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쿵사랑이넘치는올리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먹을때 쩝쩝거리는거 고치는게 힘든가요??요즘 공부할게 있어서 도시락 싸들고 도서관에 다니는데 간이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중이 였어요.근데 어떤 젊은 여자분이 오셔서 도시락을 드시는데 소리가 소리가 세상에 살면서 그렇게 요란한게 쩝쩝대는분 처음 봤어요. 블루투스 헤드셋을 쓰고 영상을 보시면서 식사를 하시는데 쩝쩝거리는 소리가 엄청컷어요 그래서 저도 부랴부랴 이어폰끼고 밥먹을때 안보는 유튜브까지 켰네요. 저말고 주변사람들도 다들 소리를 들었는지 인상을 찌푸리더라구요. 여성분께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그건또 아닌거 같아서 식사빠르게 끝냈네요.쩝쩝거리면서 먹는버릇 고치기 힘들까요?? 대부분 신경만 쓰고 입닫고 씹으면 소리안나다고 하는데 버릇이라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빠져요 탈모일까요!?최근 다이어트로 인해 머리카락이 좀 빠진다는 생각이 들긴했는데 샴푸할때 정말 마니 빠지는것 같아요.그래도 머리 숱이 많아서 괜찮기는 한데 걱정은 되네요. 아니면 평소에도 이정도는 빠지는데 머리를 기르는 중이라 머리카락 기장이 늘어나서 상대적으로 많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걸까요? 아시는 분 답변좀해주세요
- 예능방송·미디어Q. 유튜브 영상 관련 질문입니다. 답변좀 부탁드려요유튜브 자주 보는 사람입니다. 영상보다 보면 하나도 안웃긴데 짜증나게 웃는 중국인영상이나 쩝쩝거리면서 음식먹는 중국인영상 기타등등 중국아이피 영상이 원하지도 않는데 알고리즘에 있는거 같습니다. 이런영상 보고싶지 않은데 차단이나안볼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마트에서 파는 톱밥꽂게 먹을만 한가요!?꽃게 철인데 주변에 어시장이 없어서 마트 톱밥 꽃게 살려고 하는데 마트별로 톱밥 꽃게는 복불복이라고 하더라고 하던데 숫게 철인데 암게가 많은 박스도 있고 크기도 대중 없이 섞여 있다고 하던데 어느 마트가 그래도 좀 괜찮을까요??
- 제주도여행Q. 삼겹살에 찍어 먹는 멜젓 레시피좀 주세요^^제주 사시는 분들이 도움 주셨으면 합니다.인터넷에서 본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제주에서 먹었던 멜젓이랑 차이가 크더군요. 오늘 저녁 삼겹살에 찍어 먹을 맛있는 멜젓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 경상도여행Q. 경남쪽에 단풍 명소 있을까요~~~??가을여행 준비중인데 경남쪽에 가을 축제나 단풍 명소있으면 알려주세요 !! 축제는 볼거리나 먹거리 둘중에 하나는 꼭 있으면 좋겠네요 점점 선선해 지는게 야외활동하기 너무 좋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식단조절하고 운동도 하는데 살이 안빠진다네요 이걸 믿어야 하나요!?친구랑 다이어트내기를 했어요. 전 총 9kg로 감량했고요. 늦봄부터 지금까지 다이어트 중인데 친구는 2kg빠졌네요. 자기 말로는 운동도 하고 식단도 하고 하는데 안빠진데요. 그래서 내기 무효하고 싶다고 징징거리길래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봤더니 2kg은 하루만 안먹어도 빠진다고 다이어트 안한거라고 다들 그러더군요. 전 뭐 살도 빠지고 목표한 체중달성해서 좋기는 한데 내기가 이긴사람 30만원상당 옷 사주기였거든요. 살빠져서 이참에 새옷 사고싶었는데 자꾸 내기 없던걸로 하자고 징징 대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그리고 식단만 해도 살빠지던데 식단 운동 다하는데 살 안빠지는 체질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AI 광고 저만 보기 불편한가요!!??요즘 AI광고 많이 나오는데.. 색감도 그렇고 내용도 이상하고 자세히 보면 사람 손가락도 6개고 부자연 스러운것이 많던데 특히 음식광고는 더 심하더라구요. 볼때마다 인위적이고 저런광고를 보면 광고에 역효과만 가져올것같은데..왜만드는걸까요? AI광고 제작이 저렴한가요?? 그리고 광고주보니 거의 다 중국쪽이였어요. 아 진짜 싫어요 요즘 안좋은건다 중국발이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전기자전거 좋은 놈으로 추천해주세요.전기자전거 구입하려는데 추천해주세요요즘 전기자전거 많이 보이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배터리 국산용량크고 , 타이어 14인치 위로, 헤드라이트 리어라이트, 속도계 부착여부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서경석씨 씨에프에 나오는 기종은 재외부탁드릴게요ㅋㅋ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귀신의 존재 어디까지 믿고 계신가요??전 귀신은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있을지도 모르겠다라고 생각이드네요. 친구 소개로 유명한 무당분 만나뵙고왔는데 만신분이 셨거든요. 대뜸 절 보자하는 말이 얼마전에 강아지별로간 우리강아지가 아직 옆에 있다고 미련가지지말고 아이물건 정리하고 보내주라고 하더라구요. 이런쪽으로 너무 못믿어서 친구한테 니가 미리말해줬냐고 물었더니 만신분이 강아지가 어디아파서 죽었는지 아시더라구요. 친구는 모르거든요.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놀랍습니다. 전 귀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