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가득한벅참토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건 동생이 버릇없이 굴고 있는 게 맞는 거죠?동생이 자꾸 짜증나게 만들어요...( •᷄⌓•᷅ )동생은 고등학생이고, 저보다 10살 어립니다...그런데 자꾸 밤새 놀다가 오후 1시가 다 되어가도록 잠만 자고, ⤷ ※ 밤새 노는 것 (제 노트북으로 스타듀밸리 같은 스팀 게임을 자기 인터넷 친구들과 하는 것) ※밤새 인터넷 게임 친구들과 디스코드를 하며 제 노트북을 강제로 가져가 게임을 하고,제 물건을 동생 자신의 물건인 양 허락도 안 받고 가져다 쓰고,밥도 다 차려 놓으면 와서 먹기만 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요. 설거지도 안 하구요.동생이 인터넷 친구를 사귄다는 게, 게임을 한다는 게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에요.하지만, 싫다는 데 자꾸 강제로 제 물건을 가져가거나, 설거지도, 빨래도, 뒷정리도, 반찬을 냉장고에 도로 넣어 정리하는 것도, 청소기를 돌리는 것도, 기본적인 그런 집안일을 하지 않고, 제가 화를 내도 반성하지 않는다는 게 화가 나요. 그렇다고 동생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구요.제 동생이 버릇없게 굴고 있는 게 맞는 거죠?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당장 오늘만 해도 동생이 좀 전에 자기 스타듀밸리 하게 노트북을 좀 내놓으라고 강요하는 걸 싫다고 내 노트북이라고 완강하게 나섰더니 그럼 자기는 낼모레면 개학인데 언제 노냐고, 놀 시간이 어디 있냐고 하면서 짜증내면서 자기 방 문을 쾅 소리가 나도록 닫고 잠가버리고 들어가더라구요.너무 화가 나요... 부모님한테 말씀드려보라는 등의 조언 답변 말고, 공감이나 그런 MBTI F적인 따뜻한 답변 위주로 부탁드려요...。° ૮₍°´ᯅ`°₎ა °。
- 생활꿀팁생활Q. 콩국수 소금파 or 설탕파 중에 무슨 파이신가요?여름에 시원하게 먹기 좋은 고소한 콩국수!소금 vs 설탕 중에서 어떤 것을 넣어 드시는 걸 좋아하시나요?팥죽의 경우에도 소금과 설탕 중 어느 것을 주로 넣어 드시나요?저는 콩국수는 소금, 팥죽은 설탕이 어울리는 것 같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Q. 여름 제철 음식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요?여름 제철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옥수수, 복숭아, 가지, 메론...그 외에도 여름 하면 떠오르는 제철 음식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요!(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가지는 몸을 차게 하는 성분이 있어서, 몸이 원래 냉하신 분들은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아주 늦여름부터는 가지를 먹으면 안 된대요!)
- 생활꿀팁생활Q. 여러분은 딱복파인가요? 물복파인가요?단단한 딱복 vs말랑 촉촉한 물복여러분은 어떤 걸 좋아하시나요?저는 개인적으로 딱복파입니다 🩷잘 익어서 달콤한 딱복을 썰어서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아삭아삭하니 좋더라구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본문과 비슷한 노래를 추천해 주세요!아래의 노래들과 비슷한 노래들을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키키 - 딸기게임🎧 키키 - dancing alone🦋 이달의소녀 - butterfly🍀 원필 - 행운을 빌어줘🍒 최리 - love cherry motion💕 츄 - howl알려주세요! ⌯'▾'⌯※ 대충 듣고 추천 X, 잘 들어보고 비슷한 곡으로 추천 부탁드려요~
