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까다로운라임나무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시험 2일전 인데요.. 귀에서 이명?이 들려요.시험공부중입니다. 학원에서 수학을 공부하는데 갑자기 귀애서 삐- 하며 소리가 납니다. 귀를 막아도 들리고.. 방금도 귀에서 삐- 하고 들렸습니다. 이거 스트레스받아서 이러는거에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계단에서 넘어져서 발목를 삐었는데 멍이 들었어요. 이게 뭔지 궁금해용제가 계단에서 뛰다가 4칸 높이에서 떨어지면서 넘어져서 보건실가서 붕대도 감고,병원가서 엑스래이도 찍고 물리치료도 받는데요. 뼈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셨고요. 이거 왜 멍이드는거죠? 궁금해여 왼쪽다리가 다친쪽입니다. 복숭아뼈 쪽에 검은 점 같은거는 네임펜이에요! 물리치료 하실때 표시같은거 하셧어여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실수한 순간들이 자꾸 떠올라요. 계속 기억하고 싶지 않은데도 떠오르는데 어떻게 해야해요?저는 덤벙대며 실수를 많이 하고,말도 가끔 실수 하는 때가 있습니다.오늘은 담임 선생님 앞에서 친구에게 장난치듯 크게 욕을 해버렸고, 다정하던 담임쌤은 야!! 라며 소리를 치셨습니다. 제가 예의를 차리고 다니니,선생님은 많이 실망하셨던건자 표정이 아작도 기억이 납니다. 곧 시험인데 과거에 지인에게 고등학교를 꼭 가겠다고 한 지인을 "웅,아니야 못가~" 이랬다가 같이 있던 지인친구들이 저한테 말이 심하다,사과해라 라는 말을 들어 급히 사과했던적이 있습니다. 그때 너무 미안해서 마이크를 끄고 울었습니다. 통화내용을 다 듣고있었는데, 지인이 제가 울러 간건 아닌지? 걱정을 해주더라고요. 하지만 지인 친구들은 아니야,걔가 말이 심했던건 맞다고 하였습니다. 가슴을 후려파는거 같아서 미안하고..미안해서..마이크를 30분동안 화장실 핑계로 안 켰습니다. 이런 일들, 자꾸 떠오릅니다. 잠이 안오는 새벽에도 떠올라 머리를 흔들거나 손을 격하게 흔들어 떨쳐내는 편인데, 계속 떠오르고 잊어버리고 싶습니다..곧 시험인데,저번 중간고사때도 딴 생각을 하다 떠오른 적도있습니다. 그래서 망친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만 기말에 떠오를가 두렵습니다. 제가 실수했던것들을 돌아가 만회 하고싶고, 실수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조심해서 기억을 좋은 기억으로 바꾸고싶습니다. 어쩌다 10분째 안떨춰지는 때도 있었고.. 요즘 기말때문에 자살 하고싶다 같은 말을 장난식으로 내뱉곤 합니다. 하지만 진짜 진지하게 생각했던 때도 있고,오늘도 했습니다. 학원 수업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고, 보강이였는대도 시간만 때우다 나온기분이였죠. 하지먼 죽고 나면 내가 하고싶은일,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을 다신 못본다 하니 그것도 그것대로 쓸쓸하고.. 어떻게 하면 이 기억들, 떨쳐낼수 있을까요?..
