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강한알탕
- 산업재해고용·노동Q. 해고 이후 4대 보험 가입...? 이게 말이 되나요?근무 일수 3일 토,일,토(3시간) 하루7시간 5월30일 5월 31일 6월 7일에 도중에 구두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첫날에 장기적으로 근무하게될것같아 사대보험 가입시켜달라고 했어요.하지만 3번쨰 날에 해고 통보를 받았죠.6월 12일 4대보험 가입여부를 확인하니 다 안되어있었습니다.그래서 뭐 안하나 보다 싶었는데8월 4일 어제 제 우편함에 국민건강공단에서 청구서가 왔더군요이게 뭐지 싶어서 확인했더니 6월 16일 제가 3일간 일한곳에서 4대보험 가입을 했더라구요. 공단이랑 노동청 둘다 전화를 해봤지만 이건 뭐 자기들 관할이 아니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던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이가 없네요 상식적으로 첫근무날에 가입하는것도 아닌이미 해고 이후에 2주넘어서 가입해서 직장가입자 자격으로 2025.05.31. 취득, 2025.06.08. 상실 이렇게 설정할수있는게 말이되는지...?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혹시 페이 있는 참관수업일까요?현재 특정 기관에서 참관 형태로 수업에 참여 중하루 4시간씩, 직접 수업에 투입되지는 않지만, 수업 흐름을 따라가며 상황을 관찰하고 있음오늘(첫날) 4시간 참관함 말일까지 참관 일정이 지속될 수 있다는 언급을 들음계약서 작성은 아직 하지 않음유급교육인지, 무급관찰인지 잊어버림 정식 고용 전 교육/평가단계인지 판단이 필요함만약 임금을 준다면 참관만 하는데 제가 하는게 없는데 괜찮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성의없는 AI 댓글 올리는 사람들 있는건가요?글 올린지 조금도 안되서 뭔가 어색한 느낌이 나는 댓글들이 달리는데 제가 챗지피티를 애용하거든요. 그런데 지피티를 통해서 얻지 못하는걸 구해볼려고 하는데 여기 댓글도 뭔가 AI 티가 나거나 성의없는 선착순 글이 올라오니깐 뭔가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누나랑 인연끊을려고합니다 의견이나 조언구합니다현재 누나 명의로 된 원룸에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저는 세입자는 아니고, 첫 달 월세는 부모님이 내주셨고, 두 번째 달부터는 누나와 반반 부담하고 있습니다.이사 이유도 제가 원해서가 아니라, 누나가 부모님 자금으로 카페 창업을 함께 하자며 저를 계획에 끌어들였고, 그 제안 때문에 기존 생활 기반(서귀포)을 버리고 제주시로 옮긴 겁니다.하지만 제가 사업에 대해 조금만 현실적인 의문을 제기하자 근거 없이 일방적으로 계획을 파기했고, 저는 아무 기반 없이 제주시에서 구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그런 상황에서 얼마 전, 면접 본 회사에서 중요한 연락이 와서 통화 중이었는데, 누나는 통화 중임을 보고도 문도 닫지 않고 애니메이션을 큰 소리로 틀어놨고, 그 소리가 제 스피커로 그대로 들어갔습니다.저는 집중이 깨져 나가서 별다른 말 없이 ‘경고의 의미로’ 발로 얼굴 쪽을 향해 제스처만 했고, 실제로는 60cm 이상 떨어져 있었으며 접촉은 없었습니다.그 직후 누나가 **“씨발련아”**라고 큰소리로 욕했고, 그게 통화 상대에게 전부 들렸습니다.통화 직후 진심으로 수치스럽고, 무력감이 몰려왔습니다.지금까지 저는 불균형한 조건을 감내하며 정말 참고 배려하면서 살아왔습니다.누나는 큰 방과 옵션으로 포함된 대형 침대를 독점하고, 화장실에 튄 배설물, 샤워 후 환기 없는 습기, 청소 미흡한 물청소(물만 뿌림) 등은 제가 처리해왔고, 분리수거, 세탁 등도 제 몫은 20% 남짓이지만 조용히 감당했습니다.소음이나 위생, 생활방식 등에서도 저는 최대한 배려하며 살아왔습니다.그런데 그 모든 노력은 표현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걸로 간주되었고, 누나는 자기가 집안일 다 한다는 식으로 저를 스트레스 해소 대상으로 취급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느낌상 첫댓글 이후에 댓글이 잘 안달리는 느낌이에요가끔 본문 내용을 잘 안읽어보시고 답변을 다는 분들이 있어서 제 상황에 관련이 없어 궁금증이나 문재해소가 잘 안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해고 이후 4대 보험 소급 가입 및 근로계약서 지연 교부 관련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 최근 아르바이트를 하다 부당해고를 당한 것 같아 노동청에 진정을 넣고 진술까지 마친 상황입니다.