- 생활꿀팁생활Q. 어떤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시나요?🍧여러분들은 어떤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시나요?막대 아이스크림짜먹는 튜브형 아이스크림떠먹는 컵 아이스크림티코/샌드형 붕어싸만코처럼 베어먹는 아이스크림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 아이스크림빙수 등다양한 종류의 빙과류 중에서 어떤 것을 좋아하시나요?저는 개인적으로 민초 좋아합니다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가 예민한 건가요? 아니면 제가 예민한 건가요?저희 엄마는 일을 안 하시고 계시구요, 직장도 안 다니세요. 깨끗한 것을 좋아하시는 편이셔서, 매일 아침부터 점심까지 청소를 하시는 편이세요.(사실상 하루 온종일 놀고 계세요. 휴대폰으로 고스톱 같은 걸 한다던가, 로얄매치 같은 머지 게임을 한다던가...)물론 저도 깨끗한 거 좋아해서 집을 잘 안 어지르고, 청소도 잘 해요.그런데 저희 엄마는 무언가 집안일을 하실 때 꼭엄마 : 나 비율이 1 : 5 이런 느낌의 비율로 시키시는 편이고요,엄마께서 밥을 지으시면 저는 빨래, 설거지, 청소기 돌리기, 분리수거, 현관 바닥 닦기, 간혹 채소나 복권 사오라는 심부름 다녀오기 등의 일을 전부 해요.또한, 집안일을 하실 때 제게 무언가 부탁을 하시는데, (양념장 가져다 달라거나, 뭐 좀 치워달라거나 하는 등) 부탁을 하신 지 5초도 안 지났는데 갑자기 화내시면서 "됐어." 이러고 본인이 쿵쿵쿵 걸어 다니시면서 직접 양념을 꺼내오거나 치우거나 하시면서 기다려 주지를 않아요. 뭘 할 시간을 안 주세요.( 진짜 부탁한지 5초도 안 지났는데 짜증내면서 엄마 본인께서 다 하세요. 화장실에 막 들어와 변기에 앉아 있는 등, 당장은 부탁을 들어줄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러신 적도 많아요.)거기다 취업 준비까지 하고 있는데, 매일 '왜 너는 면접 보러 오라고 안 하냐', '취업 이력서 여기저기 넣고 있냐', '취업 언제 하냐' 등등 여러 잔소리까지 하세요.제가 취업 준비를 안 한 것도 아니고, 경력 쌓고 사회생활 배우겠다고 아르바이트도 다녔다가 그것도 엄마께서 '알바는 알바일 뿐이다', '한 달만 일하고 그만둬라' 는 식으로 압박하시고 간섭하시는 것을 버텨 가며 몇 개월간 최대한 오래 버티다가 퇴사했거든요.게다가, 저는 엄마께 누누히 방에 들어오실 때 노크 좀 해 달라고 매번 말하고, 문에 써 붙여 놓아도 항상 무시하시고 문을 벌컥벌컥 여세요. 감시 당하는 것 같고 기분이 좋지는 않아요.(이 경우에는, 엄마의 지인분들께서도 '노크는 최소한 해 줘라' 라고 말씀을 하실 정도인데도 엄마께서는 '애 아빠는 남자니까 노크를 하는 거지, 내가 노크를 왜 하냐' 면서 지인 분들의 말씀들도 귓등으로도 안 들으세요. = 저희 아빠는 매너있게 노크 잘 해주심.)제가 예민한 건가요? 아니면 엄마가 너무한 게 맞나요?이 생활만 어릴 때부터 20년 넘게 해 왔는데, 자취조차 허락을 안 해 주시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무분별한 악플 답변이나 작성자(글쓴이)를 헐뜯는 험담 답변 등은 달지 말아주세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자매 사이의 이런 차별이 정상인 건가요?동생과 제가 같은 시기에 월경이 터졌어요.생리통이 제가 훨씬 더 심한 편이라, 복통과 두통이 너무너무 심하고 아팠어요. (현재진행형. 오늘이 3일차)그런데, 엄마께서는 저한테만 심하게 집안일을 시키시고, 동생은 생리중이니까 네가 해야 하지 않겠냐면서 놀기만 하게 뒀어요.그렇다고 엄마께서 집안일을 하시는 것도 아니고, 직장 그만 두시고 놀고 계신 상황이시거든요.엄마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집안일이 쉬운 것은 아니니까요.하지만 동생은 놀고 쉬고 먹게 하면서, 저한테는 빨래(널고 개고 정리하고), 설거지, 마른 그릇들 정리, 청소기 돌리기에 바닥 닦기, 동생 크록스 손으로 세탁해주기, 동생 먹을 파스타 만들어주기 등등 온갖 집안일들을 다 시켜요...머리아프다, 생리통 때문에 힘들다 말을 해도 소용이 없어요오...이거 정상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이런 더운 날씨에는 어느 카페에서 뭘 마시면 좋을까요?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뭔가 사 마시고 싶은데, 고민이에요!카페인을 마실 수 없어서, 종류 중에서 골라야 할 것 같은데, 추천하는 음료수가 있을까요?예를 들어, 컴포즈 커피면 '팥절미 밀크쉐이크' 나 '로투스 밀크쉐이크' 를 예시로 들 수 있는 것처럼요!