에서 자기도하고 지인집에서자기도여러날, 그래도 낼모래면 70인대 무슨이혼을 하나싶어 참아왔는대. 얼마전 남편이술취해서. 형한테전화하더니. 쌍욕을하며 난리치니까. 저한테 전화로. 이제 더이상 그놈하고 살지말라고 한가지 참고왔던 비밀을 폭로 하신다면서. 저와살기전에 가정있는여자와 관계를 해서. 그쪽 남자가 고소하는바람에. 교도소까지 갔다왔던 못되먹은 새끼라며. 뭘믿고 사냐고. 이제그만 버리라고하시네요. 저도 혼자서는. 하루에도 수십번 헤어져야지를 되뇌이면서도. 정작 결정을 못내리고. 제자신이 한심할따름임니다 얼마전에는. 노래방을 가자기에 뒷말하고. 싸울거 뻔히아니까. 안간다고 혼자갔다오랬더니 갔다와서. 갑자기 머리채를 잡는바람에. 머리카락이 한줌씩뽑혀서 너무너무 화가났었어요 30년 살아온동안 정말 나를위해 뭘해줬으며 말한마디. 다정하게 안해주면서 온갖본인한테는 이래라저래라 바라는것투성이이고, 속으로 정말 뭐저런인간이다있을까. 지난세월 돌아보니 술,싸움.욕.놀음. 이것밖에는 생각나는것이 없구요. 술먹고 했던 행실들을 사진도찍어놓고 동영상도찍어놨는대 이제는 참고살라해도 더이상은 내인생이 이렇게만살다 끝나버릴것같아 나무비참합니다 초혼같으면 쉽게 이혼을결정했을텐대. 재혼이라 딸아이도 몇개월있으면 출산하고. 이래저래 머리가 너무아프네요무식한 남편을 혼내줄 방법좀 부탁드림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직장생활 2년넘었는대. 퇴직금계산방법좀알려주세요저는 요양보호사일을 2년조금넘게 해오고있는대. 일이생겨서 그만두려하는대. 근래에. 허리시술등 손목도아프고해서 길게는 한달가량씩 몇번 쉬었던적이있고. 최근6개월간은하루3시간씩밖에. 일을안했는대 일을그만둔다면 퇴직금은 얼마나받을수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고스톱치다가 남의집출입문유리부셨어요동네에 남편이형님이라부르는 오랫동안 친분이있는 70대 남성과 동생벌되는친구와. 셋이서 심심하다고 저희집에서 고스톱을 치는대 남편은 몇판치더니. 재미없다고 방에들어가서 자고,술을달라하여 한잔줬더니 돈몇푼잃었다고 술잔을바닥어던져서 깨트리고 저한테. 쌍욕을하고 소리를치길래 밖에다내보내고 문을걸었더니 발로 문을차고 밖에있던 의자로. 유리문을깨부수는둥 남편욕을하면서 나오라고 고함을지르길래 112에 신고를했고, 이후지금까지 미안하다는말도 한마디도 안하고있는대 경찰서에서 조사받으러 오라는대. 처벌을 해야할까요? 고민중입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유투브 수공예광고부업. 이런것들 사기인가요?일을하다 그만두고. 심심해서. 부업거리를 찾던중. 유투브 수공예광고 나오길래. 톡으로 문의하다가 어찌어찌 하라해서 가입까지는 했는대. 맨마지막에 어디에 계정만들고 가입하라해서 들어가보니 좋은친구뭐이런 앱이나오길래 가입안하고 그냥나왔는대 폰번호 알려준것이 맘에걸리는대 괜찮을까요?