처음 진술이라 준비가 부족했고, 담당자도 제가 이야기하는 만큼만 적는 식으로 응대해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예시) 1월 1일: 4대 보험 가입 요청 (실제 가입 여부는 불확실) 1월 2일: 근로계약서 종이로 서명 후, 이메일 송부 요청 1월 10일: 구두 해고 통보 → 계약서 사본 전달 받지 못함, 폐기 언급 → 이후 제가 카카오톡 대화를 통해 계약서 사본을 요청했고, 상대가 계약서를 보내주며 “늦어진 이유”와 “해고 사실”을 모두 인정함 1월 10일: 4대 보험 가입 여부를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에서 확인 신청 1월 12일 열람 결과: 4대 보험 모두 미가입 1월 15일: 시급 지급되었고, 이 중 고용보험료만 공제된 상태시급 지급 문자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었습니다:“4대 보험 가입에 따른 미산정 보험료(고용보험 제외)가 추후 산정될 경우, 해당 내역에 대해 청구될 수 있습니다.” 해고 이후에 사용자가 4대 보험을 소급 가입시키는 것이 가능한가요? 제가 실제 근무를 종료한 이후 가입이 진행된다면, 이건 고용관계를 허위로 조작하는 게 아닌가요? 그 보험료를 저한테 청구할 수 있는 근거가 있나요? 이미 해고된 상태이고, 그이후 가입 동의도 없었으며, 계약서에는 관련 공제 조항도 없었습니다 근로계약서 교부가 해고 전까지 이루어지지 않았고, 해고 이후에 제가 요청해서야 이메일로 수령했는데, 이런 경우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처벌이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담당자는 “개인 진정으로만 처리하고, 다수 근로자 조사까지는 안 한다네요. 고용보험 공제가 실제 가입 없이 이뤄진 경우 임금체불이나 불법공제로 보아야 할까요? 이 모든 정황이 나중에 부당해고 소명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알바 제가 잘못한걸까요? 아 그리고 구두 해고에 대해서대표가 일도중에 불러서 다른사람들과 상의하고 나서 본인이 서면으로 (저는 이때 서면이 얼굴대 얼굴인줄 알았으나 서면이 다른뜻이더라구요) 직접 알려주는게 맞는거 같다. 이렇게 시작을 하더라구요. 손님도 많이 안오고 아침타임 점장이란 매니저도 더 일찍 출근한다고 하기도 하고 교대로 일하는 알바도 있어서 나를 쓰는게 조금 곤란하다 이런 투로 말을 하더라구요. 아 그래서 해고인가보다 싶어서 그럼 내일은 어쩌죠? 하니깐 (제가 주말 토일) 일하는 계획이였거든요. 그래서 대표가 내일에 대해서 쫌 곤란한듯이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오늘은 뭐 어떻게 할까요? 라고 하니깐 뭐 오늘 일 끝까지 다 하셔도 좋고 도중에 가셔도 좋고 이렇게 말해서 저는 너무 경황도 없고 난처하고 수치스러워서 어쩔수없이 해고 당하는가보다 하고 나왔죠. 집에 가는길 + 도착하면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이게 불법해고 라고 하더라구요 (나중에는 5미만 업장 3개월 미만 에게는 해당사항 없음을 늦게 알게됐죠). 아 그래서 내가 좀 기만을 당했나 보다 싶어서 다시 대표에게 연락해서 혹시 해고 사유가 다른것도 있나요? 이런식으로 물었는데 자기는 해고를 한게 아니고 그만일해줄수있는걸 고려해달라 이런식으로 말했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때부터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대화방식 흐름 분위기 모든게 너 더이상 쓸수없음 이렇게 가르키고 있는데 저에게 마치 제가 자의적으로 선택권이 있는것마냥 그만둔거아님? 프레임을 잡는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조금 더 카톡을 왔다갔다했는데 제가 직장상사에게 혹시 여기에 지분을 많이 가지고 계신가요? 열심히 하시길래 물어봤다 이렇게 말한게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언행이라고 지적을 하는데 저는 정확히 기억하는거는 여기 혹시 투자를 많이 하셧나요? 라고 물어봤어요. 그때 그분은 그렇게 기분나빠하지는 않았던거같은데… 개념없는 질문이였을까요. 그게 계속 마음에 걸리고 해고에 기여했는지 생각이 많이 드네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알바 첫 구두로 된 해고를 당했어요 잘 모르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제 나름대로 챗지피티를 통해 알아보고 구상하고 예상하고 했는데 실질적인 경험은 생각한대로 되지 않더군요근로계약서 문제: 저는 당연히 첫날 일하기 전에 작성하는줄알았습니다. 