- 미술학문Q. 미술을 너무 하고싶은데 고민이 돼요.중2 학생입니다.미술을 너무 하고싶어요. 웹툰작가 와난님을 동경하고 있습니다. 제가 존 웹툰 중에 가장 재미있었고 웃기고 행복했습니다. 물꾹,찰떡 님의 잉여특공대도 재미있어서 동경을 하고요. 근데. 미술쪽으로 진로를 잡아 대학을 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전 중간때 평균 86.5, 수학100,영어86,국어88을 맞았습니다. 나머지는 역사와 과학이고요. 그래서 전 기말을 잘 봐야합니다.. 기말엔 정보,기술가정,한문이 추가됩니다. 공부를 못하면 대학가는데 지장이 있을까 두렵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하는데 부모님을 좀 열심히 좀 하라고 합니다. 미술똑으로 갈거면 공모전에 나가서 상을 타기위해 개임하는 시간을 줄이고 공모전 그림을 그리시라 합니다. 얼핏보면 맞는말이죠.. 하지만 저는 그게 하기가 싫어서 1학년때도 피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부모님께 열심히 하라는 소리를 듣고요. 두마리 토끼,즉 공부와 그림을 둘다잡아야 하는 상황에서 저는 웹툰작가가 꿈이기때문에 스토리..를 잘 짜야 합니다. 어릴때부터 이야기,만화책 그리는걸 좋아해서 그려서 부모님께 보여주면서 설명했던적이 있습니다. 중학교 올라오면서 그게 더 진지해졌고, 미술학원까지 다니면서 그림을 그립니다. 물론 그렇게 집에 늦게오는것도 아니고,입시반도 아닙니다. 학원비는 고등학교를 올라가 입시반(미대)를 가면 학원비가 2배로 뜁니다. 지금은 32만원 가량 하는데 2배로 뛰면 64만원이죠. 그래서 부모님께 죄송하고 죄책감이 듭니다. 내가 왜 하필 미술로 진로를 정했는지 싶고요.. 그래도 미술을 하고싶은데.. 실기를 보려면 물감으로 그려야하잖아요. 물감을 제가 잘 다루지 못해,도중에 벗겨지거나 물조절을 못해 수채화가 되는경우도 여러번 있습니다...그래서 지금 노력하고있는데 부모님은 더 열심히 하라고 하시죠. 왜 자꾸 열심히 노력하는데 뭐라고 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앞으로 올 시험이 무서워서,힘들어서 지금 내가 죽으면 괜찮아질까? 라는 생각도 해본적 있습니다. 죽을 용기도 없는주제에. 하지만 남겨진 사람들이 힘들어 할까 걱정도 합니다. 주변사람들이 그림을 잘그린다고 해줘도 부모님껜 불만족인가봅니다.전 미술쪽 진로를 계속하고싶은데. 하는것이 맞겠죠?.. 부모님은 제가 하고싶다면 지원을 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 뚫은지 4일차가 되었는데 멍이 생겼어요귀를 뚫었는데 귀에 멍이 들었어요! 전 게시물에 붉어서 올렸었는데 이번엔 그게 멍으로 되서 올려요! 부모님께서 역시 은 말고 금으로 했어야 했나 걱정하세요. 반대쪽 귀는 괜찮거든요. 어머니 말로는 한쪽만 그럴수있다고 하긴 하는데. 저 이거 뭔가 잘못된거인가요? 사진속 귀는 소독약을 뿌린 상태입니다. 조금 욱신거려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귓볼 피어싱 한지 3일차인데요. 부었다고,괴사하는거아니냐 걱정하시네요.아래 사진중 첫벗째 사진이 문제의 귀고요 2번째 사진은 부모님이 보기에도 괜찮은 귀 입니다. 차이를 보여주려고 2장 찍있어요. 일단 저는 은피어싱을 했고 피어싱샵을 가서 뚫었어요. 소독도 잘하고 씻을 때도 귀에 물 안들어가게 하려고 노력을 노력을 하는데. 뭐가 문제인건까요. 잘때도 정자세로 자는데..부었다 해도 3일차인데. 그리고 지금은 살짝 욱신? 거리고요 아주아주아주 미미하지만.. 2번째 사진귀는 귀걸이를 안한것처럼 그냥 안아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회랑 새우,가리비 같은거 먹었는데 팔에 붉은 반점이생겼어요오늘 설날이잖아요. 그래서 가족끼리 만나서 회랑 여러 해산물을 먹었어요. 연안부두가서 호떡을 먹기도 했고.. 근대 회를 먹고 팔을 봤는데 팔에 붉운 반점? 같은게 있는거에요 근대 이게 오른팔에 많고 왼팔에는 반점?이 작은거로 2개 있는데 이거 뭐 먹은거 때문에 이런건가여. 살짝 가려워요. 진짜 미미하게 가려워서...저는 원래 해산물 알레르기라던가 다른거 없었고 작년 여름?에 게 튀김이랑 떡볶이 같이 먹었을때 두드러기가 왼팔에 났던적이있었어요. 그땐 진짜 가려웠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제 어깨가 닭살인데요. 해결법좀 주세요..!!!자라면서 생기긴했는데 아버지께서 닭살이신데요.어깨가 오돌토돌하게 나있어서 민소매를 못 입어요ㅜㅜ 친구들에게 어깨까기도 자신이 없구요...제품같은거 안사고 치료하는법 없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