- 가족·이혼법률Q. 속터지는 남편때문에 고민입니다 해결책이없을까요?제남편은. 66세로 보일러설비업을하고있는대 일이있을때는. 잘하다가도 아침에 해장술을입에대면. 7일정도는. 밤낮없이 일도포기한채 마셔대고 이런일이 2개월이멀다하고 반복되는대 이로인해 싸움도 수도없을만큼했고 30년을부부로 살면서 싸웠던기억밖에. 없을정도로, 심혈관수술도하고. 혈압에당뇨약을먹으면서 까지 . 2~3년만 열심히벌어서. 본집으로 들어가자 했더니 지금사는동네에다. 집을하나 사겠다면서. 일하러갔던 집주인이 마침 집을팔겠다한다고 지금도 일하는게 힘들다고. 인건비주면서. 사람을사서 일을하는대 집을사게되면 대출을받아야되고 하는대. 꼭 사야되겠다면 조금 깍아달라고 해보랬더니. 친구를 중간에 끼워넣고 2백을 줄테니 얘기좀해달라고 했다는거예요. 제말은. 주인하고서로 얘기하면될일을 왜 제3자를끼워서 금액을깍기는커녕. 사게된다면 이친구한테도 2백을줘야하는꼴이되어서. 너무화가나서. 이제껏 나랑살면서 술먹고 되는일이있었냐며 싸웠는대. 가뜩이나 맘에없던것을 이런짓을 하는바람에 더사기싫어졌네요 술만먹으면 왜,미쳐서 바보짓을 하고다니는지. 너무화가나고 내나이60넘어서까지. 이런 스트레스를받고 살아야하는지 이혼하고싶다는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도 더듭니다. 친구한테 생돈2백을더주면서 까지 집을사야하는지 남한테 호구짓당하는게. 참을수가없네요. 이사람을 버리자니 이도저도 갈피를 잡을수도없고 답답하기만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딸아이 시집보내는대 큰엄마 작은엄마한테 예단해야하나요딸아이가 시집가는대 형님과동서가 한복을 맞춰달라는대. 제가생각할때는. 며느리를들인다면 시댁쪽에다 예단을 하는걸로알고있는대 처음큰일을치르는거라. 잘몰라서 질문드림니다
- 안과의료상담Q. 머리가자주아프고 오른쪽눈이 잘안떠져요저는 다초점렌즈술을 3년전에 했습니다. 빛이번져보이고 어른거려 넘어지기도 잘넘어지곤하는데. 얼마전부터는. 두통도 심하고 뒷목이 당기고 아파서 맛사지를해도 계속아프고. . 자고일어나면. 눈이 뻑뻑한게. 오른쪽눈이 떠지지를않아서 손으로벌려서 뜨곤하는데요. 안압이차면 이런증사이있는건지. 요즘삶에질이 엉망입니다. 인공눈물을넣어도 소용없네요. 안과진료받아봤는데. 다른곳에서 수술을해서그런지. 의사선생님께서 갈때마다. 염증이있다고만하시고. 안약만 처방해주는데 다른곳에 이상이있는건아닌지 걱정입니다. 좋은답변기다림니다
- 가족·이혼법률Q. 돈관계로 남편과 위기상황에빠졌어요남편이 나름일도열심히 하고 생활력도있는편이지만 경제적으로 조금만여유가생기면,술.놀음을좋아해서 노후대책을 아무것도 해놓지를못해서. 건물임대료를 남편몰래 조금씩모아 두었었는데 딸아이결혼자금으로 2천만원을주기로 남편과 합의하에 우선 천만원주었고 나머지 천만원을주려하니 다른곳에 투자를한상태라. 딸이급하다하여 당장돈이없어 제가가지고있던 비자금을찾아주었는데 남편이돈이있는줄알면 다른짓을할까봐. 친구한테. 빌렸다했더니 의심이간다면서. 빌린통장이름과 날짜를가져오라고. 난리를치는데 도무지 이난관을 어찌해결해야할지 방법이떠오르질않네요. 모아두었던 돈이라고 솔직히얘기하면 거짓말했다고 난리를 칠것이고. 제이름으로 송금을해주었으니. 남에 통장을 어떤방법으로 보여줘야 믿고 넘어갈런지 방법좀알려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딸시댁 예단에관하여 궁금합니다 ,,딸아이가 부사관 중사로군복무중에있고 항공준위를 만나 내년3월에결혼식을할예정입니다 며칠전 상견례를했는데 아이들을통해서 예단은생략하는걸로 아이들이 시댁쪽에 말씀을했고,딸아이한테2천만원을주고 필요한가전을 구입하라 줬고,한데시어머니되는분이 상견례때 자기네 형제가7남매라하면서 예단을안하게되면 당신이뭐라도 예의표시를 한다고얘기하는걸보니. 속으론 서운해서 예단비를 받고싶은것처럼 느껴졌어요,딸아이가 그럼,어머님은 아들장가보내는데 얼마라도 지원해주실수있냐하니까 형편상아무것도 해줄수있는입장이아니라고 얘기하더군요 딸은 예물도 시댁쪽에서 아무것도안해줬고 사위가반지와 팔찌를 해줬다하더라구요 딸아이는 예단비를 주지말자하는데 그래도 기본예의는지켜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