사대보험: 이걸 안들고 개인사업자? 로 권유하더군요.5인이상사업체가 아니면 몇몇 법들은 적용을 안받는다. (당일 구두로 해고가능) 갑자기 근무시간 중간에 저를 따로 불러서 손님들도 많이 없어서 인력낭비인것같다 라는 뉘양스로 말을하더군요대화의 흐름이나 분위기로 봐서는 저에게 선택권이 없는 느낌이였습니다.물론 심정은 이해가가지만 뭔가 다른이유도 있는것같고제가 생각해놓은 계획이 무너진것같은 느낌에 멘붕이 와서 뭐라고 대답을 잘 못했어요.일은 얼마 안했지만 저도 저 나름대로 불만이 있었고 이상한점 이해안되는점 참아내고, 시키는일 최대한 열정과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챗지피티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얘기하고 읽어보고 하니깐(처음에는 5인 사업체 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했음)이게 부당해고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어..? 아차 싶어서 사장님에게 얘기를 했더니카톡답장으로사장은 권고합의사직 이라고 생각했고 자진퇴사 고려해주면 어떻겠느냐? 이런 식으로 물어봤다는거에요?그래서 조금 어이가없더라구요. 분위기나 맥락 대화의 흐름전체가 너 필요없다 앞으로 나오지마라 이렇는데저한테 선택권이 있었던것마냥 얘기를 하니깐화가 많이나더라구요....그래서 제 나름대로 대응을 할 생각입니다.근로계약서 사본 미교부 근로기준법 제17조위반4대보험 미가입 (아마도 안했을것같아요)의견이나 조언 있으시면 감사히 읽어보겠습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쓸모없는 쓰레기라 가족들이 그냥 죽으래요저보고 정신병자라면서 왜 안뛰어내리고 안죽냐네요. 더 슬픈점은 그게 틀린말같지가 않아요. 가장 합리적인 결정이 그렇다는걸. 나이만 처먹었지 제대로 성장하진 못했거든요. 그런데 나이에 맞지않게 행동한다 남들이랑 비교하면서 니 존재자체가 가족을 서서히 죽여간다 이런말을 꾸준히 듣고 사니깐 이게 현실이 되어버린거 같아요.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는걸 알아요. 제 스스로 극복해야죠. 그런데 너무 고독하고 무섭고 힘드네요. 이렇게 될줄알았으면 고아가 더 나았을건데. 지들 입맛대로 손발 다 짤라서 조종해놓고 실패하니깐 니 문제다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너 같은걸 낳았냐 이런 소리만 듣고 자라니깐 정신병이 안걸릴수가 없죠. 뭐 극복못하면 사라져야죠. 한국 현실이 그렇잖아요. 패배자에 낙오자에 상종못할 쓰레기 누가 좋아해주겟어요. 전 제 나름대로 학습된 무기력함을 깰려고 노력해봤는데 배신감만 드네요.
- 전기·전자학문Q. 콘센트 뒤에서 비릿한 냄새의 원인 전기기사의 대응안녕하세요 최근에 월세로 아파트 임주하게됐습니다. 그런데 비릿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이게 어디서 나는지 출처를 확인 하려고 해 보니까 콘센트 근처에서 나는 걸 확인했습니다. chatGPT한테 물어보니까 이게 안전 관련 문제가 맞더라구요 이게 접촉불량 이라던지 내부 회로가 과열 된다던지 그래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을 통해서 전기 기사가 왔어요. 그런데 전기기사는 불만 잘 들어오고 누전차단만 잘 된다면 자기가 할 수 있는 게 딱히 없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제가 헐거워진 콘센트 단자를 보여주니까자꾸 말 없이 회피 성으로 이건 자기 책임이 아니라는 식으로 행동 하더라구요. 법적으로는 아마도 이거를 당연히 조치를 취 해줘야 되는 거 같은 데 현실상 큰 문제가 나지 않는다면 서로서로 책임을 돌리면서 회피 하는 게 일상인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자꾸 전자기기에서 비릿한 냄새가 날 수도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제가 정확히 컨센트 뒤쪽에서 냄새가 난다고 말씀을 드렸고 안전 관련 체크를 할 수 있는 게 없냐 라고 말을 했어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현실적으로 조치를 취 할 거면 벽을 뜯는 게 불가피 할 거 같은 데 그냥 이 비릿한 냄새를 맡으면서 살아야 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